이메일로 지원할까 하다가 저는 내사 하는 것을 즐기는편인지라 전화 하니까 내사 가능 하다고 해서 강남인지라 멀기도 멀었지만 나이제한이 심한판국에 여기 이곳은 40세로 제한뒀길래 찬밥, 더운밥 가릴처지도 아니고 해서 1시30분까지 오면 되다고 해서 약속시간보다 20분정도 일찍 가서 담당자분을 기다렸습니다.
워크넷에는 상호명에 분명 관리사무소라는 글자 없어습니다. 그래서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3층 가서 간판 보니까 관리사무소에서 여직원 채용 하는 거더라구요.
워크넷에 급여가 너무 적어서 지원할 때 정말 많이 망설였지만 제가 딱히 내세울만한 능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해서 근무시간 9-6 토 12시 근무시간도 길지 않고 해서 내사를 했고 면접을 마치고 나오니 일단 나쁘지 않았습니다.
월급:96만원 이상 (기본급 80,상여금 250% NET,상여금은 6개월 후부터 지급)
이 회사만 믿고 있을 수가 없어서 다른 회사 면접도 갔었지만 연락은 오지 않았습니다.
몇 칠이 지나 **기업에서 연락이 와서 첫 출근을 화요일부터 했고 오늘까지 이틀 출근을 했죠.
첫 출근을 11일부터 했는데요. 첫 출근을 한 이날 4대보험 신고 바로 들어 갔습니다.
수습기간도 따로 없고 제 업무에 충실히만 해주면 되는 회사입니다.
그만 두시는 여직원분 3년 근무 했다네요.
관리사무소지만 그리 바쁘지도 않고 걸려오는 전화도 간간히 오는 정도
여직원분 틈틈히 업무 보시면서 하루종일 공부 하시더군요.
(공부 하러 다음달에 미국 간다네요.)
일이 없는건 아닌데 한가함 그 자제
여직원분 들어오기전에 여직원도 7년이나 있었다고 하니 이곳 그런대로 다닐만한가 봅니다.
급여는 80만원밖에 안되지만 회사에서 점심제공이 됩니다.
식당 세군데 정해놓고 있는데 이 세곳 식당중에 먹고 싶은데 가서 먹으면 된다네요.
(어제는 알밥(횟집아님), 오늘은 삼선볶음밥 먹음)
내년 2월달쯤에는 연,월차수당이라고 해서 이, 삼원인가?정도 지급예정에 있고, 토요일 격주휴무 계획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토요일 퇴근시간 12시 그대로 가는지 알았는데 격주 하는 대신 출근 하는 토요일 퇴근시간이 3시라네요.
남는시간 하루종일 공부해도 아무도 뭐라 안합니다.
이 회사 여직원 자리에는 컴퓨터가 없어서 여직원분 개인 노트북 가지고 와서 종일 공부 하더군요.
업무 관련해서 작업 하려면 사장님 자리 주변에 있는 컴퓨터로 잠깐잠깐 하는 정도
화장실을 비롯해서 사무실청소까지 청소아줌마가 해준다고 합니다.
(쓰레기통 비우는것까지)
저는 청소 정말로 간단하게 하는 정도
요즘 회사들 연봉제라고 해서 퇴직금 급여에 포함 시켜준다는 명목으로 퇴사할 때 별도로 퇴직금 안주잖아요.
이 곳은 퇴직금 별도 지급이 되는데 장기 근무 할수록 정해진 법정 퇴직금보다 좀 더 챙겨 준다고 합니다.
더 줬으면 줬지 결코 덜 주는 일은 없을 거라네요.
오래 다닐 여직원을 원한다고 해서 저 또한 면접에서 회사에서 짤르지만 않는다면 오래 다닐 생각이라고 말씀 드렸구요.
비록 급여는 80만원부터 시작하지만 이건 오래 다니다보면 그만큼 급여는 오르기 마련일테고.
장기근무 하는 직원에 대해서 그만큼 대우를 해주는 분위기이니 괜찮은 듯 합니다.
그렇치않아도 워드1급자격증이 없어서 공부 해볼까 하는 계획이 있었는데 회사에서 남는 시간 필기 공부나 해볼까 합니다.
자리에 컴퓨터가 없으니 실기는 집에서 공부 하고 워드, 전산회계 필기공부는 회사에서 하면 될 것 같네요.
사장님이 대학교 수업 나가시는 강사님이라서 그런지 공부 하는 것에 대해서 정말로 부담을 안주십니다. (정식 교수는 아님)
전무님은 사장님 아들인데요. 이 분 또한 그 부분에 대해서 터치 않합니다. 오히려 공부 하라고 적극 권유
회사가 강남이라서 집과의 거리가 1시간 30-40분 되지만 이건 뭐 저한테는 큰 문제가 안되거든요.
제가 첫차 타고(전철) 나가서 7시 아르바이트도 해본 사람인지라..
제 입장에서 봤을 때는 (저한테) 이만한 조건에 회사 두번 다시는 만나기 쉽지 않은 좋은 기회라 그냥 쭉 다니려고 합니다.
여러분이 봤을 때 이정도 조건에 회사 좋치도나쁘지도 않은가요?
저한테 연락 오기전에 다른분한테 연락이 갔었는데 출근 하시기로 해놓고선 결국 오시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한테 연락이 온건데 전 그분이 좋은 기회 놓치지 않았나 싶네요.
법적으로 정해진 퇴직금보다 (조금이라도) 더 챙겨주는 회사 드물잖아요.
점심도 식당이 세군데나 되서 골라 먹는 재미도 있고.
그만두시는 분도 착하셔서 제가 이거저거 궁굼한거 물었더니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몰랐던 많은 것을 알게 됐구요.
제가 나이가 진짜 많은 편인지라 돈도 돈이지만 지원할 때가 너무 없어서 40세까지로 제한둔게 마음에 들어서 일단 가본건데 제 능력에 비해 이렇게 좋은 회사 만나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이 정도 조건에 회사 좋치도 나쁘지도 않은 편인가요?
워크넷 보니까 이 회사 지원 하는 방법이 이메일, 팩스, 내사로 나와 있었습니다.
이메일로 지원할까 하다가 저는 내사 하는 것을 즐기는편인지라 전화 하니까 내사 가능 하다고 해서 강남인지라 멀기도 멀었지만 나이제한이 심한판국에 여기 이곳은 40세로 제한뒀길래 찬밥, 더운밥 가릴처지도 아니고 해서 1시30분까지 오면 되다고 해서 약속시간보다 20분정도 일찍 가서 담당자분을 기다렸습니다.
워크넷에는 상호명에 분명 관리사무소라는 글자 없어습니다. 그래서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3층 가서 간판 보니까 관리사무소에서 여직원 채용 하는 거더라구요.
워크넷에 급여가 너무 적어서 지원할 때 정말 많이 망설였지만 제가 딱히 내세울만한 능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해서 근무시간 9-6 토 12시 근무시간도 길지 않고 해서 내사를 했고 면접을 마치고 나오니 일단 나쁘지 않았습니다.
월급:96만원 이상 (기본급 80,상여금 250% NET,상여금은 6개월 후부터 지급)
이 회사만 믿고 있을 수가 없어서 다른 회사 면접도 갔었지만 연락은 오지 않았습니다.
몇 칠이 지나 **기업에서 연락이 와서 첫 출근을 화요일부터 했고 오늘까지 이틀 출근을 했죠.
첫 출근을 11일부터 했는데요. 첫 출근을 한 이날 4대보험 신고 바로 들어 갔습니다.
수습기간도 따로 없고 제 업무에 충실히만 해주면 되는 회사입니다.
그만 두시는 여직원분 3년 근무 했다네요.
관리사무소지만 그리 바쁘지도 않고 걸려오는 전화도 간간히 오는 정도
여직원분 틈틈히 업무 보시면서 하루종일 공부 하시더군요.
(공부 하러 다음달에 미국 간다네요.)
일이 없는건 아닌데 한가함 그 자제
여직원분 들어오기전에 여직원도 7년이나 있었다고 하니 이곳 그런대로 다닐만한가 봅니다.
급여는 80만원밖에 안되지만 회사에서 점심제공이 됩니다.
식당 세군데 정해놓고 있는데 이 세곳 식당중에 먹고 싶은데 가서 먹으면 된다네요.
(어제는 알밥(횟집아님), 오늘은 삼선볶음밥 먹음)
내년 2월달쯤에는 연,월차수당이라고 해서 이, 삼원인가?정도 지급예정에 있고, 토요일 격주휴무 계획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토요일 퇴근시간 12시 그대로 가는지 알았는데 격주 하는 대신 출근 하는 토요일 퇴근시간이 3시라네요.
남는시간 하루종일 공부해도 아무도 뭐라 안합니다.
이 회사 여직원 자리에는 컴퓨터가 없어서 여직원분 개인 노트북 가지고 와서 종일 공부 하더군요.
업무 관련해서 작업 하려면 사장님 자리 주변에 있는 컴퓨터로 잠깐잠깐 하는 정도
화장실을 비롯해서 사무실청소까지 청소아줌마가 해준다고 합니다.
(쓰레기통 비우는것까지)
저는 청소 정말로 간단하게 하는 정도
요즘 회사들 연봉제라고 해서 퇴직금 급여에 포함 시켜준다는 명목으로 퇴사할 때 별도로 퇴직금 안주잖아요.
이 곳은 퇴직금 별도 지급이 되는데 장기 근무 할수록 정해진 법정 퇴직금보다 좀 더 챙겨 준다고 합니다.
더 줬으면 줬지 결코 덜 주는 일은 없을 거라네요.
오래 다닐 여직원을 원한다고 해서 저 또한 면접에서 회사에서 짤르지만 않는다면 오래 다닐 생각이라고 말씀 드렸구요.
비록 급여는 80만원부터 시작하지만 이건 오래 다니다보면 그만큼 급여는 오르기 마련일테고.
장기근무 하는 직원에 대해서 그만큼 대우를 해주는 분위기이니 괜찮은 듯 합니다.
그렇치않아도 워드1급자격증이 없어서 공부 해볼까 하는 계획이 있었는데 회사에서 남는 시간 필기 공부나 해볼까 합니다.
자리에 컴퓨터가 없으니 실기는 집에서 공부 하고 워드, 전산회계 필기공부는 회사에서 하면 될 것 같네요.
사장님이 대학교 수업 나가시는 강사님이라서 그런지 공부 하는 것에 대해서 정말로 부담을 안주십니다. (정식 교수는 아님)
전무님은 사장님 아들인데요. 이 분 또한 그 부분에 대해서 터치 않합니다. 오히려 공부 하라고 적극 권유
회사가 강남이라서 집과의 거리가 1시간 30-40분 되지만 이건 뭐 저한테는 큰 문제가 안되거든요.
제가 첫차 타고(전철) 나가서 7시 아르바이트도 해본 사람인지라..
제 입장에서 봤을 때는 (저한테) 이만한 조건에 회사 두번 다시는 만나기 쉽지 않은 좋은 기회라 그냥 쭉 다니려고 합니다.
여러분이 봤을 때 이정도 조건에 회사 좋치도나쁘지도 않은가요?
저한테 연락 오기전에 다른분한테 연락이 갔었는데 출근 하시기로 해놓고선 결국 오시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한테 연락이 온건데 전 그분이 좋은 기회 놓치지 않았나 싶네요.
법적으로 정해진 퇴직금보다 (조금이라도) 더 챙겨주는 회사 드물잖아요.
점심도 식당이 세군데나 되서 골라 먹는 재미도 있고.
그만두시는 분도 착하셔서 제가 이거저거 궁굼한거 물었더니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몰랐던 많은 것을 알게 됐구요.
제가 나이가 진짜 많은 편인지라 돈도 돈이지만 지원할 때가 너무 없어서 40세까지로 제한둔게 마음에 들어서 일단 가본건데 제 능력에 비해 이렇게 좋은 회사 만나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급여는 다니다보면 오르는거니까 좋게좋게 생각 하려고 합니다.
이정도 조건에 회사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들 되어지시나요?
이런 회사에 채용이 된다면 장기근무 하실 생각 있으세요?
(1, 2년이 아닌 5년이상 자신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