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일..사귀는게 아니엿다고 하는 여자친구..

이런~2007.09.13
조회671

2006년 1월 1일부터 8월중순까지 사귀다 헤어졌습니다..

 

헤어지는 이유는 다른남자가 생겻다는것.. 절봐도 설레이지 않는다고.

 

근데 헤어짐을 네이트로 말하고 2틀뒤 만나서 술을한잔 햇습니다.

 

니는 그래도 그렇지 내랑 사귀고 잇는도중에 다른사람만나는건 양다리 아니냐고

 

그랫더니 니랑 내랑 ㅇ사귀는거 아니엿자나.. 이러더군요

 

2006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때 제가 서울올라갓다가 엄마 때문에 못내려와서 그당시여자친구가

 

상황을 몰라 헤어지자고 햇고 1월1일에 제가 그게오해라고 엄마때문에 그랫다고 말하고

 

다시만나기 시작햇고 현재까지 아무렇지도 않게 지냇습니다 싸우지도 않고

 

매일만나고 같이수업듣고 손잡고 다니고 스킨쉽은물론 관계까지요 ..

 

서로폰에도 마누라  서방님 이렇게 되어잇엇습니다 .

 

근데 술을마시면서 이야기 하는데 니랑 내랑 크리스마스때 헤어지고나서 지금까지

 

사귀는건 아니엿자나 이러더군요 ㅡ  그럼 니랑 내랑 240일동안 뭐한거냐고?

 

서로 기념일 챙기고 사랑한다고 보낸문자 그리고 관계이런거는 머냐고 그랫더니

 

자기도 모르겟답니다.. 그래서 그럼 니는 엔조이로 내만나다가 설레는 사람와서

 

가는거냐니까 그렇게 말하지마라면서 ㅡ 그럼 도대체 멈니까 이게 ㅜㅜ

 

헤어짐을 통보받기 바로전날도 만나서 평소처럼놀고 그랫습니다 . 근데 담날 바로

 

이별통보도 아닌 뭐그렇게 말하더군요..  근데 제가정말 조아햇엇기에 1주일정도 매달려

 

봤습니다. 친구같아서 안되겟다.. 이러더군요 . 근데 문제는 같은학교라서 2틀전에 결국

 

마주쳤습니다. 저는 진짜 힘들어 죽겟는데 절보고 아무렇지도 않게 사귈때처럼 인사하고

 

웃으면서 저한테만 하던 행동 막하더군요.. 

 

이해가 안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