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가 본 여자 (길들이기편)

에이스2007.09.13
조회10,544

방가... 올만 _ _

 

가을이라 서늘한 게 너무 좋군요.

여러분들도 평안하시죠?

올 가을엔 제 목표가 하나 있습니다.

단편 소설 책 한 권 읽는 것 입니다. 추천 해 주실래요?^^

 

여자땜에 참 머리 아픈일 많으실겁니다.

 

바람둥이 여자..

잘 노는 여자..

고집쎈 여자..

질투하는 여자 등등..

 

이런 여자 겪어 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머리아픕니다.

진정 좋아하신다면 다들 잡아 볼려고 노력 하겟죠?

그럼 여자 길들이기 강의를 시작 하겠습니다.

 

바람에 대해서는 이미 다 설명 했지만

이쁜 여자친구를 둔 남자들은 항상 불안 할겁니다.

어떤남자가 언제 꼬셔갈 지 모르기 때문...

그렇기에 자기랑 수준이 비슷한 인연을 찾은 게 좋습니다.

그런데 튀는 여자들 있죠? 자기가 찍쩝대는?

이런 여자를보고 지조가 없다고 하죠?

쉽게보는 여자 중 하나이죠. 본인은 모르지..

 

자기가 잘못된 행동을 했으면서도 끝까지 우기는 여자도 있어요.

그러면서 질투란 질투는 다 하는 여자...

예를들어 친구랑 놀면 자기는 안 챙겨준다고 뭐라해..

술 자리에서 자기친구나 지인에게 술 한잔 따라줘도

질투하는 소심한 여자도 있고...

 

정말  말로 다 표현 할수 없을 정도로 독특한(?) 여자들 많죠.

 

남,녀 관계에선 밀고 당기기가 중요하지만

몸에 베어야 됩니다.

의도적으로 하시면 오래가기 힘들 것입니다.

정말 많이 사랑 할 시간도 짧은데 말이죠.

주어진 사랑에 만족하시고요. 더 많은 걸 바라다가는 전체를 잃을 수도 있어요.

 

갑자기 거만해지면 당연하게 받아드리는 여잔 없습니다.

잘해 주다가 갑자기  변하면 절대 안됩니다.

별 이유없이 갑자기 태도가 소홀해지면 당연히 누구나 서운함을 느끼게 되고

의심도 하게됩니다.

심하게는 사랑이 식었어. 이제 바꿀 때가 됐나? 하는 생각이 들게 될 것입니다.

사랑에는 솔직한 거 만큼 좋은 건 없는거 같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나중에 후회없게 잘하라는 것입니다.

여자가 실증나서 떠나버린다 해도 마음은 충실 했기에 당당 해 질수 있다는 거죠.

이렇게 하면 오히려 여자는 그리월 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고집 쎈 여자는

뭐 쎈척해도 의외로 강한남자에게 약합니다...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여기서 능력이란

재력이 아니라, 당신의 위기대처 능력입니다.

살다가 어려움이 닥치면 당황하지 말고,  거뜬이 해결해 보이세요..

 

 

사랑의 신 큐피트는 언제나 당신의 편 이니까요!!!!

 

 

p.s 제 기준에 따른 것임.ㅋ

      여러분들 이뿐 사랑하셈. ㅂㅂ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