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쩍 마른 몸에 작은 키, 잘생기지 않은 얼굴..-_-.. 이상하게도 인형같이 예쁜 여자만 꼬였(?)다고 하네요.. 자신이 굳이 작업하지 않아도 여자 쪽에서 먼저 다가와 연락처를 물어보는 게 다반사였다고 합니다.(믿을 수는 없지만, 나름대로 매력이 있었겠죠-_-) 처음엔 저도 사귀기 전이니까 말없이 들어줬습니다. 그런데 이 남자 저랑 사귄 후에도 계속 말해줍니다;; 게다가 여자한테 계속 작업(?)이 들어온답니다-_-... 자신한테 작업한 여자 사진까지 보여주더군요...(예뻤습니다-_-+) 여자 사진을 보자 순간 욱한 기분도 들고, 지금까지 쌓인 감정도 있었으나...좋게 얘기했습니다. 그런 얘기를 저한테 하는 이유가 궁금하다고요.. 과거는 과거일 뿐인데...과거 신경 안쓰니까 얘기할 필요 없고, 현재 작업 들어온 여자나 알아서 처리(?)하라고요.. 그러나 그때뿐... 대놓고 푸념하더라고요~ 그 남자 나이 29인데- 20대 초반에는 여자들이 길거리에서 "저..연락처 좀.."하면서 다가오면 얼굴도 보지 않고 "꺼져"라고 말했는데 지금은 이게 뭐냐고~... 잘 나갈땐 예쁜 여자들만 골라서 사귀었는데 지금은 한풀 꺾여서 너 같은 여자나 사귀니까 그때가 그립고... 너는 황송한 줄 알아라..? 이건가요? 네..저 못생겼습니다..ㅡㅡ 사귄지 한달 채 안됐고요..사귀는 내내 표현 안한다고 징징대는 그에게 이 자리를 빌려 사과를 하고 싶습니다. 얼굴도 못생긴 게 애교까지 없는데다가 대주지도 않아서 너무 미안하다고요...
묻지도 않은 과거사를 청산유수로 말해주는 그.
삐쩍 마른 몸에 작은 키, 잘생기지 않은 얼굴..-_-.. 이상하게도 인형같이 예쁜 여자만 꼬였(?)다고 하네요..
자신이 굳이 작업하지 않아도 여자 쪽에서 먼저 다가와 연락처를 물어보는 게 다반사였다고 합니다.(믿을 수는 없지만, 나름대로 매력이 있었겠죠-_-)
처음엔 저도 사귀기 전이니까 말없이 들어줬습니다.
그런데 이 남자 저랑 사귄 후에도 계속 말해줍니다;;
게다가 여자한테 계속 작업(?)이 들어온답니다-_-...
자신한테 작업한 여자 사진까지 보여주더군요...(예뻤습니다-_-+)
여자 사진을 보자 순간 욱한 기분도 들고, 지금까지 쌓인 감정도 있었으나...좋게 얘기했습니다.
그런 얘기를 저한테 하는 이유가 궁금하다고요..
과거는 과거일 뿐인데...과거 신경 안쓰니까 얘기할 필요 없고, 현재 작업 들어온 여자나 알아서 처리(?)하라고요..
그러나 그때뿐... 대놓고 푸념하더라고요~
그 남자 나이 29인데- 20대 초반에는 여자들이 길거리에서 "저..연락처 좀.."하면서 다가오면 얼굴도 보지 않고 "꺼져"라고 말했는데 지금은 이게 뭐냐고~...
잘 나갈땐 예쁜 여자들만 골라서 사귀었는데 지금은 한풀 꺾여서 너 같은 여자나 사귀니까 그때가 그립고... 너는 황송한 줄 알아라..? 이건가요?
네..저 못생겼습니다..ㅡㅡ
사귄지 한달 채 안됐고요..사귀는 내내 표현 안한다고 징징대는 그에게 이 자리를 빌려 사과를 하고 싶습니다.
얼굴도 못생긴 게 애교까지 없는데다가 대주지도 않아서 너무 미안하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