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영이(7살)는 충북 진천군 덕산면 한천초등학교 1학년입니다. 지난달 21일 등굣길에 대형트럭에 의해 변을 당해 양다리가 으깨지는 등 중상을 입고 현재 서울 아산병원에서 긴급수술을 받았으나 차후 6개월간 10∼15회의 반복수술을 더 받아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학교주변 덕산면 용몽리에서 월세을 사는 가영이는 아버지와 할머니 세식구가 아버지의 노동일로 겨우 살고있는 어려운 처지입니다. 그나마 아버지가 가영이의 사고로 한달넘게 일을 나가지 못해 수입이 전혀 없는 상태로 눈물로 하루하루을 보내고 있습니다. 현재 가영이는 수술비도 턱없이 부족하지만 양다리의 새살이 돋아나야 그때마다 재수술을 할수 있기 때문에 충분한 영양섭취가 필요하지만 워낙 어려운 집안사정으로 병원에서 제공하는 3끼 식사에만 의존하는 딱한 처지입니다.. 이 어린소녀의 다리을 고칠수 있게 여러분들의 따듯한 온정을 기다립니다. 제발 가영이가 마음놓고 걸어 다닐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한천초등학교: http://hancheonds.es.kr 전 화 번 호 :043-536-4290 계 좌 번 호 :농협 411020 - 51 - 021662 한 천 초 등 학 교
불쌍한 가영이좀 도와주세요..
가영이을 도와주세요....
가영이(7살)는 충북 진천군 덕산면 한천초등학교 1학년입니다.
지난달 21일 등굣길에 대형트럭에 의해 변을 당해 양다리가
으깨지는 등 중상을 입고 현재 서울 아산병원에서 긴급수술을
받았으나 차후 6개월간 10∼15회의 반복수술을 더 받아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학교주변 덕산면 용몽리에서 월세을 사는 가영이는 아버지와 할머니
세식구가 아버지의 노동일로 겨우 살고있는 어려운 처지입니다.
그나마 아버지가 가영이의 사고로 한달넘게 일을 나가지 못해 수입이
전혀 없는 상태로 눈물로 하루하루을 보내고 있습니다.
현재 가영이는 수술비도 턱없이 부족하지만 양다리의 새살이 돋아나야
그때마다 재수술을 할수 있기 때문에 충분한 영양섭취가 필요하지만
워낙 어려운 집안사정으로 병원에서 제공하는 3끼 식사에만 의존하는
딱한 처지입니다..
이 어린소녀의 다리을 고칠수 있게 여러분들의 따듯한 온정을 기다립니다.
제발 가영이가 마음놓고 걸어 다닐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한천초등학교: http://hancheonds.es.kr
전 화 번 호 :043-536-4290
계 좌 번 호 :농협 411020 - 51 - 021662
한 천 초 등 학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