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갑충왕 무시킹(무시는 일본어로 벌레)은 세가에서 만든 카드게임이 원작으로, 저연령층 대상으로 한 애니로도 나온 바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방영한적 있고, 내용은 주인공 꼬마가 갑충왕을 따라 모험여행다니면서 싸우는 내용인데 의외로 깊이가 있어서 생명과 죽음과 삶, 자연과 숲의 관계등을 나름 진지하게 담고 있습니다. . . 하지만 애들은 별로 그런건 관심이 없고 곤충 캐릭터들 쌈붙이는거에서나 재미를 느끼기 때문인지 ㅡ.,ㅡ 게임이 DS로 발매되서 엄청난 인기를 끌면서 아이들이 디지털 곤충 모으기에 만족하지 못하고 일본에 살지않는 수입곤충까지 수입을 해서 모은다는군요 ... ㄷㄷ 곤충수집이 너나할것없이 애들사이에서 취미가 되고, 터키의 아마노스 산에만 산다는 희귀종 스택 풍뎅이 같은 경우는 40만원에 거래가 됩니다. 당연히 돈벌이를 하려고 눈에 불을 켜고 사람들이 벌레잡이를 해대서, 이런 희귀한 종은 멸종 위기에 놓였다고 합니다. 그것이 최근 미국이나 유럽에서도 이슈가 되어 논쟁이 벌어지고, 타임지에서도 문제시했습니다. WWF(레슬링협회 아닙니다 -_-; 그건 이제 WWE~이건 세계야생생물기금 [World Wildlife Fund])에서 일본 정부, 터키 정부, 게임 개발사를 상대로 압력을 가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군요. 애들상대로 물건 팔아먹기 좋은건 알겠지만 무분별한 채집취미가 이런 결과를 부를게 되다니 놀랍네요.
게임하다가 벌레 멸종되게 생겼다 .... 깬다 ..
원래 갑충왕 무시킹(무시는 일본어로 벌레)은 세가에서 만든 카드게임이
원작으로, 저연령층 대상으로 한 애니로도 나온 바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방영한적 있고, 내용은 주인공 꼬마가 갑충왕을 따라 모험여행다니면서
싸우는 내용인데 의외로 깊이가 있어서 생명과 죽음과 삶, 자연과 숲의
관계등을 나름 진지하게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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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애들은 별로 그런건 관심이 없고 곤충 캐릭터들 쌈붙이는거에서나
재미를 느끼기 때문인지 ㅡ.,ㅡ 게임이 DS로 발매되서 엄청난 인기를
끌면서 아이들이 디지털 곤충 모으기에 만족하지 못하고 일본에 살지않는
수입곤충까지 수입을 해서 모은다는군요 ... ㄷㄷ
곤충수집이 너나할것없이 애들사이에서 취미가 되고, 터키의 아마노스 산에만
산다는 희귀종 스택 풍뎅이 같은 경우는 40만원에 거래가 됩니다.
당연히 돈벌이를 하려고 눈에 불을 켜고 사람들이 벌레잡이를 해대서,
이런 희귀한 종은 멸종 위기에 놓였다고 합니다.
그것이 최근 미국이나 유럽에서도 이슈가 되어 논쟁이 벌어지고, 타임지에서도
문제시했습니다. WWF(레슬링협회 아닙니다 -_-; 그건 이제 WWE~이건
세계야생생물기금 [World Wildlife Fund])에서 일본 정부, 터키 정부,
게임 개발사를 상대로 압력을 가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군요.
애들상대로 물건 팔아먹기 좋은건 알겠지만
무분별한 채집취미가 이런 결과를
부를게 되다니 놀랍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