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병원 갔다가 우리 하랑이 탯줄로 얼굴에 대고 갖고 놀길래 선생님이 그냥 조금만 봐주시구.ㅠ.ㅠ 당뇨약 받아서 와서 오늘 낮에 약먹고 병원갔는데 그약 완전 장난 아니예요.ㅠ.ㅠ 아 토할뻔 했다는..;;;; 한시간 뒤에 피뽑았는데 다행히 84나와서 정상이구요. 철분제 주사로 맞고 .. 어제 우리 하랑이 촘파보는데....제가 지금 24준데요. 머리는 25주..다리길이랑 몸무게랑.. 다른거는 다 23주 3~4일..ㅠ.ㅠ 엄마아빠 머리 작은편인데..ㅠ.ㅠ 속상하네요. 그래도 선생님이 확실히 딸이라고 해서 기분은 좋았지만.. 또 코도 조금 낮은거 같다고..고기 많이 먹으라 하더라구요. 소고기나 돼지고기..지금 애기 연골생기는 중이라고 그래야 코도 오똑해지고 한다네요` 머리가 제발 더이상 크게 자라지 않았음..ㅠ.ㅠ 그리고 태반이 자궁입구쪽에 있다고 좀 두고보자고 하시는데...태반이 아래쪽에 있으면 안좋은 건가요?
당뇨검사하고 왓어요~
어제 병원 갔다가 우리 하랑이 탯줄로 얼굴에 대고 갖고 놀길래
선생님이 그냥 조금만 봐주시구.ㅠ.ㅠ
당뇨약 받아서 와서
오늘 낮에 약먹고 병원갔는데 그약 완전 장난 아니예요.ㅠ.ㅠ
아 토할뻔 했다는..;;;;
한시간 뒤에 피뽑았는데 다행히 84나와서 정상이구요.
철분제 주사로 맞고 ..
어제 우리 하랑이 촘파보는데....제가 지금 24준데요.
머리는 25주..다리길이랑 몸무게랑.. 다른거는 다 23주 3~4일..ㅠ.ㅠ
엄마아빠 머리 작은편인데..ㅠ.ㅠ 속상하네요.
그래도 선생님이 확실히 딸이라고 해서 기분은 좋았지만..
또 코도 조금 낮은거 같다고..고기 많이 먹으라 하더라구요.
소고기나 돼지고기..지금 애기 연골생기는 중이라고 그래야 코도 오똑해지고 한다네요`
머리가 제발 더이상 크게 자라지 않았음..ㅠ.ㅠ
그리고 태반이 자궁입구쪽에 있다고 좀 두고보자고 하시는데...태반이 아래쪽에 있으면
안좋은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