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감독 "한국은 역시 일본의 친구였다" 망언

예끼200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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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올림픽 최종예선 일본과 대전하는 카타르는 도착이 늦어진

영향으로 오후에 도내에서 2시간 정도 컨디션을 조정했다.

 

멤버 23인 중, 아시아컵에서 A대표경험자가 9명, 그 중 5명은

1-1로 비겼던 일본전에 출장한 결코 얕볼수없는 상대.


그럼에도 3일 한국U-22대표와의 친선시합에서 오른쪽 무릎인대가

끊어진 에이스 FW유세프를 포함 주력3명이 등록에서 빠져,

핫산감독은 "한국은 역시 일본의 친구였다"라고 쓴웃음.

"일본은 테크닉이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전에서 히라야마 대신 나온

모리시마도 훌륭했다" 라고 경계를 늦추지 않았다.

 


한국이 에이스 부상시켜줘서 결과적으로 일본 좋은 일을 했기 때문에

이런 발언이 나온건데.. 한국도 일본도 좋아하지 않을 발언을 했군요

 

중동 심판이 워낙 심해서 같이 행동한게 있긴 하지만 동아시아 분위기를

아프리카사람들이 알리가 없으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