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서 아버지가 주몽보는데... 아들이

양파로만든감자링2007.09.13
조회1,551

아들이 혐한이라는군요 -_-;;;

 

역시 혐한하는 애들중에 꼬꼼화들이 많은게 문제

 

여튼 BS에서 해주는 주몽에서 무술 대회에서 활을 쏘아 맞히는

주몽을 아버지가 정신없이 보고 있었는데, 혐한인 아들이 와서

하는말, "활의 목표가 일장기의 국기가 아닌가?"라고 지적을..

 

... 그니까 국궁쏠때 보면 하얀바탕 과녁판에 가운데 빨갛게 그려놓은걸

보고 ㅋㅋㅋㅋㅋ 진짜 뭐눈엔 뭐만 보인다고

 

아버지 심정으론 굳이 그렇게 보면 그렇게 보이지만, 어쨌든

애들은 뭐든지 물어도 트집잡고 싶어하는거라 그러려니 한다고

그냥 넘어갔다드라구요.

 

별 이유없이 그렇게 생겨먹은건데 그런것도 몰랐을테고..

 

그래도 아버지는 주몽보면서 애가 그러고 싫어하는데 쫌 어떻게

설득해 볼일이지.. 생각해보면 웃기긴 하지만 웃고 넘어가기만 하면

안될것 같습니다~ 일본 꼬마애들이 뭘 배우고 자라면 어려서부터

저런생각이나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