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19살 쓰리고 남자 입니다!! 제가 어느 수련회에서 어떤 1학년 후배를 보고 반했습니다. 그래서 그후배에게 고백을 했습니다. "좋아한다고 내가 너 좋아하는거 그것만 알고 있으라고 내가 찜했다고" 전 이고백 다음날 부터... 매일 문자를 보냈고 ( 그애에게 정말로 부담이 될까봐.. 아침에는 즐거운 하루가 되기를 점심에는 점심 식사했냐? 저녁에는 잘자라 건강하고. 좋은꿈꿔 이런 문자들만 보냈습니다.) 너무 보고싶어서 밥사준다는 핑계로 그녀의 얼굴도 보았습니다. 이때 까진 전 정말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어느날(정확히는 4일후). 어떤애가 저한테 말하더군요.. " 00언니가 오빠 관심없데... 그리고 마하나임에 있는 사람은 사귀기 싫고 무엇보다 선배들 눈치보인다고" 두둥... 전 이날 충격을 그대로 먹어버렸고(스트라이크!) 백지공황상태에 빠져 일주일을 보내버렸습니다. 결국 짝사랑 도피 방법으로 다른여자를 사겼지만........ 자꾸 그 후배가 생각나서. (길거리에 돌아다녀도 "아 저사람은 그후배의 옆모습을 담고 있네?" " 아 저사람은 그후배의 뒷모습과 똑같이 생겼다." "저 저사람은 그후배와 닮았따 앗 그애다 (쩝;;)" ) 결국 사귀던애와도 정리하게 되었고, 결국 오늘이 되었습니다. ..................................... 지금도 그애가 보고싶고 그애를 웃게 하고 싶은맘같은 감정... 무엇보다 길거리 가면 환각으로 보이는 그애의 모습들.. 거기에 두근거리고 설레는 저 , 그녀의 이름만 들어도 멍해지는 저.. 촛불처럼 그녀를 위해서 제심지를 다태우더라도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 제맘 정말 하기 싫지만 결국 하게 되서 가슴이 아픈 짝사랑 이짝사랑이 진짜 사랑이 되게!! 연애고수님들!! 저를 도와주세요. (저는요.. 정말 소심하기도 하고요 대범하기도 하고요 천진난만 장난꾸러기였다가 진지하고.. 여태까지 여자와 교제하면서 진도나간게 빨짱이 끝이고 (첫키스도 못한.. ㅎ), 겁많으면서도 겁없고, 얼굴외모는 어른들은 완전 천상남자라고 잘생겼다고 하는데.... 제생각으로는 보통이고... 집안은 보통이고, 술안마시고, 담배안하고, 얼굴보다 마음을 보는 몇안되는? 그런 남자입니다) 이글을 마치며 도와주세요.. 악플은 정말 ㄴㄴ 고요.... 좋은 글 많이 남겨주세요..
제 짝사랑을 사랑으로 만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전 19살 쓰리고 남자 입니다!!
제가 어느 수련회에서 어떤 1학년 후배를 보고 반했습니다.
그래서 그후배에게 고백을 했습니다.
"좋아한다고 내가 너 좋아하는거 그것만 알고 있으라고 내가 찜했다고"
전 이고백 다음날 부터...
매일 문자를 보냈고
( 그애에게 정말로 부담이 될까봐..
아침에는 즐거운 하루가 되기를
점심에는 점심 식사했냐?
저녁에는 잘자라 건강하고. 좋은꿈꿔
이런 문자들만 보냈습니다.)
너무 보고싶어서 밥사준다는 핑계로 그녀의 얼굴도 보았습니다.
이때 까진 전 정말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어느날(정확히는 4일후).
어떤애가 저한테 말하더군요..
" 00언니가 오빠 관심없데... 그리고 마하나임에 있는 사람은 사귀기 싫고 무엇보다
선배들 눈치보인다고"
두둥...
전 이날 충격을 그대로 먹어버렸고(스트라이크!)
백지공황상태에 빠져 일주일을 보내버렸습니다.
결국 짝사랑 도피 방법으로 다른여자를 사겼지만........
자꾸 그 후배가 생각나서.
(길거리에 돌아다녀도 "아 저사람은 그후배의 옆모습을 담고 있네?" " 아 저사람은 그후배의 뒷모습과 똑같이 생겼다." "저 저사람은 그후배와 닮았따 앗 그애다 (쩝;;)" )
결국 사귀던애와도 정리하게 되었고, 결국 오늘이 되었습니다.
.....................................
지금도 그애가 보고싶고 그애를 웃게 하고 싶은맘같은 감정...
무엇보다 길거리 가면 환각으로 보이는 그애의 모습들..
거기에 두근거리고 설레는 저 , 그녀의 이름만 들어도 멍해지는 저..
촛불처럼 그녀를 위해서 제심지를 다태우더라도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 제맘
정말 하기 싫지만 결국 하게 되서 가슴이 아픈 짝사랑
이짝사랑이 진짜 사랑이 되게!!
연애고수님들!! 저를 도와주세요.
(저는요.. 정말 소심하기도 하고요 대범하기도 하고요 천진난만 장난꾸러기였다가 진지하고..
여태까지 여자와 교제하면서 진도나간게 빨짱이 끝이고 (첫키스도 못한.. ㅎ),
겁많으면서도 겁없고, 얼굴외모는 어른들은 완전 천상남자라고 잘생겼다고 하는데....
제생각으로는 보통이고... 집안은 보통이고, 술안마시고, 담배안하고,
얼굴보다 마음을 보는 몇안되는? 그런 남자입니다)
이글을 마치며
도와주세요.. 악플은 정말 ㄴㄴ 고요....
좋은 글 많이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