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병원을 고발합니다 ...진짜 어이가 없네요

상담을 원해요-2007.09.13
조회5,454

우선 제글을 이렇게 클릭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다름이 아니라.... 저희 언니가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 그래서 강동구에있는 성SIM병원에서

 

한 병원을 추천해주시더군요 그래서 그쪽병원으로 갔습니다 -그병원은 길동에서는  큰병원이

 

이라 하더군요 그래서 그  병원으로 갔습니다  그병원이  서울 현대병원입니다 .

 

애초에 거기로 간게 잘못이였던것입니다 - 언니가 성SIM병원에서 MR을 찍었는데

 

머리에 피가 고여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작지만 커질수도 있으닌깐 뭔가 이상이있으면

 

다시 찍어야되니 병원으로 오시라는 말을 남겨주셨습니다.

 

저희는 그말을 현대병원 언니 담당의사분한테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듣는척 마는척

 

하시더군요- 계속 안그래도 된다고 괜찮다고 괜찮다고 타박상이닌깐 괜찮다고

 

계속 괜찮다는 말만 하셨습니다 . 저희언니는 6층 608호 병실에 입원하기로 되었습니다. 

 

엄마와 언니가 계속 투덜 거렸습니다 "병실이 뭐 이러냐고" - 저는 안가봤기에 그런말

 

"다 병원 병실이 다 그렇지뭐 ~" 라고 그냥 어영부영 넘겼는데 언니가 입원하고나서

 

오후쯤에 엄마가 용품을 챙겨들고 오라고 해서 저는 언니의 용품을 한아름 품고 -

 

언니 병실로 갔더니 .....아니...이게 병실이라고 하는겁니까 ???

 

 2인실인데 꽉 막혀있고 답답하고 TV는 돈을내고 봐야하고 (뭐이런건 어느 병원이나 있다고

 

들었습니다) 병실엔 먼지가 가득했습니다 . 환자복도 여기저기 구멍나있고 다 떨어지고

 

그런옷을 입고있더군요. 저희 언니가 -제가 엄마한테 환자복이 왜이러냐고 물어봤더니

 

간호사가 그냥 입으라고 했다고 -엄마말 들어보니 간호사가 여간 불친절하다는거였습니다 .

 

 언니의 불만이 한두군데가 아니였습니다. 치료를 받는데 테이프도 거침없이 막 떼버리고

 

아픈데도 그냥 꾹꾹 누르고는 그냥 간다는거였습니다. 덥다고 에어컨 틀어달라고해도 -

 

안돼요!! 라는 한마디만 하고 그냥 간다는거였습니다.. 

 

언니가 CT촬영을 끝내고 나서 병실로 돌아와서는 약을 먹더니만 계속 잠만 자더군요...

 

약성분이 너무 독했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옆에 있던 언니도 약만먹으면

 

비몽 사몽 이였습니다 .....사건은 어제 ...어제 저희가족에비상이 걸렸지요 .

 

 엄마가 씩씩 거리면서 집으로 오시더군요 - 제가 왜 그러냐고

 

물어볼라고 했는데 엄마가 뭘 주섬 주섬 챙기더니 그냥 휙 나가버리시더군요 -

 

저는 언니한테 전화해서 엄마 왜그러냐고 그랬더니 - 아니나 다를까 ....

 

보험회사에서 전화가 왔는데 다짜고짜 엄마한테 화를 낸다는거였습니다 -

 

"아니 왜 ?!!" 냐고 물어봤더니 - 어떤 간.호.사 한분이 아 ~ 주 친절하게

 

보험회사와 저희를 이간질 시키셨더군요 -  저는 언니한테 무슨 이간질이냐고 물어봤습니다..

 

보험회사에서 병원에다가 전화를했는데 간호사분이" 병실을 옮기라고 했는데도 안옮기고

 

뻐팅기고 있다고" 보험회사에게 그렇게 말했다고 하더군요 -

 

저는 황당했습니다 . 당장 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 엄마께서 업무실에서 한바탕

 

하고 계시는걸 발견했습니다 - 언니 병실로 올라가봤더니만 언니가 자세하게 이야기해줬습니

 

다.  제가 언니한테 그런말 들었냐고 물어봤떠니만 언니도 들어보지도 못햇다고 하는거였습니

 

다. 애초에 듣지도 못한말을 보험회사한테는 말했다고 하면서 없는말 지어내시다니 -

 

언제부터 간호사의 일이 사람 이간질 시키는 일이 되어버렸는지 참 궁금합니다.

 

엄마가 업무실에서 일을 끝내고 오셨는지 다음엔 간호실로 가시더군요 -

 

큰소리로 " 아니 간호사가 할짓이 없어서 없는말 지어내서 이간질을 시키냐고 - 그간호사

 

당장 나오라고"  막 따지고 계셨습니다 . 간호사들은 저희 안그랬어요 저희 안그랬어요

 

라고만 말할뿐 아무말은 안했습니다 . 엄마는 더 화를 내시면서 "내가 살다살다 이런병원

 

처음본다고 " 막 화를 내셨습니다. 엄마는 이런병원에 더이상 있지 못하겠다며 퇴원하겠다고

 

했떠니만 간호사가 안됀다고 그런건 담당의사분한테 상의해봐야된다고 하시더군요 -

 

그래서 엄마는 그럼 담당의사 랑 상의할테닌깐 말해달라고 - 간호사가 분명 알았다고

 

그러셨습니다. 저희엄마는 간호사의 호출이 있을줄알았죠 ....하지만 그런호출은 없었습니다.

 

엄마가 한 4~5번 간호사한테 담당의사선생님 어디계시냐고 - 상담좀할라고그러는데

 

왜 오지도 않냐고 막 그랬는데 간호사들이 진짜 싸가지없게 - "선생님 바쁘세요!"

 

라고 하는거였습니다 ... 아무런 대체없이 엄마는 하루종일 기다리셨습니다 .

 

다시 간호사에게 물어봤더니만 CT를 촬영했으니 내일 CT를 보면서 상담을 하면 되기에

 

말씀을 안드렸다고 하더군요..... 여기서 엄마의 성질이 더 폭발했습니다 .

 

"아니 그러면 나한테 그러말을 해줬어야되는게 아니냐고 ! 사람 하루종일 기달렸다고 !!"

 

막 화를 내셨지만 간호사들은 들은척 만척 지들할일만 하는거였습니다 .

 

자꾸 보험회사에서는 병실을 옮기라고 따지면서 전화오고 간호사들은 싸가지없이 행동하시고

 

저희는 어쩔수없이 옮기때까지만 2인실에서 6인실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

 

단하루만이지만 6인실은 정말 악몽 그 자체였습니다. 좁은 병실에 6명이 들어있다고

 

생각해보십시요 - 창문은 열지도 못하고 그 6명이 쓸수있는 가전제품은 작은 냉장고

 

하나 ..였습니다 ...그리고 저희언니가 배정받은 병실이 노인분들만 계시는곳이라서

 

엄청 심심해하더군요 - 언니가 문자로 놀러오라고 나 심심해 ~! 란 문자를 받아들고 -

 

커피를 사들고 갔습니다 - 언니가 그 이동식 침대라고 해야되나요? 거기에 앉아있었습니다.

 

제가 언니랑 이야기하면서 있는데 한 간호사가 언니를 째려보면서 -

 

"환자분 거기에 앉으시면 안돼요" 라고 말했습니다 저희는 당한게 있는지라

 

저희도 들은척 만척했습니다 - 그냥 저희들끼리 계속 이야기하면서 있었는데 -

 

또 와서는 이번에 좀더 큰목소리로 " 저기 환자분! 제가 거기에 앉아있지 말라고 했잖아요"

 

이러는거였습니다 . 지들도 성깔있겠죠 그러닌깐 사람 이간질 시키는거였죠 -

 

언니는 " 내려갈꺼라구요 " 라고 투명스럽게 말했습니다 . 저 또한 "나참 이거 누가 훔쳐갈까봐?

 

싸가지하고는" 라고 말했습니다 말이 좀 심했다고 보긴 하지만 저희가 당한게 있어서

 

심하다고 생각은 안들더군요 . 그 간호사가 저희를 째려보더니만 훽 하고 가더군요.

 

다음날 언니가 퇴원하기로 한날이였습니다. 마지막 진찰을 하는데 엄마가 CT가 어떻게

 

나왔냐고 물었더니만 아주 이상없다고 깨끗하다고 그럽디다 ... 언니가 자꾸 바닥에

 

떨어진쪽이 아픈데요?? 그리고 악몽도 꾸고요 ..머리도 아프고요 .... 라고 했더니만

 

의사란 작자가 하는말이 " 집에가! 집에가면 다 나아.." 이러더군요 .....

 

엄마의 또 한번 빠직 소리를 들었습니다 ..... 엄마가 "그럼 잘됬네요 저희 퇴원할께요! 지금 당장

 

나가도 되죠???" 라고 물었더니 의사분이 " 뭐 타박상이닌깐 지금 나가셔도 됩니다" 라고 하더

 

군요 저희는 짐 다 챙겨서 개인병원으로 옮겼습니다. 그 병원에서는 간호사부터 시작해서

 

의사까지 처음부터 반말로 시작해서 끝까지 반말에 싸가지로 끝나더군요-

 

이쪽 연세병원으로 와서 다시 검사를 받았습니다 ....

 

그쪽 병원에서 아무런 이상없다고 하시던 의사분 !!! 저희언니 목이랑 어깨 인대가 늘어났구요 !

 

머리에 피가 고였다고 합니다 !!! 그리고 휴우증이 심하다고 안정이 필요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가지고 낳을 병도 더 악화된다고 하덥디다 !!!!!! 아무런 이상이 없다면서요!!!

 

아니 병원이 이래서 되겠습니까? 간호사가 사람 이간질이나 시키면서 다니고 -

 

의사는 환자를 귀찮게 여기고  에어컨틀어달라고해도 안틀어주고 무슨말만하면은

 

화부터 내시고 이러시는거 아닙니다 - 병원이란곳은 환자가 병을 낳기위해서

 

가는곳이지 더 만들려고 가는곳이 아닙니다 . 특히 간호사분들 보험회사와 이간질시킨

 

그 간호사분 - 저희 가족이 누군지 알고있습니다 - 상당히 환자분한테 불친절하시면서

 

이쪽 병실 저쪽 병실 염탐 하고 계시더군요 - 병원에서 할일이 그렇게 없으신가요??

 

병실돌아다니면서 환자있나없나 찾아다니면서 보험회사에다가 전화하시게???

 

할일이없으면 환자에게좀더 신경써주시길 바랍니다 - 그리고 의사분 -

 

제일 어이없습니다 - 환자분이 제일 의지가 되는분이 의사분입니다. 

 

그런 의사분들 환자에대한 태도는 너무 불친절했습니다 . 노인분들이 무슨 말을 하고싶어도

 

못하게 막으시더군요?? 오죽했으면 사람들이 뒤에서 말하겠습니까???

...그리고  자고로 병원이라면  환자가 외박이나 외출이 안됀다고 들었는데..

 

이 병원은 환자분들이 아주 외박에다가 외출을 밥먹듯이 하더군요 -

 

담배와 술까지 마시던데요??? 간호사들 눈에만 안보이면 다 되는줄 아시던데 -

 

정말 다시는 이런병원 가고 싶지도 않습니다 !!!!!!!!!

 

저 이병원에서 그런말 들었습니다 . 그 병원은 성심연단이라고 - 다 한통속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 그리고 각 병원마다 보험회사가 심어놓은 분들이 한명씩은

 

있따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

 

삼성화재 보험회사 측 ....... 보험비 내놓고 이런 대우 받는게 보험입니까??

 

들면 좋다고 하셨죠??? 좋은건 보험비 밖에 없네요 - 처음에 가입할때는

 

상냥하고 냥냥한 목소리로 친절에 더 큰 친절까지 가입하게 해놓고 -

 

사고 당하닌깐 이런식으로 하십니까????   - 저희는 요 일주일 사이에

 

심신이 많이 지쳤습니다 - 고 삼일 사이에 이런저런 일들이있었으닌깐요 -

 

저희언니 MR찍고나서 피 고인게 커졌다면은 저희도 가만히 있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