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년...남편바람녀

복수2007.09.14
조회10,914

남편과 1살차이 첫아이 임신하고 9개월이 넘었을때 친정갔다가 출산4일전에 남편바람난걸 알았는데 어쩌그 저쩌그해서 넘엇갔으나 분가하고 나서도 그년해 3-4개월후에 또 다시 만난것같더라구요..

암튼두번째걸렸어요

그래서 열받아서 제가 그년싸이에다 제발 부탁이라고 왜 내남편만나냐고 글올리다가 그년이 제싸이에다가 욕지꺼지를 남기길래 저도 남겼더니(제동생 친척들이 다봐버렸어요)젇 ㅗ욕남겼어요

그랬느데 그년이 아글써 그 글을 출력해서 절 진정서를내서 고소했엉..

너무 억울해요 저느느 애기 어른애기를 업고 경찰서 조사 받고 어절수 없이 합의해야한다길래

제가 피해자 이지만 제가 빌었어요 합의해달라고 그치만 그년은 절 용서 안한다고 했어요 하필전 그년이 제홈피에 남겨둔 욕지꺼리를 지워버려서 전 맞고소가 안되요 몇개월지나 전 벌금형에 기록 전과기록까지 남게되었어요 넘 억울합니다 성관꺠 증거만 없다뿐이지 그년도 첨엔 제남편이 너무 맘에들어서 그랬다고 고백까지 했지만 전 첨이라 어려서 녹음 그런거 하면좋지만 하질못해서

증거라곤 둘이 문자 주고 받은거 앤하자 그런거 밖에 없어요 억울해요 그냥 이리 넘어가야 하나요...

50만원 내야지 안내면 전국 수배내린다네요 남편바람핀것으로 모자라 벌금까지 그녕 이혼년에다 애는 한 56-7되보이네요 돈은 둘째치고 넘 억울합니다 ...제남편이 잘생겨서 불안합니다 미친## 한단말이 여자가 꼬시는디 어쩌냐고 합니다 ...자기는 가만있는데 꼬시는데 어쩌냐고..

솔직히 저도 남자 마니 마나고 제생각이지만 저도 이뻐서 이남자 바람필생각꿈에도 못했는데..

아아아ㅏㅇ

어쨌든 억울하네요..씨1111란 년 죽여버리고 싶네요..그년은 바람피고도 잘삵 고 전 피해자 인데도 이런기록까지 남기고 어쟀든 이래야만하는 현실이 세상이 밉네요 제가 어리석었네요

 

전아직도 범죄자가 되더라고 그년 복수하고 싶네요.. 카드 긁어서 그년뒷조사하고 암튼 다 엎어버리고 시퍼요..

지금 제 아가가 아파요 3일째 고열에 시달려요..그래도전 엄마가 아닌가요?그년복수하고 싶어요

그년고 바람핀게 두번째거든요..출산 3일쩐  그리고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애기가8개월때알게 되었지요..전 당하고만있어야 겠지요???

간토으로 할려고해도 6개월이란시일이 지나버렸네요 정말 자존심구겨가면 용서해달라 합의해달라고 문자 보내고했었는데 신발 아..........저 욕하지마세요..상처 받아요 참아주셈 리필다실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