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에서 최근에 일어난 일인데요~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 하나 싶어서 글 올려 봅니다. ------------------------------------------------------------------------------ 주인공 : 돌 +아이 그놈/ 김 대리 /박 대리 / 신입 직원/나/동료직원 ------------------------------------------------------------------------------ 내용에 들어가기 앞서,, 그놈의 그간 행적: 새로운 여자 직원에게 찝적대기 / 맘에 드는 여자한테는 과도한 스킨십 / 오징어다리 구사 (여자친구가 있어도 다른여자랑 사귈듯 만남을 가짐)/ 어디서 솟구치는 모르는 과도한 자신감/ 가부장적 제도의 관념/ 개념상실 #1. 낯선곳에서 일하게 되었다. 이건 뭐 아는 사람도 한명도 없고 일도 처음이고.. 그놈이 나한테 잘해준다. 진심인지 알았다. 싫지 않았던 게지..나도..-_-; 여차저차 해서 사귀게 되었다. 그놈 이것저것 하는 일 이 많다. 예전 여친 5년 만났는데 자기가 바빠서 헤어졌단다. 믿었다. 근데 그놈 예전 여친 사진 정리같은 거 따위는 절대 하지않고 다른 여직원으로 만나서 밥먹고 드라이브 다니고.. 컴터에 그뇬이랑 찍은 사진도 저장 해놓고.. 나랑은 한 달 반 만나고 50일째 되는 날 헤어졌다. 같은 직장에서 일하니 괴로워도 매일 봤다. 사실.. 난 매달렸다.. 한달을 ..된장 ㅡㅡㅋ 달콤하게 해주더니 결굴은 또 차였다.. 시간이 좀 지나.. 이제 나도 제정신으로 돌아와서 일상적인 생활을 하게 되었다. 그러다 이제 이직을 준비 하게 되었다 #2. 나 대신해서 신입 직원이 들어왔다. 얼굴도 조그만하고 괜찮더군. 쩝 -_- 직원들: 그놈이 또 찝적 대겠군... ㅉㅉ 이제 입사한지 일주일 째.. #3. 그놈이 신입 직원한테 사귀자고 했다고 한다. 신입직원은 남자친구도 있는데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자기랑 사귀자고 자기랑 같이 편입 공부도 하고 유학도 가자면서 그러다 결혼도 하자면서.. 들어온지 일주일 된 아이한테.. 아무리 그 애가 맘에 들어다고 쳐도. 이건 뭐 날 껌으로 봤나-_- 아무리 그래도 사람에 대한 예의가 있지! 열받는다.. 친한 동료직원이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아이 그간의 그놈의 행적과 여직원들 갖고 놀은 배신감에 여상사에게 보고를 했다. 김대리님 여차저차~~해서 이러쿵 저러쿵. 김대리님 화났다. 왜? 이놈이 김대리님한테 그동안 결속 구라쳐왔단다. 나랑 있었던일 그 신입직원한테 했던 것들 기타 다른 여직원에게 했던 일.. 다른 여자애들 사진 보여주면서 상담을 받았던 게지.. 김대리 박대리한테 보고 했다. 박대리가 남자고 그놈이랑 좀 친했으니.. 그놈 박대리한테도 구라쳤단다.. 박대리- 이러쿵 저러쿵.. 그놈이랑 얘기 했단다.. #4. 그놈 박대리한테 한 소리 뿐만 아니라 욕 먹고. 담날 나한테 지랄한다. 추측 그놈 생각: 이런 시베리아! 이게 나갈때 되니까 직원들한테 말해서 나 피보게 하는군.. 자기가 피해자라고 생각한다. 나한테 완전 개 소리 하고.. 박대리가 제보한 내용 : 걔(동료직원)가 말해서 그 신입직원이랑 사귀지도 못하고 일이 커졌다면서.. 되려 걔를 씹어다고 한다. 사무실 직원들의 생각 : 이런 개나리 같은 미친색히! #5. 결론 : 여러분들은 이런 무개념 같은 놈에게 어떤식으로 응징? 아님 어떤식으로 처리 해야 될까요?
돌+아이는 이런 사람인가?-_-''
저희 회사에서 최근에 일어난 일인데요~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 하나 싶어서 글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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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 돌 +아이 그놈/ 김 대리 /박 대리 / 신입 직원/나/동료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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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에 들어가기 앞서,,
그놈의 그간 행적: 새로운 여자 직원에게 찝적대기 / 맘에 드는 여자한테는 과도한 스킨십 /
오징어다리 구사 (여자친구가 있어도 다른여자랑 사귈듯 만남을 가짐)/ 어디서 솟구치는 모르는 과도한 자신감/ 가부장적 제도의 관념/ 개념상실
#1. 낯선곳에서 일하게 되었다. 이건 뭐 아는 사람도 한명도 없고 일도 처음이고..
그놈이 나한테 잘해준다. 진심인지 알았다. 싫지 않았던 게지..나도..-_-;
여차저차 해서 사귀게 되었다.
그놈 이것저것 하는 일 이 많다. 예전 여친 5년 만났는데 자기가 바빠서 헤어졌단다.
믿었다.
근데 그놈 예전 여친 사진 정리같은 거 따위는 절대 하지않고 다른 여직원으로 만나서 밥먹고
드라이브 다니고.. 컴터에 그뇬이랑 찍은 사진도 저장 해놓고..
나랑은 한 달 반 만나고 50일째 되는 날 헤어졌다.
같은 직장에서 일하니 괴로워도 매일 봤다.
사실.. 난 매달렸다.. 한달을 ..된장 ㅡㅡㅋ
달콤하게 해주더니 결굴은 또 차였다..
시간이 좀 지나.. 이제 나도 제정신으로 돌아와서 일상적인 생활을 하게 되었다.
그러다 이제 이직을 준비 하게 되었다
#2.
나 대신해서 신입 직원이 들어왔다.
얼굴도 조그만하고 괜찮더군. 쩝 -_-
직원들: 그놈이 또 찝적 대겠군... ㅉㅉ
이제 입사한지 일주일 째..
#3.
그놈이 신입 직원한테 사귀자고 했다고 한다.
신입직원은 남자친구도 있는데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자기랑 사귀자고
자기랑 같이 편입 공부도 하고 유학도 가자면서
그러다 결혼도 하자면서..
들어온지 일주일 된 아이한테..
아무리 그 애가 맘에 들어다고 쳐도. 이건 뭐
날 껌으로 봤나-_-
아무리 그래도 사람에 대한 예의가 있지!
열받는다..
친한 동료직원이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아이 그간의 그놈의 행적과 여직원들 갖고 놀은 배신감에 여상사에게 보고를 했다.
김대리님 여차저차~~해서 이러쿵 저러쿵.
김대리님 화났다. 왜?
이놈이 김대리님한테 그동안 결속 구라쳐왔단다.
나랑 있었던일 그 신입직원한테 했던 것들 기타 다른 여직원에게 했던 일..
다른 여자애들 사진 보여주면서 상담을 받았던 게지..
김대리 박대리한테 보고 했다.
박대리가 남자고 그놈이랑 좀 친했으니..
그놈 박대리한테도 구라쳤단다..
박대리- 이러쿵 저러쿵.. 그놈이랑 얘기 했단다..
#4.
그놈 박대리한테 한 소리 뿐만 아니라 욕 먹고.
담날 나한테 지랄한다.
추측 그놈 생각: 이런 시베리아! 이게 나갈때 되니까 직원들한테 말해서 나 피보게 하는군..
자기가 피해자라고 생각한다. 나한테 완전 개 소리 하고..
박대리가 제보한 내용 : 걔(동료직원)가 말해서 그 신입직원이랑 사귀지도 못하고 일이 커졌다면서.. 되려 걔를 씹어다고 한다.
사무실 직원들의 생각 : 이런 개나리 같은 미친색히!
#5.
결론 : 여러분들은 이런 무개념 같은 놈에게 어떤식으로 응징?
아님 어떤식으로 처리 해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