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후로도 정말 큰위기가 닥쳐서 식올리기 한달전에 파혼할뻔하기도 했지만 무사히 결혼하였고 그 이후로도 많은 어려움과 위기가 있었지만 애 둘낳고 아옹다옹 살고 있습니다.
보통은 남자집에서 집을 해주지요. 남자집에서는 아무래도 금전적인 부담이 크니까 여자쪽에서 도움을 주었으면 하는 눈치가 보통은 있게됩니다.
그런데 그 수준도 아니고 아예 여자쪽에서 집을 해주셨네요. 그 글만 보고난 남자가 의사라도 되나보다 했지요. 근데 서울대 나온 대기업1년차군요. 뭐 레벨(?)을 따지는건 아니지만 염치가 있다면 여자쪽에서 집해준거 무진장 챙피해해야 하는 겁니다.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그것도 모잘라서 나중에 60평대 아파트 그것도 지들이랑 같이 살 아파트를 사돈한테 사달라고 말하라는 시아버지자리면 2주가 아니라 두시간 전에라도 박차고 나와야 하는 자리입니다.
염치에 눈치 자존심을 모두 밥말아 먹은 인간들이니까요.
게다가 님께서 그러고 나갔으면 그 남자새끼(이렇게 밖에 표현이 안되네요)는 적어도 전화 걸어서 대화를 시도해 보기는 했어야 하는 겁니다. 머리를 공부하는데만 쓴 새끼가 아니라면.
근데 감히 처가를 쳐들어와서 뒤집어 놓다니요 그것도 부모들이랑. 사돈에 대한 예의는 밥말아 먹은 주제에 파혼은 그렇게 쪽팔리나 보네요.
잘하셨습니다. 아주 잘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집에 보낸 돈, 옷, 패물 다 받아내세요. 그래도 정신차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님께서 금전적으로라도 손해보는 일은 적어야 합니다.
같은 남자이지만 이런 개후레자식 X물에 튀겨 죽일 안드로메다산 강아지 사돈의 팔촌만도 못한 자식은 오랜만이네요. 서울대와 그 대기업이 참 불쌍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잘하셨습니다 아주 잘하셨습니다.
그리고 조금만 힘들어 하세요 그런 자식때문에 힘들어 하는 것조차 아깝습니다.
다시 일어나셔서 좋은 사람 아니 적어도 염치와 자존심은 있는 사람만나 이쁜가정 꾸미시길...
결혼 2주전....확 뒤집어 엎었습니다 라고 글올리신 분께
결혼 4년차되는 두 아이 아빠입니다.
우선 힘 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잘 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전 교회다닙니다. 결혼전에 온누리교회에서 결혼예비학교를 하더군요.
부푼 가슴을 안고(?) 간 첫시간에 들은 첫마디가 그거였습니다.
여러분은 결혼식만 준비하시고 결혼생활에 대한 준비는 얼마나 하십니까?
이 강좌를 수강하시고 나서 도저히 아니다 싶으시면 헤어지세요.
그 다음에 나온 한마디. 여러분 파혼이 이혼보다 낫습니다.
전 이말에 신봉자가 되었습니다. 저희 커플도 정말 진지하게 고민과 고민을 거듭하였습니다.
그 이후로도 정말 큰위기가 닥쳐서 식올리기 한달전에 파혼할뻔하기도 했지만 무사히 결혼하였고 그 이후로도 많은 어려움과 위기가 있었지만 애 둘낳고 아옹다옹 살고 있습니다.
보통은 남자집에서 집을 해주지요. 남자집에서는 아무래도 금전적인 부담이 크니까 여자쪽에서 도움을 주었으면 하는 눈치가 보통은 있게됩니다.
그런데 그 수준도 아니고 아예 여자쪽에서 집을 해주셨네요. 그 글만 보고난 남자가 의사라도 되나보다 했지요. 근데 서울대 나온 대기업1년차군요. 뭐 레벨(?)을 따지는건 아니지만 염치가 있다면 여자쪽에서 집해준거 무진장 챙피해해야 하는 겁니다.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그것도 모잘라서 나중에 60평대 아파트 그것도 지들이랑 같이 살 아파트를 사돈한테 사달라고 말하라는 시아버지자리면 2주가 아니라 두시간 전에라도 박차고 나와야 하는 자리입니다.
염치에 눈치 자존심을 모두 밥말아 먹은 인간들이니까요.
게다가 님께서 그러고 나갔으면 그 남자새끼(이렇게 밖에 표현이 안되네요)는 적어도 전화 걸어서 대화를 시도해 보기는 했어야 하는 겁니다. 머리를 공부하는데만 쓴 새끼가 아니라면.
근데 감히 처가를 쳐들어와서 뒤집어 놓다니요 그것도 부모들이랑. 사돈에 대한 예의는 밥말아 먹은 주제에 파혼은 그렇게 쪽팔리나 보네요.
잘하셨습니다. 아주 잘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집에 보낸 돈, 옷, 패물 다 받아내세요. 그래도 정신차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님께서 금전적으로라도 손해보는 일은 적어야 합니다.
같은 남자이지만 이런 개후레자식 X물에 튀겨 죽일 안드로메다산 강아지 사돈의 팔촌만도 못한 자식은 오랜만이네요. 서울대와 그 대기업이 참 불쌍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잘하셨습니다 아주 잘하셨습니다.
그리고 조금만 힘들어 하세요 그런 자식때문에 힘들어 하는 것조차 아깝습니다.
다시 일어나셔서 좋은 사람 아니 적어도 염치와 자존심은 있는 사람만나 이쁜가정 꾸미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