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경은 지난 23일 강원도 원주시 문막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주말드라마 '보디가드'(극본 박양진·연출 전기상)에서 "고수씨와 영화나 드라마를 꼭 한번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임은경이 고수를 특별히 지목한 이유는 SBS 드라마 '피아노' 때문. "드라마를 보고 고수씨의 연기에 반했다"며 "기회가 된다면 함께 연기를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또 “고수와 어떤 장르에서 어떤 배역을 맡고 싶냐”는 질문에 한참을 생각하더니 “멜로 드라마 속 여주인공이 돼 함께 연기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러나 임은경의 이상형이 고수와 100% 들어맞는 것은 아니다. 무남독녀인 때문에 이상형은 자신을 잘 챙겨주고 재미있고 안경 낀 지적인 남자.
하지만 “TV를 통해 고수 오빠의 눈빛을 보고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언젠가 함께 연기할 기회가 오겠죠”라며 쑥스럽게 웃었다.
임은경은 '보디가드'를 통해 드라마 신고식을 치른다. 극중 배역은 어릴 때 유복하게 자란 기억을 갖고 있지만 현재는 외조모와 단둘이 변두리에서 살고 있는 나영. 할머니가 지병으로 몸져눕자 홍경탁(차승원 분)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감자탕 집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뒤 무서운 아저씨' 경탁의 매력에 빠져드는 인물이다.
"내 아들이 너와 5살 차이"라는 첫 대화로 차승원과 친분을 텄다는 임은경은 신비소녀 이미지와는 달리 또래 여대생의 수다스럽지만 귀여운 이미지를 새롭게 심어 줬다.
TTL 소녀, 고수 찜!
TTL 소녀, 고수 찜!
임은경이 고수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임은경은 지난 23일 강원도 원주시 문막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주말드라마 '보디가드'(극본 박양진·연출 전기상)에서 "고수씨와 영화나 드라마를 꼭 한번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임은경이 고수를 특별히 지목한 이유는 SBS 드라마 '피아노' 때문. "드라마를 보고 고수씨의 연기에 반했다"며 "기회가 된다면 함께 연기를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또 “고수와 어떤 장르에서 어떤 배역을 맡고 싶냐”는 질문에 한참을 생각하더니 “멜로 드라마 속 여주인공이 돼 함께 연기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러나 임은경의 이상형이 고수와 100% 들어맞는 것은 아니다. 무남독녀인 때문에 이상형은 자신을 잘 챙겨주고 재미있고 안경 낀 지적인 남자.
하지만 “TV를 통해 고수 오빠의 눈빛을 보고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언젠가 함께 연기할 기회가 오겠죠”라며 쑥스럽게 웃었다.
임은경은 '보디가드'를 통해 드라마 신고식을 치른다. 극중 배역은 어릴 때 유복하게 자란 기억을 갖고 있지만 현재는 외조모와 단둘이 변두리에서 살고 있는 나영. 할머니가 지병으로 몸져눕자 홍경탁(차승원 분)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감자탕 집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뒤 무서운 아저씨' 경탁의 매력에 빠져드는 인물이다.
"내 아들이 너와 5살 차이"라는 첫 대화로 차승원과 친분을 텄다는 임은경은 신비소녀 이미지와는 달리 또래 여대생의 수다스럽지만 귀여운 이미지를 새롭게 심어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