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운것도 아니고 평소처럼 전화로 얘기하고 놀고있었는데요 갑자기 난데없이 별것 아닌걸로 트집을 잡는거예요 서로 장난치고 있었던 상황이었는데 갑자기 사과 안할거면 연락도 하지말고 만날 생각도 하지말라면서 전화를 확 끊는거예요; 저 진짜 그런거 싫어하거든요 연락하기싫으면 그냥 전화 끊어버리고 무조건 씹고 무조건 무시하고... 아니 이유를 알아야 풀어주든하죠. 다시 전화를 해서 왜그러냐고 그냥 장난치고 놀고있었던건데 왜 그러냐고, 기분이 나쁘면 말을 해야지 무조건 사과하라, 잘못했다고 용서를 빌라는건 아니지 않냐했죠. 그랬더니 완전 생트집잡는, 생떼쓰는 촛잉처럼.. "사과해 사과안하면 연락할 생각도하지마" "사과해 사과하라구 사과해 사과하지않을거면 전화끊어""사과하지않을거면 연락하지말라고 사과해 사과해사과해" ...말을 하고있는데 도중에 듣지도 않고 사과안하면 연락안하겠다면서 계속 전화를 해도 다 끊어버리고 그러고 있는거예요. 제 나이가 23이고 그 남자가 26인데 연인끼리 얘기를 하다가 빈정이 상했더라도, 아무리 기분이 나쁘더라도 적어도 어른스러운 면이 조금은 있어야 하는거 아닐까요?; 나는 뭐때문에 화가났다. 네가 몰라주는것도 화가나고 하니까 네가 사과해줬으면좋겠다.라던지...나이가 한두살먹은것도 아니고... 상대방이 자기가 화났는데 이유를 몰라준다고 저렇게 사람 무시하면서까지 연락씹고 할 필요가 있는건지.. 전화를 해서 왜 그런지 이유를 묻는데 너무 답답하게 사과하란말만 무한반복하는거예요. 그래서 너무 답답하다고 너무 짜증나고 진짜 죽을것같다..라고 했더니 그 남자가 "그래라~ 난 너 죽든 말든 상관안한다" 이러네요;;; 기가막혀서 후회 안하냐고 물었더니 "후회는 무슨 후회"냐면서 "사과안할거면 전화끊어" 이러더니 전화를 끊대요 -_ -a 그래서 가만히 냅뒀죠.. 자기가 잘못하면 상대방은 당연히 이해해줄거라 생각하고 자기가 조금만 빈정상하면 "사과"하고 용서를 빌으라는 남자. -_-;; 연인끼리 백날 좋으란 법이 어딨습니까 좋지 않으면 싸울때도 있는거고 괜히 일방적으로 화가 날때도 있는거고 다 맞춰가면서 얘기도 나누고 풀어갈 생각을 해야지 무조건 사과만하라는거예요 글쎄... 사과안할거냐? 라고 문자해서 가만히 있었더니 문자씹은거 후회안하지? 하네요 ... 그래서 그냥 냅뒀습니다. 자기 여자친구한테 죽든말든 신경안쓴다해놓구 문자 씹히니까 화는 나는가봐요. 알고지낸것만 일년이 넘고 사귄게 몇달인데 행복했던 날 꼽으라면 손에 꼽히네요.. ^^; 지금이라도 헤어진게 천만다행인것같아요. 역시 주위에서 안좋게 보는 남자, 이유가 있었던건데 친구들 말 다 무시하고 오래 끌었다가 괜히 저만 상처받았네요. 헤어졌다 하니까 친구들도 다 잘했다고 자기 맘이 다 편하다고 할 정도로... 연인사이에 화난다고 막말하니까 좋아지려던 사이도 이렇게 되는거라고, 다시 한번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아무튼 마음이 편해요. 다시는 그런 막말 안듣게 된다 생각하니까.
너때문에 죽을것같다 하니까 죽으래요
싸운것도 아니고 평소처럼 전화로 얘기하고 놀고있었는데요
갑자기 난데없이 별것 아닌걸로 트집을 잡는거예요
서로 장난치고 있었던 상황이었는데
갑자기 사과 안할거면 연락도 하지말고 만날 생각도 하지말라면서
전화를 확 끊는거예요;
저 진짜 그런거 싫어하거든요
연락하기싫으면 그냥 전화 끊어버리고
무조건 씹고 무조건 무시하고...
아니 이유를 알아야 풀어주든하죠.
다시 전화를 해서 왜그러냐고 그냥 장난치고 놀고있었던건데 왜 그러냐고,
기분이 나쁘면 말을 해야지 무조건 사과하라, 잘못했다고 용서를 빌라는건 아니지 않냐했죠.
그랬더니 완전 생트집잡는, 생떼쓰는 촛잉처럼..
"사과해 사과안하면 연락할 생각도하지마"
"사과해 사과하라구 사과해 사과하지않을거면 전화끊어"
"사과하지않을거면 연락하지말라고 사과해 사과해사과해"
...말을 하고있는데 도중에 듣지도 않고 사과안하면 연락안하겠다면서
계속 전화를 해도 다 끊어버리고 그러고 있는거예요.
제 나이가 23이고 그 남자가 26인데
연인끼리 얘기를 하다가 빈정이 상했더라도, 아무리 기분이 나쁘더라도
적어도 어른스러운 면이 조금은 있어야 하는거 아닐까요?;
나는 뭐때문에 화가났다. 네가 몰라주는것도 화가나고 하니까 네가 사과해줬으면좋겠다.라던지...나이가 한두살먹은것도 아니고...
상대방이 자기가 화났는데 이유를 몰라준다고 저렇게 사람 무시하면서까지 연락씹고 할 필요가 있는건지..
전화를 해서 왜 그런지 이유를 묻는데
너무 답답하게 사과하란말만 무한반복하는거예요.
그래서 너무 답답하다고 너무 짜증나고 진짜 죽을것같다..라고 했더니
그 남자가 "그래라~ 난 너 죽든 말든 상관안한다" 이러네요;;;
기가막혀서 후회 안하냐고 물었더니 "후회는 무슨 후회"냐면서 "사과안할거면 전화끊어" 이러더니 전화를 끊대요 -_ -a
그래서 가만히 냅뒀죠..
자기가 잘못하면 상대방은 당연히 이해해줄거라 생각하고
자기가 조금만 빈정상하면 "사과"하고 용서를 빌으라는 남자. -_-;;
연인끼리 백날 좋으란 법이 어딨습니까
좋지 않으면 싸울때도 있는거고 괜히 일방적으로 화가 날때도 있는거고
다 맞춰가면서 얘기도 나누고 풀어갈 생각을 해야지 무조건 사과만하라는거예요 글쎄...
사과안할거냐? 라고 문자해서 가만히 있었더니
문자씹은거 후회안하지? 하네요 ...
그래서 그냥 냅뒀습니다.
자기 여자친구한테 죽든말든 신경안쓴다해놓구
문자 씹히니까 화는 나는가봐요.
알고지낸것만 일년이 넘고 사귄게 몇달인데
행복했던 날 꼽으라면 손에 꼽히네요.. ^^;
지금이라도 헤어진게 천만다행인것같아요.
역시 주위에서 안좋게 보는 남자, 이유가 있었던건데
친구들 말 다 무시하고 오래 끌었다가 괜히 저만 상처받았네요.
헤어졌다 하니까 친구들도 다 잘했다고 자기 맘이 다 편하다고 할 정도로...
연인사이에 화난다고 막말하니까 좋아지려던 사이도 이렇게 되는거라고,
다시 한번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아무튼 마음이 편해요. 다시는 그런 막말 안듣게 된다 생각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