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어느덧 무덥던 여름도 지나가고 가을이 찾아오네요 계절은 어김없이 누가 뭐라해도 찾아오네요. 몇일안남은 추석이 다가와서 그런지 더더욱 저의 마을을 슬프게 만드네요 나이사십에 이러면 안되는데 너무나 힘이드느건 왜 이럴까요. 노환의 부모님을 뵈러 가야하겠는데 어느덧 사회생활 공백기간이 이년이 지나다 보니 이것저것 알게 모르게 너무나도 생활이 쪼들려 나하나 몸도 건수 못하는 마당에 부모님 얼굴 뵐 낮짝도 없구...너무 죄송하고 미안해서 이나이면 부모님 한테 매달 용돈 얼마식 이라고 드리고 틈틈히 안부도 전하고 생활이 넉넉하면 여행이라도 보내드리고 그래야 하는데 내 생활이 넘 힘들다보니 부모님을 돌아다 볼 여유가 없네요.. 서른살에 요식업 이란 장사한다고 사년만에 홀딱 다 까먹고 줄이여 차 사가지고 일종대형면허도 따서 중소회사에 취직을해서 박봉으로 생활하다가 너무도 생활하기가 힘이들어 다마스를 할부로 뽑아 아는사람 소개로 꽃배달 하다가 그래도 근근히 생활은 했는데 사고로 인해 일년가까이 합의문제로 시간만 보내고 차는 패차시켜서 없어져 버리고 그나마 그걸로 근근히 먹고살았는데 .. 그래서 여기저기 인터넷이고 직업소개소 등등 안가본데 없이 쉬없이 돌아다녀 보아도 너무도 저에겐 크나큰 산 이였읍니다. 그래서 차사고 합의문제로 1년은 그냥 허송새월보내고 일년가까이 여기저기 일자리을 알아보고 그래도 진짜 어느 알선업체를 통해서 가보았는데 진짜로 이건 이건 아닌데.. 그냥 뒤돌아 나오기를 몇번 .. 일자리 소개가 들어와서 가보면 이것따지구 저것 따지구 .결론은 나이도 좀 있구 그래서 인지 . 잘 안되더라구요.. 그렇게 정신없이 여기저기 쫒아다녀보아도 널려있는것은 다 일자리 인데 정작 제가 갈곳은 하나도 없더란 이겁니다.. 너무도 다리에 힘이풀려 집에 들어 올때는 집사람과 아이들 얼굴 보기가 죽기보다 싫습니다.. 이젠 포기상태로 있긴하지만 그래도 어떻게 해서든 경제활동을 해야하겠는데 남들은 쉽고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너무도 힘이드는지 모르겠네요 당장 먹고는 살아야 겠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이렇게 매일 푸념으로 이 아까운 시간을 그냥 보낼수가 없는데 뭐라도 있어야.지푸라기 라도 있어야 잡고서 뭐 한다지만 저에게 그누구하나 도움을 청할수 없는 자체가 좀 서럽기도 우울하기도 합니다.. 더더욱 명절날에 부모님 찾아 뵙기도 안쓰럽고 어떻게 찾아가야하나 고민이 됩니다. 그래도 열심히는 움직여 보는데 어떻게 될려나 모르겠읍니다. 이렇게 까지 경제적어려움으로 인한 정신적고통 힘들줄 몰랐읍니다. 과연 2년전에 교통사고만 안났어도 제가 어떻게 됐을까요... 죄송합니다. 괜한 이못난사람 신세 한탄만 해서 .
어느남자의 백수이야기
벌써 어느덧 무덥던 여름도 지나가고 가을이 찾아오네요
계절은 어김없이 누가 뭐라해도 찾아오네요.
몇일안남은 추석이 다가와서 그런지 더더욱 저의 마을을 슬프게 만드네요
나이사십에 이러면 안되는데 너무나 힘이드느건 왜 이럴까요.
노환의 부모님을 뵈러 가야하겠는데 어느덧 사회생활 공백기간이 이년이 지나다 보니
이것저것 알게 모르게 너무나도 생활이 쪼들려 나하나 몸도 건수 못하는 마당에 부모님
얼굴 뵐 낮짝도 없구...너무 죄송하고 미안해서 이나이면 부모님 한테 매달 용돈 얼마식
이라고 드리고 틈틈히 안부도 전하고 생활이 넉넉하면 여행이라도 보내드리고 그래야 하는데
내 생활이 넘 힘들다보니 부모님을 돌아다 볼 여유가 없네요..
서른살에 요식업 이란 장사한다고 사년만에 홀딱 다 까먹고 줄이여 차 사가지고 일종대형면허도 따서 중소회사에
취직을해서 박봉으로 생활하다가 너무도 생활하기가 힘이들어 다마스를 할부로 뽑아 아는사람
소개로 꽃배달 하다가 그래도 근근히 생활은 했는데 사고로 인해 일년가까이 합의문제로 시간만
보내고 차는 패차시켜서 없어져 버리고 그나마 그걸로 근근히 먹고살았는데 ..
그래서 여기저기 인터넷이고 직업소개소 등등 안가본데 없이 쉬없이 돌아다녀 보아도 너무도
저에겐 크나큰 산 이였읍니다.
그래서 차사고 합의문제로 1년은 그냥 허송새월보내고 일년가까이 여기저기 일자리을 알아보고
그래도 진짜 어느 알선업체를 통해서 가보았는데 진짜로 이건 이건 아닌데.. 그냥 뒤돌아 나오기를 몇번 .. 일자리 소개가 들어와서 가보면 이것따지구 저것 따지구 .결론은 나이도 좀
있구 그래서 인지 . 잘 안되더라구요..
그렇게 정신없이 여기저기 쫒아다녀보아도 널려있는것은 다 일자리 인데 정작 제가 갈곳은
하나도 없더란 이겁니다.. 너무도 다리에 힘이풀려 집에 들어 올때는 집사람과 아이들 얼굴
보기가 죽기보다 싫습니다.. 이젠 포기상태로 있긴하지만 그래도 어떻게 해서든 경제활동을
해야하겠는데 남들은 쉽고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너무도 힘이드는지 모르겠네요
당장 먹고는 살아야 겠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이렇게 매일 푸념으로 이 아까운 시간을 그냥 보낼수가 없는데 뭐라도 있어야.지푸라기 라도
있어야 잡고서 뭐 한다지만 저에게 그누구하나 도움을 청할수 없는 자체가 좀 서럽기도
우울하기도 합니다.. 더더욱 명절날에 부모님 찾아 뵙기도 안쓰럽고 어떻게 찾아가야하나
고민이 됩니다. 그래도 열심히는 움직여 보는데 어떻게 될려나 모르겠읍니다.
이렇게 까지 경제적어려움으로 인한 정신적고통 힘들줄 몰랐읍니다.
과연 2년전에 교통사고만 안났어도 제가 어떻게 됐을까요...
죄송합니다. 괜한 이못난사람 신세 한탄만 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