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빌을 보며 와우..라는 환호성이 나오기는 이번이 첨입니다.. 특히 1시즌 피날레는 박수를 보내고싶네요.. 2시즌 프리미어도... 미국에서 봤던 사람들은 1시즌 보고 기절했을듯.. 어케 그렇게 끝을 내버리다니.. 단순히 tempest 제목에서도 보이는거지만 물리적인 눈에 보이는 회오리바람 뿐만 아니라, 인물들간의 폭풍전야... (봄 댄스파티 전날의 고요함..) 결국 인물들 내면과 각 캐릭터들 사이의 관계와 갈등이 모두 급작스럽게 변해가는... 보이지 않는 허리케인이 진짜 제목이 의미하는게 아닐지.. 사실 이렇게 놀란 이유는 이제까지 1시즌 스몰빌 에피들은 인물들간의 관계 발전이나, 내면 변화를 아주 소소하게 조금씩 조금씩 다루고 있어서.. 좀 감칠맛나는 면이 없지 않아있었는데..(갠적 생각.) 뭐 에피마다 등장하는 유성으로 인한 돌연변이들 또는 어쨋든 정상이 아닌 악당들과 맞서고 그걸 해결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서 인물간의 내면 변화나 갈등을 중심축으로 굳히긴 보단 주변적인 변으로돌려서 소소하게 보여줄 수 밖에 없는건 이해하겠는데, 그래도, 전 매주마다 등장하는 돌연변이들.. 엑스파일을 많이 봐선지 다 식상한 괴물들이라..ㅎㅎ 그러나 피날레를 보면서 갑자기 많을 것을 보여주는 작가와 감독에게 눈물나게 고마웠드랬지요... 마치 피날레와 2시즌 프리미어를 위해 이제까지 아껴둔 양.. 어쨋든 갑자기 많이 먹어서 체하는거 같았음..ㅎㅎ 클락이 드뎌 발각되는 줄알았는데 그 기자가 죽어버리는 바람에 또 물거품..헉~ 앨리어스에서 SD-6를 순식간에 2시즌 중반에 무너뜨린 과감성을 스몰빌도 얼릉 보여주세요..~ 라나도 이제 본격적으로 클락을 의심하게 되서 반갑습니다..... 피트, 라나, 렉스, 클로이.. 누가 먼저 클락의 정체를 알게될지 궁금하네요.. 2시즌은 더 재밌다고 하니.. 암튼 1시즌보다 좀 더 스피디한 전개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스몰빌 홧팅~
스몰빌... 체하는 줄 알았음.
스몰빌을 보며 와우..라는 환호성이 나오기는 이번이 첨입니다..
특히 1시즌 피날레는 박수를 보내고싶네요.. 2시즌 프리미어도...
미국에서 봤던 사람들은 1시즌 보고 기절했을듯.. 어케 그렇게 끝을 내버리다니..
단순히 tempest 제목에서도 보이는거지만 물리적인 눈에 보이는
회오리바람 뿐만 아니라, 인물들간의 폭풍전야... (봄 댄스파티 전날의 고요함..)
결국 인물들 내면과 각 캐릭터들 사이의 관계와 갈등이 모두 급작스럽게 변해가는...
보이지 않는 허리케인이 진짜 제목이 의미하는게 아닐지..
사실 이렇게 놀란 이유는 이제까지 1시즌 스몰빌 에피들은 인물들간의 관계 발전이나,
내면 변화를 아주 소소하게 조금씩 조금씩 다루고 있어서..
좀 감칠맛나는 면이 없지 않아있었는데..(갠적 생각.)
뭐 에피마다 등장하는 유성으로 인한 돌연변이들 또는 어쨋든 정상이 아닌
악당들과 맞서고 그걸 해결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서 인물간의 내면 변화나
갈등을 중심축으로 굳히긴 보단 주변적인 변으로돌려서 소소하게 보여줄 수 밖에
없는건 이해하겠는데, 그래도, 전 매주마다 등장하는 돌연변이들..
엑스파일을 많이 봐선지 다 식상한 괴물들이라..ㅎㅎ
그러나 피날레를 보면서 갑자기 많을 것을 보여주는 작가와 감독에게
눈물나게 고마웠드랬지요... 마치 피날레와 2시즌 프리미어를 위해
이제까지 아껴둔 양.. 어쨋든 갑자기 많이 먹어서 체하는거 같았음..ㅎㅎ
클락이 드뎌 발각되는 줄알았는데 그 기자가 죽어버리는 바람에 또 물거품..헉~
앨리어스에서 SD-6를 순식간에 2시즌 중반에 무너뜨린 과감성을 스몰빌도 얼릉 보여주세요..~
라나도 이제 본격적으로 클락을 의심하게 되서 반갑습니다.....
피트, 라나, 렉스, 클로이.. 누가 먼저 클락의 정체를 알게될지 궁금하네요..
2시즌은 더 재밌다고 하니.. 암튼 1시즌보다 좀 더 스피디한 전개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스몰빌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