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아지 없는 그애 ⑤

장동혁2007.09.14
조회267

헉!!! 너무 늦게 올리는 군요 ^^ 죄송합니다.

 

4편까지 잘 읽으셨는지요? ^^

 

예전의 일을 생각하면서 적기가 무척 힘들군요 ^^

 

쓴 사람 성의를 생각해서 다 읽고 난 후는 리플을 달아주심 감사합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모 텔 안........>

 

재림이를 모텔로 데리고 왔다... ㅡ,.ㅡ;;

 

침대에 눕히고... 난 티비를 켰다..

 

예전에 강호동이 엠씨로 나왔던 천생연분 한다 ㅋㅋ

 

재밌게 보고 있는데...

 

" 정민아 ㅠ.ㅠ 가지마"

 

잉??? 뭐라고 지껄인겨??? ㅡㅡ;;

 

"정민아~ 가지 말라고 ㅠ.ㅠ"

 

그녀는 그렇게 말하고 흐느끼며 울고 있다.....

 

예전에 잊지 못할 애인인가 보다...

 

혼자 갈까 말까 생각중.... ㅡㅡ?

 

아쒸~ 모르겠다 맥주나 사러 가야지....

 

앞에 편의점에 가서 맥주피쳐 한통 사고 진미오징어 하나 사고...

 

다시 모텔로 갔다...

 

애가 안보이네 ㅡㅡ;;;

 

" 어딜간겨???? 재림아~?"

 

"우웩~~우웩"

 

ㅡㅡ;; 화장실이다 무시 해야겠다 생각하고 난 방에 들어가서... 티비 보며 맥주 한잔 하고

 

있었다. 근데 애가 끝까지 안나오네 ㅡㅡ;;

 

화장실을 갔더니... ㅡㅡ^ 자기 옷에다가 오바이트 다 하고...

 

완전 옷이 걸레가 되어 있었다 ㅡㅡ;;

 

" 아~쒸~ 머고? 일라라. 짱나네..."

 

"정민아~ ㅠ.ㅠ"

 

" ㅅㅂ 정민이고 나발이고 일라라고!!! "

 

잔다!!ㅡㅡ^ 아 짜증 지대로네 ㅡㅡ^

결국은 옷을 다 벗기고... 욕조에 담가 놓고...

 

난 옆에서 빨래중 ㅠ.ㅠ (예전과 똑같잖아 ㅠ.ㅠ)

 

진짜 슬프다 ㅠ.ㅠ 맥주 먹으면서 빨래해야지... ㅠ.ㅠ

 

근데 나역시 취기가 올라오고 있었다.

 

돌려보면 안될껄 자꾸 머리를 돌리며 재림이의 몸을 보고 있었다

 

" 아쒸~ 안돼!!! 미쳤냐? 정신 차리라"

 

" 재림아~~~ 이제 닦고 침대에서 자자 ㅡㅡ;;"

 

" 아 ㅅㅂ 니가 뭐~언데?"

 

ㅡㅡ 역시 아가 맛갔네 ㅡㅡ^

 

" ㅈㄹ 하지 말고 일어나라고!!!! 짱나죽겠다 ㅡㅡ^ "

 

재림이가 하는말... " ㅈㄹ하네 꺼져~~~롸곤"

 

혀가 허벌나게 꼬인다 ㅡㅡ^

 

결국은 강제로 일단 데꼬 침대에 눕히고...

 

수건으로 닦았다 ㅡㅡ;; 차마 그런 부분은 닦기도 이상하고 내가 솔직히 느끼고 있어서...

 

닦지를 않았다 ㅡㅡ;;;

 

 

<죄송합니다. 제가 급한 사정으로 인해 5부는 여기까지만 할께요...^^

 

6부는 그대신 길게 적을께요 ^^ 리플 부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