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님아.

글쓴님2007.09.14
조회457

 

나 대구사는데요

이훈 홈피도 계속 가서 글은 올리고 있긴 한데

정말 엄마 앞에서 딸앞에서 얼마나 억울했겠어요.

나같아도 우리엄마 머리 저꼴로 만들면 가만안두죠

 

대구 동성로 한번 가서 ^^ 머리하고 조랭 지랄 떨어줄게요.

그리고 사진이라도 찍지 그랬어요 ^^

아님 제가 내일 가서 사진이라도 찍어올테니깐

절대 절대~ 이번 일 그냥 넘기지 마요

 

지인도 아니고 쌩판 남한테 것도 돈주고 맞았다니 허덜덜 입니다 진짜 ^^

그런 저까튼 미용실은 똑같이 저까치 해주어야 한다구요 ^^

너무 심성이 착하셔서 놀라셔서 그냥 오셨나보네 !

마음 진정하시고 ~ 자 ~ 기운내세요 ^^ 어머니도 잘 위로해 드리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