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이래선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가까운공익2007.09.14
조회559

정말 있어보면 알겠지만 공무원 정말 일 없는곳이 많다..

상대적으로 사람은 많고.. 그러다보니 근무태만에... 거기다가 야근이랍시고

잠깐 들려서 도장만 찍고 집에가는 건 널리 알려진 사실이며...

본인들이 공무원이며 국민들 세금받고 산다는 사실 조차 잊고 살며,

뭐 좀 손가는 일 있으면 무조건 공익한테 맡기고..

그 조그만 일조차도 미루는게 일이다..

공무원은 줄여야하고... 정년보장도 말이 안된다.

요즘시대에 철밥통이 어딨나.. 솔직히 월급은 초봉이 적지 나중에는 적지않은 월급을

받고.. 가만있어도 급수 올라가고..

시간 때우다가 집에 가면 되고 .. 일도 별로 없고..

똑똑한 인재들 중 많은 수가 공무원이 되려고 공부하고 있다

일자리를 창출해 내는 것이 공무원들인가 ?

물론 그런 부분도 있겠지만.. 공무원은 일자리 창출이나 경제에 이바지와는 거리가 좀

있는 경우가 많다..(물론 크게본다면 영향이 있겠지만 상대적으로..)

우수한 인재들이 공무원으로 몰리면 몰릴수록 경제는 더 힘들어진다..

이유는.. 그 우수한 인재중에 소수만이 공무원에 합격하며, 대다수는 실패한다는것에 있다.

공무원 시험은 그냥 지나가면서 심심하다고 칠만한 수준이 아니다..

고로 우수한 인재들중 공무원 시험에 낙방한 자들은.. 그 세월을 단도직입적으로 말해 버린거다..

국가적으로 볼때는 생산인구가 생산을 못한것이다..

만약 그 인재들이 생산적인 일을 하였다면.. 어땟을것인가..

(그중에 벤처사업가가 나왔을 수도 있으며, 그 중에 무역상이 나왔을수도 있다..

그랬다면 많은 일자리 창출과 외화 유치등.. 사회적 공헌을 했을 것이다)

물론 공무원은 국가의 일을 하는 사람들이므로 우수한 인재가 가는것은 맞다..

그렇지만.. 말그대로 고졸도 업무 가능한 9급에 상상도 안되는 10급하며..

그 단순한 일을 위해.. 고등인재들이 하는것은 국가적 자원손실이다..

본공은 왜 사람들이 기를 쓰고 공무원이 되려고 하는지를 이해한다..

그건 개개인보다 어떤 사회 구조적인 문제가 우선이다.

안정된직장과 편안한 직장.. 가만있어도 직급 올라가며, 일도 많지 않다(상대적으로)

이건 정말 악순환이다.. 사회적으로 바꿔야한다..

공무원은 귀족이 아니다. 다만,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다..

짤리지 않는다고.. 가만있어도 직급이 오른다고해서..

대충 수다떨고 인터넷하고 시간 때우고 출퇴근 하는 사람들이 아니란 말이다..

필자는 공익이다.. 제일 가까운곳에서 공무원을 보고 있어 많이 느낄수있다..

공익근무를 하기전에 알바도 여러번해봤고 직업도 가졌었다..

하지만 이런곳은 듣도 보도 못했다.. 개혁이 필요하다.. 여러가지로...

나태한 공무원들을 볼때 본공은 이 말을 해주고 싶다.

"너희가 공익이냐. 너희 밥벌이며 직업아니냐.. 우리처럼 잠깐 지나가는 사람이냐?

 

평생직장아니냐..

국가의 세금받는 사람들 아니냐.. 국민을 위해 봉사하려고 공무원이 된것아니냐?

 

마치고 집에서 놀다가

잠깐와서 야근도장찍고 받는 돈이 우리네 돈이다. 어떻게 삶을 그렇게 사냐..

 

그렇게 대충살다가 가고 싶으냐? 한번밖에 없을지도 모르는 인생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