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 전 일단 남자입니다... 21살에 미용실에서 일을하고 있고요 ㅋㅋ 요 몇일전에 머리 손질이 너무 귀찮아서 정수리 부분쪽에만 파마를 했엇습니다 [아줌마 파마] ㅋㅋ 일이 너무 늦게 끝나구 몸도 마니 나빠져잇는 상태라 지하철이든 버스든 아무대서나 잠을 잘 잡니다... 버스종점이 집인 저는 부담 없이 매일 타자마자 잠을 자는데요 ㅎㅎ 잠을잘때도 사람이 좀 많다싶으면 창문에 대고 자구요 없을땐 앞의자 손잡이에 머리를 처박구 잡니다 정말편하죠 ㅋㅋㅋ 이마에 자국 생기긴하지만 어제도 여느때와 마찬가지루 잠이 들고 종점에 도착한 느낌이 드는순간 기사 아저씨가 절 부르더군요.. 아줌마 아줌마 빨리 일어나세요 종점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 못하셧나요?? * 정수리쪽에만 뽀글뽀글 아줌마 파마를 햇고 앞쪽 손잡이에 머리를 박고 잔답니다..ㅋㅋㅋ 참고로 종점에 사람이 많이 살지 않아 거의 저 혼자 내린답니다... 그아저씨한테 순간 열받아서 승질냇습니다..ㅋㅋㅋ 아 내일은 또 무슨 일이 버스에서 일어날까.. 다음엔 지하철 일화를 들려드릴께요 ㅋㅋ
버스종점에 사는 한 20대인 저. 황당한..ㅋ
안녕하세요 ㅋㅋ
전 일단 남자입니다... 21살에 미용실에서 일을하고 있고요 ㅋㅋ
요 몇일전에 머리 손질이 너무 귀찮아서 정수리 부분쪽에만
파마를 했엇습니다 [아줌마 파마] ㅋㅋ
일이 너무 늦게 끝나구 몸도 마니 나빠져잇는 상태라
지하철이든 버스든 아무대서나 잠을 잘 잡니다...
버스종점이 집인 저는 부담 없이 매일 타자마자
잠을 자는데요 ㅎㅎ
잠을잘때도 사람이 좀 많다싶으면 창문에 대고 자구요
없을땐 앞의자 손잡이에 머리를 처박구 잡니다 정말편하죠 ㅋㅋㅋ 이마에 자국 생기긴하지만
어제도 여느때와 마찬가지루 잠이 들고 종점에 도착한 느낌이 드는순간
기사 아저씨가 절 부르더군요..
아줌마 아줌마 빨리 일어나세요 종점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 못하셧나요??
* 정수리쪽에만 뽀글뽀글 아줌마 파마를 햇고 앞쪽 손잡이에 머리를 박고
잔답니다..ㅋㅋㅋ
참고로 종점에 사람이 많이 살지 않아
거의 저 혼자 내린답니다...
그아저씨한테 순간 열받아서 승질냇습니다..ㅋㅋㅋ
아 내일은 또 무슨 일이 버스에서 일어날까..
다음엔 지하철 일화를 들려드릴께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