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22女이구요, 6개월전 지방에서 설에 올라와 일하고 있습니다. 친한언니와, 언니의언니,형부 이러케 4명이서 살아요, 개 한마리도 있구요, 난 사실 올라오기전 힘들거라 불편할거라 예상은 했지만 ,, 배우고싶은것도 있고 해서 2년정도 생각하고 가치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벌써부터 지치네요~ 일하고 집에 오면 편하게 쉬어야하는데.. 개가 짖고 이불위에서 껌먹고 침다 묻쳐 노코, 확짜증이 납니다. 걔다가 아래층에 주인집이라 계단올라갈때도 뒷꿈치들고 올라갑니다 ㅠ 각자 돈내고 사는건데도,,;;집도 저희집보다 반이상 작아서 솔찍히 잠만 잡니다..답답한공간..;; 그래서 주말에 집에 가거나 친구만나러 갑니다;; 종종 개인생활에 직장에서 스트레스 정말 마니 받는데.. 젊었을때 고생은 사서 한다고 하지만... 제가 생각도 많은지라...가끔은 미쳐버릴꺼같네요.. 이상황에서 어떠케 하는게 현명한 방법일까요?
젊었을때고생은사서한다?!
저는22女이구요, 6개월전 지방에서 설에 올라와 일하고 있습니다.
친한언니와, 언니의언니,형부 이러케 4명이서 살아요, 개 한마리도 있구요,
난 사실 올라오기전 힘들거라 불편할거라 예상은 했지만 ,,
배우고싶은것도 있고 해서 2년정도 생각하고 가치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벌써부터 지치네요~ 일하고 집에 오면 편하게 쉬어야하는데..
개가 짖고 이불위에서 껌먹고 침다 묻쳐 노코, 확짜증이 납니다.
걔다가 아래층에 주인집이라 계단올라갈때도 뒷꿈치들고 올라갑니다 ㅠ
각자 돈내고 사는건데도,,;;집도 저희집보다 반이상 작아서 솔찍히
잠만 잡니다..답답한공간..;;
그래서 주말에 집에 가거나 친구만나러 갑니다;;
종종 개인생활에 직장에서 스트레스 정말 마니 받는데..
젊었을때 고생은 사서 한다고 하지만...
제가 생각도 많은지라...가끔은 미쳐버릴꺼같네요..
이상황에서 어떠케 하는게 현명한 방법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