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었을때고생은사서한다?!

휴휴2007.09.15
조회150

저는22女이구요, 6개월전 지방에서 설에 올라와 일하고 있습니다.

친한언니와, 언니의언니,형부 이러케 4명이서 살아요, 개 한마리도 있구요,

난 사실 올라오기전 힘들거라 불편할거라 예상은 했지만 ,,

배우고싶은것도 있고 해서 2년정도 생각하고 가치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벌써부터 지치네요~ 일하고 집에 오면 편하게 쉬어야하는데..

개가 짖고 이불위에서 껌먹고 침다 묻쳐 노코, 확짜증이 납니다.

걔다가 아래층에 주인집이라 계단올라갈때도 뒷꿈치들고 올라갑니다 ㅠ

각자 돈내고 사는건데도,,;;집도 저희집보다 반이상 작아서 솔찍히

잠만 잡니다..답답한공간..;;

그래서 주말에 집에 가거나 친구만나러 갑니다;;

종종 개인생활에  직장에서 스트레스 정말 마니 받는데..

젊었을때 고생은 사서 한다고 하지만...

제가 생각도 많은지라...가끔은 미쳐버릴꺼같네요..

이상황에서 어떠케 하는게 현명한 방법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