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한달전 일인데여.. 이제야 올리네여^^ 한달전에, 친구랑 이태원에 클럽에 놀러갔어여. 새벽까지 신나게 놀다가 아침첫차를 탈려고 이태원역으로 걸어가고 있었져.. 근데 50미터 앞에서 한아저씨가 저희쪽으로 걸어오고 있었는데 뭔가 열심히 흔들면서 걸어오는거예여... 나:"야 나 렌즈빼서 잘 안보이는데, 저 아저씨 뭘 저렇게 흔들어?" 동생:언니 눈감어. 나:어? 왜?? 뭔데? 동생:딸딸이.. 나:헉!!어?? 말이 오간사이 그 아저씨 벌써 저희들 앞까지 와버렸져.. 클럽을 간거라 친구랑 저랑 짧은 치마를 입고 있었거든여. 저희를 보면서 이상한 신음소리를 내면서 계속해서 흔들며 오시는거예여. 바지만 내리구.. ㅠㅠ 이런 놈들만나면 욕이나 해줘야지 하고 항상 생각했었는데, 막상 보니깐 너무 무서워서요. 동생을 붙잡고 "야 어떻해ㅠ"하면서 무서워하니깐 그 남자 더 흥분해서 막 더 흔드는거예여.ㅠ 여러분 이태원의 워킹 딸딸이 아저씨 조심하세여.
이태원의 워킹 딸딸이 아저씨 미워. ㅠㅠ.
언한달전 일인데여.. 이제야 올리네여^^
한달전에, 친구랑 이태원에 클럽에 놀러갔어여. 새벽까지 신나게 놀다가 아침첫차를 탈려고 이태원역으로 걸어가고 있었져.. 근데 50미터 앞에서 한아저씨가 저희쪽으로 걸어오고 있었는데 뭔가 열심히 흔들면서 걸어오는거예여...
나:"야 나 렌즈빼서 잘 안보이는데, 저 아저씨 뭘 저렇게 흔들어?"
동생:언니 눈감어.
나:어? 왜?? 뭔데?
동생:딸딸이..
나:헉!!어??
말이 오간사이 그 아저씨 벌써 저희들 앞까지 와버렸져..
클럽을 간거라 친구랑 저랑 짧은 치마를 입고 있었거든여. 저희를 보면서 이상한 신음소리를 내면서 계속해서 흔들며 오시는거예여.
바지만 내리구.. ㅠㅠ
이런 놈들만나면 욕이나 해줘야지 하고 항상 생각했었는데, 막상 보니깐 너무 무서워서요.
동생을 붙잡고 "야 어떻해ㅠ"하면서 무서워하니깐 그 남자 더 흥분해서 막 더 흔드는거예여.ㅠ
여러분 이태원의 워킹 딸딸이 아저씨 조심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