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뒤 7자리로 신세기통신 017번호와 한국이동통신 011번호를 써오다가 통합후에 SKT 017 번호만 남기고 없앴습니다. 3G 서비스가 개시된 이후, 번호를 무조건 010으로 바꾸라고 하네요. 주파수 자체는 국가의 재산이고 그것을 통신사업자에게 임대하는거지만, 소비자가 이용하는 번호는 사적재산권으로 인정받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잘못 안건가요? 정통부의 정책에 의해서 후발사업자에게 불이익이 없도로 010 번호로 신규가입하는거 좋습니다. 그렇지만 여자친구랑 헤어졌다고 번호 바꿀 수 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생계형 문제이건 개인의 특수한 사정이던 그럴 수 없는 사람도 있다는걸 아시는지요. 그리고 전 이메일 주소나 여러가지 아이디, 계정주소, 싸이미니홈피 주소, 심지어는 오프라인에서까지 제번호와 연관되게 해놨습니다. 017xxx7976@메일주소 뭐 이런식으로요. 제 번호가 외우기도 쉽고 7이란 숫자가 많아서 개인적으로 좋아하기도 합니다. 개인의 의사가 정부의 정책에 의해서 아주 쉽게 무시되는게 싫습니다. 굳이 논란을 할 생각은 없지만, 저는 이번 탈레반 납치 사건 이후 여행금지지역을 뭐 만든다,,,, 이런 것에 대해 반대합니다. 저는 기독교인도 아니고 그런식으로 봉사? 선교? 같은 것도 가보지 못했고, 오지 지역이나 전쟁지역을 갈 생각 또한 없지만, 법으로 그것에 대해 제재 한다는건 분명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자유를 억압하는 것입니다. 제가 알기론 미국 같은 경우도 여행금지권고 지역이 있을뿐 금지지역은 없는걸로 압니다. 얼마전 Man of the year란 제목의 로빈윌리암스가 나오는 미국의 블랙코미디를 봤습니다. 주인공이 대선후보로 나오는데 TV 토론회에서 이런말을 합니다. 국기(성조기)를 태우는 행위에 대한 처벌을 하자는 논란에 대해서, "인터넷에선 성조기 모양의 팬티도 살 수 있는데 , 성조기를 태우는 행위가 매국적이란게 무슨 의미냐. 그렇게 성조기 불타는게 싫다면 성조기를 석면으로 만들면 되지. 이건 감정의 문제이다. 법적인 제제로 자유를 억압하는 것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라고 말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게 이런 부분입니다. 만약, 종로 한복판에서 누군가가 태극기를 태운다,,,, 이게 UCC로 인터넷에 흘러나왔다. 아마 그 사람이 홈페이지가 있으면 쑥대밭이 되고 천하의 개새X가 될겁니다. 태극기는 다만 대한민국이라는 우리 조국을 나타내는 상징일뿐, 그냥 한장의 국기라고 생각하는데, 제 생각이 이상한겁니까? 비행기 타고 조금만 나가서 가까운 태국이나 중국만 가도, 'XX여행사' 한글로 된 깃발이나 명찰 버젓히 달고 정말이지 부끄러운 짓 하는데, 그런것은 괜찮고 , 정부 비판을 하는건 나쁘다고 생각하십니까? 언제인가 번호통합에 대한 의견을 제시한 적이 있었는데, 정부, 정통부의 정책이니까 무조건 국민이니 따라야 한다 라는 대부분의 의견과, 그래봐야 나중에 골드번호 못받고 울지말고 얼른 지금 바꾸라는 이런 또라X 같은 의견과, 그렇게 맘에 안들면 니가 정통부 장관 해 라는 어이없는 말들을 들었습니다. 한국은 참 자기의견 주장하거나 토론이란게 어려운 나라더군요. 저는 정말이지 010 번호로 통합을 주장하는 정통부의 의향을 모르겠습니다. 탁상행정인것처럼도 느껴지고, 나중에 무.조.건. 바꿔야 한다는데, 그것에 대한 법적인 근거는 있을까요?? 번호란 사적인 재산으로 실제적으로 이용되고 있는 이 상황에서 말이죠. 10년 넘게 개인이 쓰던 번호를 정부의 정책이란 미명하에 마음대로 바꾼다.... 나중에 정책이 변경되면 대한민국이 공산주의 국가나 군국주의로 가는것도 가능하겠군요. 아, 전 그때도 격렬히 반항을 하겠습니다^^ (두서없는 긴 글 죄송합니다, 그냥 주절주절 적었습니다. 또 너무 심한 비약도 그냥 그러려니 읽어주세요.)
010 번호로 정말 무조건 옮겨야 합니까?
똑같은 뒤 7자리로 신세기통신 017번호와 한국이동통신 011번호를 써오다가
통합후에 SKT 017 번호만 남기고 없앴습니다.
3G 서비스가 개시된 이후, 번호를 무조건 010으로 바꾸라고 하네요.
주파수 자체는 국가의 재산이고 그것을 통신사업자에게 임대하는거지만,
소비자가 이용하는 번호는 사적재산권으로 인정받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잘못 안건가요?
정통부의 정책에 의해서 후발사업자에게 불이익이 없도로 010 번호로 신규가입하는거
좋습니다. 그렇지만 여자친구랑 헤어졌다고 번호 바꿀 수 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생계형 문제이건 개인의 특수한 사정이던 그럴 수 없는 사람도 있다는걸 아시는지요.
그리고 전 이메일 주소나 여러가지 아이디, 계정주소, 싸이미니홈피 주소,
심지어는 오프라인에서까지 제번호와 연관되게 해놨습니다.
017xxx7976@메일주소 뭐 이런식으로요.
제 번호가 외우기도 쉽고 7이란 숫자가 많아서 개인적으로 좋아하기도 합니다.
개인의 의사가 정부의 정책에 의해서 아주 쉽게 무시되는게 싫습니다.
굳이 논란을 할 생각은 없지만,
저는 이번 탈레반 납치 사건 이후 여행금지지역을 뭐 만든다,,,, 이런 것에 대해 반대합니다.
저는 기독교인도 아니고 그런식으로 봉사? 선교? 같은 것도 가보지 못했고,
오지 지역이나 전쟁지역을 갈 생각 또한 없지만,
법으로 그것에 대해 제재 한다는건 분명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자유를 억압하는 것입니다.
제가 알기론 미국 같은 경우도 여행금지권고 지역이 있을뿐 금지지역은 없는걸로 압니다.
얼마전 Man of the year란 제목의 로빈윌리암스가 나오는 미국의 블랙코미디를 봤습니다.
주인공이 대선후보로 나오는데 TV 토론회에서 이런말을 합니다.
국기(성조기)를 태우는 행위에 대한 처벌을 하자는 논란에 대해서,
"인터넷에선 성조기 모양의 팬티도 살 수 있는데 , 성조기를 태우는 행위가 매국적이란게
무슨 의미냐. 그렇게 성조기 불타는게 싫다면 성조기를 석면으로 만들면 되지.
이건 감정의 문제이다. 법적인 제제로 자유를 억압하는 것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라고
말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게 이런 부분입니다.
만약, 종로 한복판에서 누군가가 태극기를 태운다,,,, 이게 UCC로 인터넷에 흘러나왔다.
아마 그 사람이 홈페이지가 있으면 쑥대밭이 되고 천하의 개새X가 될겁니다.
태극기는 다만 대한민국이라는 우리 조국을 나타내는 상징일뿐,
그냥 한장의 국기라고 생각하는데, 제 생각이 이상한겁니까?
비행기 타고 조금만 나가서 가까운 태국이나 중국만 가도,
'XX여행사' 한글로 된 깃발이나 명찰 버젓히 달고 정말이지 부끄러운 짓 하는데,
그런것은 괜찮고 , 정부 비판을 하는건 나쁘다고 생각하십니까?
언제인가 번호통합에 대한 의견을 제시한 적이 있었는데,
정부, 정통부의 정책이니까 무조건 국민이니 따라야 한다 라는 대부분의 의견과,
그래봐야 나중에 골드번호 못받고 울지말고 얼른 지금 바꾸라는 이런 또라X 같은 의견과,
그렇게 맘에 안들면 니가 정통부 장관 해 라는 어이없는 말들을 들었습니다.
한국은 참 자기의견 주장하거나 토론이란게 어려운 나라더군요.
저는 정말이지 010 번호로 통합을 주장하는 정통부의 의향을 모르겠습니다.
탁상행정인것처럼도 느껴지고,
나중에 무.조.건. 바꿔야 한다는데, 그것에 대한 법적인 근거는 있을까요??
번호란 사적인 재산으로 실제적으로 이용되고 있는 이 상황에서 말이죠.
10년 넘게 개인이 쓰던 번호를 정부의 정책이란 미명하에 마음대로 바꾼다....
나중에 정책이 변경되면 대한민국이 공산주의 국가나 군국주의로 가는것도 가능하겠군요.
아, 전 그때도 격렬히 반항을 하겠습니다^^
(두서없는 긴 글 죄송합니다, 그냥 주절주절 적었습니다.
또 너무 심한 비약도 그냥 그러려니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