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이 부족하고 편견에 사로잡힌 정신적 장애아들이죠... 저런 인간들한테 인간이라는 호칭을 붙여야 하는지 정말 난감하네요..-_-; 저같으면 알짤 없습니다 죽기까무러치기로 싸우지...저희집도 97년부터 주기 시작했으니까 10년 다되가는데 처음에만 지랄거리는 인간들이 있었는데 지금은 뭐라 그러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고양이 밥준다고 뭐라하면 우리부모님 난리나거든요..ㅋㅋ 우리집이 좀 드셉니다...ㅋㅋ 나중엔 구청에서도 왔었는데 우리부모님이 "외국은 다한다" 고양이 탓하기전에 불임수술이나 시켜라" 등으로 구청의 행정을 문제삼고 따졌더니 지금은 조용합니다??ㅋㅋ 한국은 좀 강하게 나가야 해요...착하게 굴면 오히려 만만하게 보고 막대하거든요 만약 고양이 밥준다고 신고하면 무고죄로 고소한다고 엄포놓으시고 경찰이 또 오면 이거 동물보호단체에서 권장하는건데 따질려면 그쪽에 가서 따지라고 하세요...ㅋㅋ 물론 밥주고나서 뒷처리 깜끔하게 하는건 상식입니다 그래야 저쪽도 할말이 없죠 어째든 이 후진적인 나라에서 태어나 님이나 고양이나 고생이 많네요...힘내세요 그리고 네이버 카페인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가입에서 여러사람의 조언도 들어보시길...님같은 분이 많아서 도움이 될겁니다
배움이 부족한 여편네들
배움이 부족하고 편견에 사로잡힌 정신적 장애아들이죠...
저런 인간들한테 인간이라는 호칭을 붙여야 하는지 정말 난감하네요..-_-;
저같으면 알짤 없습니다 죽기까무러치기로 싸우지...저희집도 97년부터
주기 시작했으니까 10년 다되가는데 처음에만 지랄거리는 인간들이 있었는데
지금은 뭐라 그러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고양이 밥준다고 뭐라하면 우리부모님 난리나거든요..ㅋㅋ
우리집이 좀 드셉니다...ㅋㅋ 나중엔 구청에서도 왔었는데 우리부모님이 "외국은 다한다"
고양이 탓하기전에 불임수술이나 시켜라" 등으로 구청의 행정을 문제삼고 따졌더니 지금은
조용합니다??ㅋㅋ
한국은 좀 강하게 나가야 해요...착하게 굴면 오히려 만만하게 보고 막대하거든요
만약 고양이 밥준다고 신고하면 무고죄로 고소한다고 엄포놓으시고 경찰이 또 오면
이거 동물보호단체에서 권장하는건데 따질려면 그쪽에 가서 따지라고 하세요...ㅋㅋ
물론 밥주고나서 뒷처리 깜끔하게 하는건 상식입니다 그래야 저쪽도 할말이 없죠
어째든 이 후진적인 나라에서 태어나 님이나 고양이나 고생이 많네요...힘내세요
그리고 네이버 카페인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가입에서 여러사람의 조언도
들어보시길...님같은 분이 많아서 도움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