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여자들 이럽니까?

ㅋㅋ2007.09.16
조회998

제친구 남자친구 핸드폰에

"난 병원이지~자기는 어디야?"

이런 문자가 와있어서 친구가 남자친구한테 따졌더니

술집여자라고..

자기는 술집여자들 술집여자로 밖에 안보인다고..

자기가 술집 주방에서 일한적이 있어서 술집여자에 대한 고정관념이 있다고..

걔들이 뭐 공짜로 자기들이랑 놀아주냐 그러면서

그 술집여자들은 한시간만 떼워도 돈 많이 번다고 그랬다그러더라구요

친구가 너무 답답하기도 하고...

그런 남자...별로 이지 않나요?

통화목록에 보니까 그 여자랑 문자도 엄청 많이 했다던데..

술집여자들 손님접대 차원에서

좀 오래된 손님이나 단골손님한테

"자기~자기~"이러면서 문자보내기도 합니까?

좀 자주가는 술집이 있는데 자꾸 그런문자가 옵니다

제가 답장도 하고 문자도 먼저 하긴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