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놈

내가소유물일뿐이냐2007.09.16
조회295

오늘 학교에서 환양년처럼 행동하는 키작은 무개념 된장년과 싸웠다

그리고 전 남친을 죽여버리고 싶은 충동이 강해져온다

이유는 이러했다

그 된장같은년 내남친을 빼앗았다

따지고 보면 남친의 잘못 오만여자 다 좋아하는 추태 덕분이였겠지만

그년이 유혹하는 s...노래를 불러가며 가식내숭을 떨어 꼬셨지

 

참다참은 나는 그된장년에게 한소리했다

그년이 돈많은 중소기업 사장아들래미와 눈맞았다던 그 소문

 

'너 가식에 개념없는 년인거 아는데 순진한 촌놈 꼬시고 그렇게 관리하니

사장아들 꼬시고 싶어서 뒤에서 대주고 스폰서구한년이 그럴려고 남의남자 뺏았니?

사장아들이랑 할거 다해놓고 내숭까지마 너환양년인거 다알아 말이좋아 나이래터지..

대주고 니먹고 살기 바쁘겠다 사장아들래미랑 오늘 같이 자고오는것도 봤어

깨끗한척좀하지마 걸래야... 너 나래이터 짤릴까봐... 사장아들은 모르는 사람이라고???

사장과 그주변 업체사람들한테 거짓말쳤다며 ㅋㅋㅋㅋ

내가 너 쌍꺼플 수술한거 너무 티가나서 그때 그랬지? 했으면서 왜안했다고 거짓말하냐고

너같이 거짓말 좃대가리가 이간질로 날 거짓말쟁이 만들어 남친뺐는거....참."

 

이말 몇배 부풀려 내남친에게 가식과 위선으로 약한척 이용해먹더구나

내남친 아니 병신쓰레기 니눈물 한마디에 날 죽이려 협박하더라

 

"너 디지고 싶냐 어딜 감히 누굴욕해 좃도없는게"

 

전 남친이라는게 고작 눈웃음파는 고 환양년에게 낚여 시간낭비 돈낭비해가며

날 저울질하고 날 뭉개고 깔보는 리플을 보고 독기가 쓰나미처럼 밀려와.

 

전혀 현실성도 따뜻한 말한마디 전해준적 없는 너같은년을 신주단지 모시듯 옹호하고

난 마치 세컨드에 불명예스러운 여자취급하며 남들앞에서 조롱하더구나

 

그런놈이 다른년 욕과 비방은 잘도 한다는게 이해가안가... 성인군자인 척 널 감싸준거 뿐이라

착각할까봐 내가 지켜본거 말하는거다

 

인륜의 인지상정을 원수로 갚는 그세끼

난 더더욱 냉대 박대 죽이고 싶을 뿐이야

인과응보는 지한테 달려있는데 왜 너땜에 힘든날은

나한테 연락하고 지랄일까

 

너 바빠서 그세끼 외로움 달래준적도 없었던거니???

 

그림의 떡보고 물건이나 만지고 고작 너보고 침이나 흘렸는데

진심으로 챙겨준 나는 뭐가 되었는지

 

정말 그세끼와 기억 더러운 추억으로 깔끔하게 잊었고 떠오르진 않아

다만 죽이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는 인간쓰레기 처리하고 싶을 뿐인거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빠른처리만이 해결책이람 절실히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