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도 고단하고 지루해서.. 스테이크를 먹으려 했지. 고기를 먹고 나면 왠지 힘도 나고 기분도 좋아질거란 생각에.. ^---^; 그러나!!! 스테이크란게 좀 비싸야 말이지. 오빠얌이 좋아하는 토니로맘스나 아웃뱀 스테이크집은 연예인 할인 기간도 끝이나서 말이야.. ~~
음. 글애서 할인 마트에서. 이것 저것 잡다구리한걸 사다가 레스토랑 분위기를 내보려 했어. 근데 이런 바보 가은 놈이 사이드 디쉬 <맞냐?> 거리는 암것도 안샀지 모야.. 그래서 스테이크에 파인애플을 곁들이는 이상한 구도 가 되었지만. 고기는 맛있었다네.~~
근데 집에서 하는게 꼭 좋은것 만은 아닌것 같아 연기도 자욱해지고 엄마한테 욕두먹게 되구 말이야. 어서 본건 있어 가지고 고기굽는 중간에 와인을 넣고 불을 붙혔을땐. 아~~ 이렇게 불이나느거구나 라는걸 느끼면 등줄기에 땀이 주루룩 흘렀지.. 근데 레드와인으로 하는게 맞나? 음..
글구 오느길에 파스타 소스도 사서 집에서 썩어가고 있던 토마토와 냉동새우를 넣어 맛있는 파스타도 먹었다네..~~ 새우는 무쟈게 짰지만 말야..
신화 "동완이 글"
오늘은 하도 고단하고 지루해서..
스테이크를 먹으려 했지. 고기를 먹고 나면 왠지 힘도 나고 기분도 좋아질거란 생각에.. ^---^;
그러나!!! 스테이크란게 좀 비싸야 말이지.
오빠얌이 좋아하는 토니로맘스나 아웃뱀 스테이크집은
연예인 할인 기간도 끝이나서 말이야.. ~~
음. 글애서 할인 마트에서. 이것 저것 잡다구리한걸 사다가
레스토랑 분위기를 내보려 했어.
근데 이런 바보 가은 놈이 사이드 디쉬 <맞냐?> 거리는 암것도 안샀지 모야..
그래서 스테이크에 파인애플을 곁들이는 이상한 구도 가 되었지만.
고기는 맛있었다네.~~
근데 집에서 하는게 꼭 좋은것 만은 아닌것 같아
연기도 자욱해지고 엄마한테 욕두먹게 되구 말이야.
어서 본건 있어 가지고 고기굽는 중간에 와인을 넣고 불을 붙혔을땐.
아~~ 이렇게 불이나느거구나 라는걸 느끼면 등줄기에 땀이
주루룩 흘렀지.. 근데 레드와인으로 하는게 맞나? 음..
글구 오느길에 파스타 소스도 사서
집에서 썩어가고 있던 토마토와 냉동새우를 넣어
맛있는 파스타도 먹었다네..~~ 새우는 무쟈게 짰지만 말야..
음.. 헐~~ 만족스러워.. 홍홍..~~
근데 말이야...
안 물어봤지? -____-;
p.s. 가슴아픈일이지만. 스테이크용 만큼은 호주산 소고기가 싸고 맛있다네.
그중에서도 채끝살이 말이지.. 그냥 구워 먹을땐 한우가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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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두 너무 이쁘게 쓰지 않나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