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 저는 20살먹은 평범한남자아이인데요, 지금은 친한친구로 남아버린, 그런 여친이 있었습니다. 완전히 깨져버린게, 한 4일된거같네요, 첨좋아햇을시기,그러니까 중2때 걔 옆엔 남친이있었기에, 기대없이 바라반봤죠.ㅋ 중학교때였어요,ㅋ 얼굴도 예쁘고요 귀엽고요 옷도 잘입고요,ㅋ 첨엔 약간외모도봤습니다. 그렇게 혼자 기대없이좋아하다가, 고등학교와서 친해지고,어떻게.꿈만같은 일이,, 그녀와 사귀게되었습니다. 제가 워낙 소심했던터라, 잘해준기억이별로없어요,, 항상 제가 서툴고 그랬지만, 여친은 이해해줬고, 오히려 말도 잘걸어주고, "니태도 조금씩 고쳐가자" 이랬어요, 첨엔 저도 알앗다고 , 고쳐보겠다고했지만, 솔직히 약간어려웠어요, 제 성격 한번에고친다는것이, 제태도 이런거 한두번도아니고 꼐속 쌓이게되니깐 여친이 서운함을느겼는지, 넌, 나좋아하면 좀만이라도 고쳐줘야되는거아냐? 나적극적인남자좋아한단말야, 이런말을 자주하게됬습니다, 전, 그냥 고쳐보려는노력, 제성격 잘안다면서 거의포기하는식으로,시도도 안해봤고, 그래서 그말을들으면 저에게화가나서 여친에게 짜증을부렸습니다. 그렇게 조금서로에게 짜증을느끼면서 사귀던도중, 그녀가 지쳤는가봐요, 어느날갑자기, 저에게 이별통보를해왔습니다. 제가 보자고해서 그날 만났는데, 여친 표정이좋지않더라구요,, 저,,워낙소심한마음에 말도 못걸었고, 그냥 묵묵히, 팥빙수하나시켜서 말없이다먹고, 여자친구 가는곳을그냥 따라갔는데, 갑자기이유없이 화가나더라고요,, 그래서 여친이 먼저 어딜가는데,전 그냥 냅두고 따라가지않았습니다. 그리고는, 더 우울한표정으로, 어디들어가서 앉더니, 저에게 하소연하듯이 말하다가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야 너 너무 나지치게한다, 내가성격그렇게 바꿔주랬는데 어째 그래 노력도 안해주니,, 나이제 너보면서 웃어주는거도힘들고, 너에대한 좋은감정 다사라졌다, 실망이쌓여서 좋아하는감정 다식어버렸다,," 이러더라구요, 뭔가 그날 불길한 느낌은받았지만, 워낙 진심어린말투로, 하소연하듯이말해서,묵묵히,,가만히있다가, 그냥몇번 붙잡았는데,,거절하더라구요, 내마음 이미 떠낫다면서, 그래서 헤어지자구했습니다, 헤어진그날밤, 정말 잠이오질않았어요, 잇을때 잘해란말이 이런말이구나,, 정말 못해준기억밖에없는 아이인데,, 다시 시작하면 잘할수있는데,, 아근대걘 마음 떠났잖아,, 정말 그날밤 심장터질거같고 고열나고 그래서,그담날 ,,전 할말 다못했기에 다시불러서 이야기하다가 결국또 메달려버렸습니다. 다시 기회한번만주라고,,그래도 그 앤, 매정하게,, 나너에게 마음없다고이제, 너그러면 서로힘들어진다고,, 니입장만생각하냐고, , 나힘든거도 좀 생각해주라면서 말했고,, 전 그냥,, 뭔가 앞으로도 희망을가지고싶었기에,, 친구로남자했어요, 그리고 집으로돌아가려다가,,넘힘들어서, 친구불러서 술마시면서,이야기하면서,. 그여자아이 안좋앗던면 걔한테하소연하면서,, 풀어보려했는데,워낙 착하고 밝은아이라, 집에돌아가자마자, 가슴에 빵구난듯이, 아프고, 눈물만흐르더라고요, 그렇게,,2일동안, 사람사는게 아닌거같고,, 그래서 . 시간을가져보기로했어요,저혼자생각이였지만,, 한달,,정도 있어보면, 서로의 빈자리 , 절실하게느껴져서,다시돌아오지않을까, 그렇게 한달 을 기다려보고 고백을하려고했는데,, 헤어진2일쨰 밤,, 저도모르게 문자를보냈고,, 제가 미련남앗다는걸 다들킨거같어서, 예라모르겟다 전화까지하고,,안받길래 걔집앞에 찾아가서, 다시전화했어요, 그러니받더라고요, 전 좀메달리다가 여친마음없어진걸, 깨닫고, 이제 놓아준다고, 그니깐 너도내한테 미안한마음좀 표현해주라고,, 2일전헤어질때너무,매정했다고, 그러니깐 진심은정말 미안하다하더라고요, 그러니깐 좀 정리되더군요, 그통화후에, 진짜 친한친구로 남자고했어요, 제가 이제너에대한마음 다정리할수있을거같다고 진심으로 친구로남자고 말했어요, 그러니 알았다고하면서 서로 농담도주고받고, 예전의 친한사이로 돌아가자고 ,,ㅋ 제여친,, 비록절 차버린여자지만, 제가 잘못많이했고, 상처만줬고,, 이제 친구사이로돌아가서, 제친구중에서는 가장 친한아이가되고싶어요, 저의 가장 특별한 여자였던 그녀가, 이제는 저의 가장 특별한 친구가 되었어요, 미련따위 버려버리고 정말 , 친구답게,지내 보려구요 제긴 이야기들어주신다고 고생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ㅋ
제 헤어진 여자친구 이야기 들어주실래요?
안녕하세요 ㅎ
저는 20살먹은 평범한남자아이인데요,
지금은 친한친구로 남아버린, 그런 여친이 있었습니다.
완전히 깨져버린게, 한 4일된거같네요,
첨좋아햇을시기,그러니까 중2때 걔 옆엔 남친이있었기에, 기대없이 바라반봤죠.ㅋ
중학교때였어요,ㅋ
얼굴도 예쁘고요 귀엽고요 옷도 잘입고요,ㅋ
첨엔 약간외모도봤습니다.
그렇게 혼자 기대없이좋아하다가, 고등학교와서 친해지고,어떻게.꿈만같은 일이,,
그녀와 사귀게되었습니다.
제가 워낙 소심했던터라, 잘해준기억이별로없어요,,
항상 제가 서툴고 그랬지만, 여친은 이해해줬고, 오히려 말도 잘걸어주고,
"니태도 조금씩 고쳐가자" 이랬어요,
첨엔 저도 알앗다고 , 고쳐보겠다고했지만,
솔직히 약간어려웠어요, 제 성격 한번에고친다는것이,
제태도 이런거 한두번도아니고 꼐속 쌓이게되니깐 여친이 서운함을느겼는지,
넌, 나좋아하면 좀만이라도 고쳐줘야되는거아냐? 나적극적인남자좋아한단말야,
이런말을 자주하게됬습니다,
전, 그냥 고쳐보려는노력, 제성격 잘안다면서 거의포기하는식으로,시도도
안해봤고, 그래서 그말을들으면 저에게화가나서 여친에게 짜증을부렸습니다.
그렇게 조금서로에게 짜증을느끼면서 사귀던도중, 그녀가 지쳤는가봐요,
어느날갑자기, 저에게 이별통보를해왔습니다.
제가 보자고해서 그날 만났는데, 여친 표정이좋지않더라구요,,
저,,워낙소심한마음에 말도 못걸었고, 그냥 묵묵히, 팥빙수하나시켜서 말없이다먹고,
여자친구 가는곳을그냥 따라갔는데,
갑자기이유없이 화가나더라고요,, 그래서 여친이 먼저 어딜가는데,전 그냥 냅두고 따라가지않았습니다. 그리고는, 더 우울한표정으로, 어디들어가서 앉더니,
저에게 하소연하듯이 말하다가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야 너 너무 나지치게한다, 내가성격그렇게 바꿔주랬는데 어째 그래 노력도 안해주니,,
나이제 너보면서 웃어주는거도힘들고, 너에대한 좋은감정 다사라졌다,
실망이쌓여서 좋아하는감정 다식어버렸다,,"
이러더라구요,
뭔가 그날 불길한 느낌은받았지만,
워낙 진심어린말투로, 하소연하듯이말해서,묵묵히,,가만히있다가,
그냥몇번 붙잡았는데,,거절하더라구요, 내마음 이미 떠낫다면서,
그래서 헤어지자구했습니다,
헤어진그날밤, 정말 잠이오질않았어요,
잇을때 잘해란말이 이런말이구나,,
정말 못해준기억밖에없는 아이인데,, 다시 시작하면 잘할수있는데,,
아근대걘 마음 떠났잖아,,
정말 그날밤 심장터질거같고 고열나고 그래서,그담날 ,,전 할말 다못했기에
다시불러서 이야기하다가 결국또
메달려버렸습니다. 다시 기회한번만주라고,,그래도
그 앤, 매정하게,, 나너에게 마음없다고이제, 너그러면 서로힘들어진다고,,
니입장만생각하냐고, , 나힘든거도 좀 생각해주라면서 말했고,,
전 그냥,, 뭔가 앞으로도 희망을가지고싶었기에,,
친구로남자했어요,
그리고 집으로돌아가려다가,,넘힘들어서, 친구불러서 술마시면서,이야기하면서,. 그여자아이
안좋앗던면 걔한테하소연하면서,, 풀어보려했는데,워낙 착하고 밝은아이라,
집에돌아가자마자, 가슴에 빵구난듯이, 아프고, 눈물만흐르더라고요,
그렇게,,2일동안,
사람사는게 아닌거같고,, 그래서 . 시간을가져보기로했어요,저혼자생각이였지만,,
한달,,정도 있어보면, 서로의 빈자리 , 절실하게느껴져서,다시돌아오지않을까,
그렇게 한달 을 기다려보고 고백을하려고했는데,,
헤어진2일쨰 밤,, 저도모르게 문자를보냈고,,
제가 미련남앗다는걸 다들킨거같어서,
예라모르겟다 전화까지하고,,안받길래 걔집앞에 찾아가서, 다시전화했어요,
그러니받더라고요,
전 좀메달리다가 여친마음없어진걸, 깨닫고,
이제 놓아준다고, 그니깐 너도내한테 미안한마음좀 표현해주라고,, 2일전헤어질때너무,매정했다고, 그러니깐 진심은정말 미안하다하더라고요,
그러니깐 좀 정리되더군요, 그통화후에, 진짜 친한친구로 남자고했어요,
제가 이제너에대한마음 다정리할수있을거같다고 진심으로 친구로남자고 말했어요,
그러니 알았다고하면서 서로 농담도주고받고, 예전의 친한사이로 돌아가자고 ,,ㅋ
제여친,, 비록절 차버린여자지만, 제가 잘못많이했고, 상처만줬고,,
이제 친구사이로돌아가서, 제친구중에서는 가장 친한아이가되고싶어요,
저의 가장 특별한 여자였던 그녀가,
이제는 저의 가장 특별한 친구가 되었어요,
미련따위 버려버리고 정말 , 친구답게,지내 보려구요
제긴 이야기들어주신다고 고생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