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만난..이여자 이젠..남이되려하네요..

가슴아파도2007.09.16
조회427

고등학교 시절부터 아주 이쁜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얼굴도 이쁘고 마음도 이쁘고..정말 괜찮은 여자였고.. 주위 사람들도 다 저를

부러운 그런 눈초리로 야기를 합니다

 

저는운동을 하는 입장이여서 고등학교때에는 주말에보고.. 그리고 시간나면 연락하구 하다가..

제가 다른 여자와 눈이 맞아 버렸습니다 그런데 제전여자 친구는 그걸 알면서도.. 저를 기다리겠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전 너무 미안해서..그러지 말라구..했습니다 그런데도 마음은 나도 있었는지..계속연락을 받고하다가..또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2년...그리고 3년이흘러..이제 같은동네에 살게되어 자주 만나고이러다가 정말 미래까지 이렇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그런데..여자친구가대학엘 드러가고.. 저는 당시 고등학교를 2번을 복한한 상태라.. 학교 졸업장만 받는게 목적이엿습니다 여자친구는 저한테 매일 매일 연락을 하고 연락이 오고..

그런데..전 그당시에는 여자친구한테 너무 무관심 했던거 같아요..사건은..여자 친구 학교체육대회날..그날따라 전화를 받지 않아.. 전 여자 친구에게 화를 내고 하지말아야 할 말들도 너무 많이 하였어요.. 그래서 그날 제가 먼져..헤어지자고..하니..알겠다고 하는거예요..그러면서 "나 너무힘들었다고..정말 많이 지쳤다고 하는거예요.." 솔직히 제가 화낼입장도 아니었거니와...너무 나한테 헌신적이였던..그여자를 정말 놓치기 싫고 저또한 헌신적으로 바뀌어 가던..차에.. 헤어지게 되었어요..

그리고 1달여간을..제가 매달렸지만..여자 친구 옆에는 ..다른 사람이 있는거예요..

전..너무 힘들었어요.. 있을때..잘해라..그말이 무슨 말인지 알겟더라구요..

그렇게 술로 1년을..보냈어요.. 있을땐 몰랐는데..없으니까..정말..사랑이라는 두단어가..참..사람을 이렇게 까지 만들수 있구나..그런 생각이 너무 많이 들더라구요..ㅜ정말 너무 힘이 들었죠..그러다가..그여자가 연락이 오더군요.. 잘지내?? 하면서.. 1년동안 가끔씩은 연락했어요.. 1년거의끝쯤에..연락을 자주하고..그랬어요.. 그리고.. 제가 너무 잊기가 힘이 들어서.. 제가 다시 시작하자고했어요.. 그리고 다시 만났어요..그런데 너무 좋은거예요.. 정말 그여잘 사랑하니 말이예요..

너무 사랑하고 그렇게 좋은날이 6개월 ... 그런데.. 이번엔.. 그여자가 이별통보를 하더군요..사랑하는데..헤어지자.. 어이가 없었어요..

헤어지고 1년의 공백기간뒤!! 제가 엄청 정말 헌신적으로 잘해주고 그리고 그여자랑 정말 재미있게놀고.. 여행도 몇번 다니고.. 같이 많이 많은 날을 보내고..

그랬는데.. 그여자는.. 헤어지자고.. 느낌이 왔죠.. 그래서 전.. 알겠다고.. 했는데. 그날저녁 문자가오더니..연락만 하고 지내자고..이러는거예요..그래서 한 1달간 서로 연락을 하고 지냈습니다..

그런데 제가 너무 초라해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전 확실이 하라구..야기를 하니.. 지금 연락만 하고 지내면 안되냐고??야기하길래..제가 연락 다시는 하지 말라구 했어요...

그런데..마지막으로 문자가 왔어요.. 미안해..정말사랑해.. 이렇게요.. 뭐하자는거죠?

아직 그런데 전..그여자가 미치도 록..좋습니다..제 아이도..가진 여자여서.. 전.. 정말.. 그여자를쉽게 못잊기는커녕.. 정말 인생의 한부분..같은데.님이라는 글잘에 정말 점하나만 붙이니..남이라는글이되네요..어떻게하죠.. 그리고지금1달넘게..서로 연락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어떻게 해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