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 같은 아들을 앗아간(?) 나쁜 며느리가 될 것인가? 내 아들과 인생을 함께 하는 믿음직스런 며느리가 될 것인가? 신경 쓴 말 한마디, 행동 한가지로 시어머니 마음에 새겨지는 며느리의 이미지는 180도 달라질 수 있답니다. 누구보다도 시어머니와 사이가 좋으면 평생이 즐거울 수 있죠. 결혼하기 전 시어머니를 내 편으로 만드는 비법을 배워보세요.
그이에게 하듯 시어머니께도 똑같이.
같은 실수를 하더라도 무뚝뚝한 며느리보다 팔에 매달리며 "잘못했어요, 어머니~ 제가 앞으로는 잘할게요" 하고 나긋나긋하고 애교스럽게 구는 편이 훨씬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답니다. 늘 웃는 얼굴! 표정관리를 함께 해야겠죠?
틈만 나면 가르쳐 달라고 하세요.
시어머니는 집안 일이나 인생 경험이 많기 때문에 며느리가 하는 행동이 못마땅해 보이는 것이 당연하다고 할 수 있죠. 아예 처음부터 "모르는 것이 많아요, 잘 부탁드립니다" 라고 하고 집안 일 할 때, 음식을 만들 때 항상 가르쳐 달라고 하면 시어머니도 뿌듯해 하시고 쉽게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답니다. 또 혼수를 고를 때는 함께 모시고 가서 조언을 받고, 집안 대소사나 생일 등은 미리 여쭙고 함께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싫어할 수 있는 말은 절대로 꺼내지 마세요.
젊은 어머니께 "나이 드셔서 그래요"라는 말은 치명적입니다. 신랑이 못 마땅할 때 "어머니 아들은 왜 그래요?"라는 말투도 쓰지 말아야 합니다. 남편 될 사람을 20~30년간 애지중지 길러 주신 분에게 해서는 안될 말이죠. 그 외 특히 싫어할 수 있는 말은 미연에 방지! 아예 꺼내지도 말아야 합니다.
재미없는 이야기에도 귀 기울이세요.
나이가 들면서 활동 범위가 좁아지기 때문에 대부분의 시어머니들은 할 이야기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중요하지도 않고 시시콜콜한 이야기들이 대부분이며 앞뒤가 맞지 않는 이야기를 할 때는 알아듣기 힘들어서 짜증이 나게 마련이죠. 하지만 길어야 30분입니다. 생글생글 웃으면서 귀 기울이면 훨씬 더 가까워 질 수 있습니다.
시어머니와의 커플링? 단 둘만의 이벤트를 만드세요.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만드세요. 함께 목욕을 가거나 머리 손질, 마사지, 스포츠 등을 해보는 거죠. 아들과는 함께 할 수 없는 일, 취미가 비슷한 일이 좋습니다. 처음에는 쑥스럽고 싫다고 하셔도 내심 기분 좋으실 것입니다. 쇼핑할 때면 함께 스티커 사진을 찍거나 커플링을 하는 것도 괜찮은 아이디어죠. 며느리 될 아이와 세트로 맞춘 것이라며 친구 분들께도 자랑하실 것입니다.
잠깐이라도 시댁을 자주 방문하세요.
명절에만 찾아가지 말고 신랑이 없더라도 혼자서 시댁을 방문하세요. 꽃을 준비해서 꽃꽂이를 해드리거나 좋아하시는 음악 CD, 책 등 가벼운 선물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부담이 된다면 집안일을 돕거나 안마라도 해드리는 것이 사랑 받는 며느리의 첫걸음이죠. 바쁘거나 시댁이 멀다면 안부 전화라도 자주 드리도록 하세요.
지혜로운 며느리 되기...
금쪽 같은 아들을 앗아간(?) 나쁜 며느리가 될 것인가? 내 아들과 인생을 함께 하는 믿음직스런 며느리가 될 것인가? 신경 쓴 말 한마디, 행동 한가지로 시어머니 마음에 새겨지는 며느리의 이미지는 180도 달라질 수 있답니다. 누구보다도 시어머니와 사이가 좋으면 평생이 즐거울 수 있죠. 결혼하기 전 시어머니를 내 편으로 만드는 비법을 배워보세요.
같은 실수를 하더라도 무뚝뚝한 며느리보다 팔에 매달리며 "잘못했어요, 어머니~ 제가 앞으로는 잘할게요" 하고 나긋나긋하고 애교스럽게 구는 편이 훨씬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답니다. 늘 웃는 얼굴! 표정관리를 함께 해야겠죠?
시어머니는 집안 일이나 인생 경험이 많기 때문에 며느리가 하는 행동이 못마땅해 보이는 것이 당연하다고 할 수 있죠. 아예 처음부터 "모르는 것이 많아요, 잘 부탁드립니다" 라고 하고 집안 일 할 때, 음식을 만들 때 항상 가르쳐 달라고 하면 시어머니도 뿌듯해 하시고 쉽게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답니다. 또 혼수를 고를 때는 함께 모시고 가서 조언을 받고, 집안 대소사나 생일 등은 미리 여쭙고 함께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젊은 어머니께 "나이 드셔서 그래요"라는 말은 치명적입니다. 신랑이 못 마땅할 때 "어머니 아들은 왜 그래요?"라는 말투도 쓰지 말아야 합니다. 남편 될 사람을 20~30년간 애지중지 길러 주신 분에게 해서는 안될 말이죠. 그 외 특히 싫어할 수 있는 말은 미연에 방지! 아예 꺼내지도 말아야 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활동 범위가 좁아지기 때문에 대부분의 시어머니들은 할 이야기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중요하지도 않고 시시콜콜한 이야기들이 대부분이며 앞뒤가 맞지 않는 이야기를 할 때는 알아듣기 힘들어서 짜증이 나게 마련이죠. 하지만 길어야 30분입니다. 생글생글 웃으면서 귀 기울이면 훨씬 더 가까워 질 수 있습니다.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만드세요. 함께 목욕을 가거나 머리 손질, 마사지, 스포츠 등을 해보는 거죠. 아들과는 함께 할 수 없는 일, 취미가 비슷한 일이 좋습니다. 처음에는 쑥스럽고 싫다고 하셔도 내심 기분 좋으실 것입니다. 쇼핑할 때면 함께 스티커 사진을 찍거나 커플링을 하는 것도 괜찮은 아이디어죠. 며느리 될 아이와 세트로 맞춘 것이라며 친구 분들께도 자랑하실 것입니다.
명절에만 찾아가지 말고 신랑이 없더라도 혼자서 시댁을 방문하세요. 꽃을 준비해서 꽃꽂이를 해드리거나 좋아하시는 음악 CD, 책 등 가벼운 선물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부담이 된다면 집안일을 돕거나 안마라도 해드리는 것이 사랑 받는 며느리의 첫걸음이죠. 바쁘거나 시댁이 멀다면 안부 전화라도 자주 드리도록 하세요.
정리 : wedding(wedding@miclub.com)
자료제공 : 아이러브웨딩 ( http://www.ilovewedding.com )
이렇게 하면 정말 잘지낼수 있으려낭?^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