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우선 종니 못생긴여자입니다..ㅡ.ㅡ;;ㅎㅎ 나이는 올해 24 입니다. 코도 들창코고..얼굴은 왠만한 남자연예인 뺨치게 큽니다. 입도 나왔고 벌어졌고, 눈과눈사이도멀고.. 눈도 작고 쌍카풀도없고.. 키는 평범합니다. 167?-_-ㅋ 요샌 뭐 여자애들이 워낙커서 ㅋㅋ 몸무게는 58정도됩니다.. 대략 삼순이 몸매라고 생각하심됩니다 ㄲㄲㄲ 여기까지 말했으니 남성분들은 "아 샹 뭐야" 라고 하시겠져. 다 압니다 -_-ㅋ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이쁜애들치고 성격 나쁜애들은 그닥 없습니다 ㅋㅋ 철없는 10대때나 나쁘지 과 선배보면 이쁜언니들이 더 성격좋더라구요. 물론 성격은 좋고 머리빈 언니들이 대다수기는 합니다 ㅎㅎ;; 그냥 성격으로 따졌을때요. 제 성격은 소심하고 발음도 새고.. 10대때 거의 완전 조용한 성격이여서 반에서 친구도없었습니다. 그래서 도중에 자퇴했어여..한심하죠 ㅋㅋㅋ 외모때문에는 아닙니다. ㅋㅋ 외모못생겼다고 성격 조용한건아니잖아요? 환경적인것땜이였습니다.뭐..이런얘기해봤자 별로 소용도없고 ㅋㅋ 뭐.. 반애들중에 ㅡ.ㅡ 장난삼아 뒷담화할때도 "쟤 존.나 병.신같이 생겼다" 라고 할때도있었지만, 하두 들어서 ㅋㅋ 그리고 그런애들은 한번말하고 나면 잊더라구요. 알고보면 순진하고 착하고.. ㅎㅎ;; 뭐 여튼.. 확실히 극도로 못생긴애들치고 성격 좋은애들없는것같아여. ㅋㅋ 저만봐도그렇고여..ㅡㅡ;; 못생긴데다가 성격좋은애는 힘들어요 남성분들 ㅋㅋ 제가 여자인데 경험상입니다. 사람이 내면에 아픔을 갖고있다고 해서 트라우마때문에 성격이 더 붕신되면 붕신됬지 ㅡ.ㅡ;; 성격도 안좋고 소심하고 저처럼 자해도하고?? 좀 붕.신같습니다.-_- 남성분들에게 말씀드리는것이지만 못생긴여자한테 사귀지마세여;;ㅋㅋㅋ 예쁜여자랑 사귀어야 더 재밌습니다. 어차피 뭐 저도.... ㅡㅡ; 사귀기는 글렀으니.. 이런말하는겁니다. 과에서도 역시 졸.라 조용했습니다. ㅡ.ㅡ;;ㅋㅋ 그냥 과 선배랑 대화하고?그런정도? 솔직히 20대인데 졸.라조용해서 말붙여주는데 말도 안하면 쫌 사이코잖아요 저도 나름대로 성격도 많이변했었고..그냥 말하면 장난할수준이고 대충 얘기할정도.. 그래도 안튀었죠..ㅡㅡ; 아니 졸라조용한건 아니고 그냥 평범하게 있는듯 없는듯 모르는애들있잖아요 ㅋㅋ 이름조차 까먹는애들...ㅡㅡ; 20살때 첨으로 오티가고 술먹고 쓰러지고 놀고있었는데, 그러고나서 담학기쯤에 과선배가 고백을했습니다.-_-ㅎㅎ 이게 뭔일인가싶었죠. 솔직히 반신반의했고..ㅡㅡ;;.. 어느정도 거리를 두고사귀었습니다. 일단 제가 워낙 못생겨서 그 사람이 평범하게생겼어도 제겐 꿈이였어여.ㅋㅋ 좀웃기죠? 과에서도 재밌기로 소문난 선배고 주변 사람들에게 말은안했지만 워낙 그사람이 마당발이라서 소문 다났죠..ㅡㅡ; 얘랑 xxx랑 사귄다고....-_-;;ㅋㅋ 그 선배랑 사귀니까 저도 관심을 받데요??ㅋㅋ 별로친하지도 않았던 사람들이 다가와서 친해지려고 하고.....ㅡ.ㅡ;...예쁜여자들?ㅋㅋ 도 다가오더라구요. 또 무시할순없잖아요. 대충 놀고 마시고 그랬죠.. 한 5개월사귀었나? 그때 제가 그 과선배하고 저랑 나름친분있는 착하고 예쁘고 성적도좋은 여자분이랑 사귀었다는 사실을 알게됬습니다. 근데 뭐 그다지 크게 생각하지않았어여.어느정도 예상했고 유명해서 ㅋㅋ -_-;; 그 선배가 넘 편하고 성격이좋아서인지 거리를 두었던 저도 계속 끌리고 마음을 열게되더라구요. 그리고 겨울에 같이 바다에갔었는데요 ㅋㅋ 과에서 cc들끼리 모여서갔죠. 누가 이런거 생각이나해봤을까 싶었어요. 그리고 또 술먹고 놀고하다가 첨으로 뽀뽀??ㅡㅡ;; 를했었어요. 그러다가 막장까지가더라구여?-_-;.. 첨으로 관계를 맺었습니다. 솔직히 이 사람이면 괜찮겠다고 생각했고, 전 아침에일어나서 이런생각을 했었어요. 내가 이렇게 해서라도 기억에 남았음좋겠다고... ㅋㅋ 사실 그때 많이 마시지도 취하지도않았는데, 몸을 맡겼던건 그거였어요. 언젠간 헤어지겠지만 이렇게 해서라도 기억에 남고싶다고.. 제 얼굴은 기억에 남는 얼굴이 아니니까요..ㅎㅎㅎㅎㅎㅎㅎㅎ 예쁜여자는 기억에 많이남아도 못생긴여자는 쫌힘들데요?? 못생긴것도 개성이잖아요ㅎㅎㅎㅎㅎ 그리고나서 그사람이 넘 착한사람이라서 제대로 거절하지못하고, 계속 멀어지고 멀어지다가 제가 헤어지자고했습니당..ㅡㅡㅋㅋㅋㅋ ㅋㅋ 뭐 학교사람들은 이미 그사람이랑 저랑 잔거 다알게됬습니다.ㅋㅋ-_- 뭐라고 욕하던 원래 혼자였기땜에 상관은 없지만 그사람이 상처로남을까봐 걱정됩니다. 다른 한편엔 희열도 느끼고 ㅎㅎㅎㅎㅎ 좀 사이코갖져?-__-ㅋㅋ 남자분들같은경우 몬생긴여자와 사귀었을때 자고나서 헤어지고나서 죄책감갖나요?? 나를 기억해주긴할까요? 솔직히 나를 사랑하긴했을까요? 그냥 저와 자기위해서 사귄건아닐까요? 왜 저처럼 못생기고 내성적인 사람을 왜 좋아했을까요? 동정심이였겠지 사랑은아니였겠져? ㅋㅋ.......
전 못생긴여자입니다. 남성분들 답변해주세여
안녕하세요. 저는 우선 종니 못생긴여자입니다..ㅡ.ㅡ;;ㅎㅎ
나이는 올해 24 입니다.
코도 들창코고..얼굴은 왠만한 남자연예인 뺨치게 큽니다. 입도 나왔고 벌어졌고, 눈과눈사이도멀고.. 눈도 작고 쌍카풀도없고..
키는 평범합니다. 167?-_-ㅋ 요샌 뭐 여자애들이 워낙커서 ㅋㅋ
몸무게는 58정도됩니다.. 대략 삼순이 몸매라고 생각하심됩니다 ㄲㄲㄲ
여기까지 말했으니 남성분들은 "아 샹 뭐야" 라고 하시겠져. 다 압니다 -_-ㅋ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이쁜애들치고 성격 나쁜애들은 그닥 없습니다 ㅋㅋ
철없는 10대때나 나쁘지 과 선배보면 이쁜언니들이 더 성격좋더라구요.
물론 성격은 좋고 머리빈 언니들이 대다수기는 합니다 ㅎㅎ;;
그냥 성격으로 따졌을때요.
제 성격은 소심하고 발음도 새고.. 10대때 거의 완전 조용한 성격이여서 반에서 친구도없었습니다. 그래서 도중에 자퇴했어여..한심하죠 ㅋㅋㅋ
외모때문에는 아닙니다. ㅋㅋ 외모못생겼다고 성격 조용한건아니잖아요?
환경적인것땜이였습니다.뭐..이런얘기해봤자 별로 소용도없고 ㅋㅋ
뭐.. 반애들중에 ㅡ.ㅡ 장난삼아 뒷담화할때도 "쟤 존.나 병.신같이 생겼다" 라고 할때도있었지만, 하두 들어서 ㅋㅋ 그리고 그런애들은 한번말하고 나면 잊더라구요.
알고보면 순진하고 착하고.. ㅎㅎ;; 뭐 여튼..
확실히 극도로 못생긴애들치고 성격 좋은애들없는것같아여. ㅋㅋ 저만봐도그렇고여..ㅡㅡ;; 못생긴데다가 성격좋은애는 힘들어요 남성분들 ㅋㅋ 제가 여자인데 경험상입니다.
사람이 내면에 아픔을 갖고있다고 해서 트라우마때문에 성격이 더 붕신되면 붕신됬지 ㅡ.ㅡ;; 성격도 안좋고 소심하고 저처럼 자해도하고?? 좀 붕.신같습니다.-_-
남성분들에게 말씀드리는것이지만 못생긴여자한테 사귀지마세여;;ㅋㅋㅋ
예쁜여자랑 사귀어야 더 재밌습니다.
어차피 뭐 저도.... ㅡㅡ; 사귀기는 글렀으니.. 이런말하는겁니다.
과에서도 역시 졸.라 조용했습니다. ㅡ.ㅡ;;ㅋㅋ 그냥 과 선배랑 대화하고?그런정도?
솔직히 20대인데 졸.라조용해서 말붙여주는데 말도 안하면 쫌 사이코잖아요
저도 나름대로 성격도 많이변했었고..그냥 말하면 장난할수준이고 대충 얘기할정도..
그래도 안튀었죠..ㅡㅡ; 아니 졸라조용한건 아니고 그냥 평범하게 있는듯 없는듯 모르는애들있잖아요 ㅋㅋ 이름조차 까먹는애들...ㅡㅡ;
20살때 첨으로 오티가고 술먹고 쓰러지고 놀고있었는데, 그러고나서 담학기쯤에 과선배가 고백을했습니다.-_-ㅎㅎ
이게 뭔일인가싶었죠. 솔직히 반신반의했고..ㅡㅡ;;.. 어느정도 거리를 두고사귀었습니다.
일단 제가 워낙 못생겨서 그 사람이 평범하게생겼어도 제겐 꿈이였어여.ㅋㅋ 좀웃기죠?
과에서도 재밌기로 소문난 선배고 주변 사람들에게 말은안했지만 워낙 그사람이 마당발이라서 소문 다났죠..ㅡㅡ; 얘랑 xxx랑 사귄다고....-_-;;ㅋㅋ
그 선배랑 사귀니까 저도 관심을 받데요??ㅋㅋ 별로친하지도 않았던 사람들이 다가와서 친해지려고 하고.....ㅡ.ㅡ;...예쁜여자들?ㅋㅋ 도 다가오더라구요.
또 무시할순없잖아요. 대충 놀고 마시고 그랬죠..
한 5개월사귀었나? 그때 제가 그 과선배하고 저랑 나름친분있는 착하고 예쁘고 성적도좋은 여자분이랑 사귀었다는 사실을 알게됬습니다. 근데 뭐 그다지 크게 생각하지않았어여.어느정도 예상했고 유명해서 ㅋㅋ -_-;;
그 선배가 넘 편하고 성격이좋아서인지 거리를 두었던 저도 계속 끌리고 마음을 열게되더라구요. 그리고 겨울에 같이 바다에갔었는데요 ㅋㅋ 과에서 cc들끼리 모여서갔죠.
누가 이런거 생각이나해봤을까 싶었어요.
그리고 또 술먹고 놀고하다가 첨으로 뽀뽀??ㅡㅡ;; 를했었어요.
그러다가 막장까지가더라구여?-_-;.. 첨으로 관계를 맺었습니다.
솔직히 이 사람이면 괜찮겠다고 생각했고, 전 아침에일어나서 이런생각을 했었어요.
내가 이렇게 해서라도 기억에 남았음좋겠다고... ㅋㅋ
사실 그때 많이 마시지도 취하지도않았는데, 몸을 맡겼던건 그거였어요.
언젠간 헤어지겠지만 이렇게 해서라도 기억에 남고싶다고..
제 얼굴은 기억에 남는 얼굴이 아니니까요..ㅎㅎㅎㅎㅎㅎㅎㅎ
예쁜여자는 기억에 많이남아도 못생긴여자는 쫌힘들데요?? 못생긴것도 개성이잖아요ㅎㅎㅎㅎㅎ
그리고나서 그사람이 넘 착한사람이라서 제대로 거절하지못하고, 계속 멀어지고 멀어지다가 제가 헤어지자고했습니당..ㅡㅡㅋㅋㅋㅋ
ㅋㅋ 뭐 학교사람들은 이미 그사람이랑 저랑 잔거 다알게됬습니다.ㅋㅋ-_-
뭐라고 욕하던 원래 혼자였기땜에 상관은 없지만 그사람이 상처로남을까봐 걱정됩니다.
다른 한편엔 희열도 느끼고 ㅎㅎㅎㅎㅎ 좀 사이코갖져?-__-ㅋㅋ
남자분들같은경우 몬생긴여자와 사귀었을때 자고나서 헤어지고나서 죄책감갖나요??
나를 기억해주긴할까요?
솔직히 나를 사랑하긴했을까요?
그냥 저와 자기위해서 사귄건아닐까요?
왜 저처럼 못생기고 내성적인 사람을 왜 좋아했을까요?
동정심이였겠지 사랑은아니였겠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