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 네이트온 들어가면 '톡'보면서 시간 떼우던 26살 청년입니다... ㅎ..글쓰는 제주가 없어 한번도 안쓰고 있다 얼마전에 넘 황당한 일이있어 한번 올려봅니다.. 제게는 사귄지 5개월쯤 된 여자친구가 있는데.. 만난지 4흘만에 급!사귀게됬지만 지금까지도 아주아주 행복하게 사귀는 중입니다.. 장난끼도 많고 애교도 많은 내 여자친구... 장난끼도 많고.... 장난끼도 많고................ㄷㄷㄷㄷㄷ 사귄지 2달 됬나??뽀뽀를 하려는데 입을 굳게 다물고 삐죽 내밀더니 우물우물 거리더군요... "얘가 모하나...?? " 하며 쳐다보니 제 입에 침뱉는 흉내를 냅디다..ㅡ.ㅡ ㄷㄷㄷ 첨에는 하하하..웃으며 넘어갔죠.. ㅠㅠ 그때 부터 시작입니다..툭하면 침뱉는 흉내를 내더니..(뽀뽀하려는 제 얼굴에..ㅠㅠ) 어느날 부터는 쪼끔쪼끔씩 발사하기 시작하더군요.... 이때까지만 해도 하는짓 하나하나가 이뻐보일때라 <- 이런표정으로 그냥 넘어갔죠..모 많이도 아니고 쬐끔이니까... 그러던게 점점 양이 많아 집디다..ㅡ..ㅡ..하루는 제체기를 하는수준으로....ㅠㅠ... 그래도..모...ㅠ.ㅠ 어쩝니까..몇년만에 생긴 여친..그냥 이쁘다 하며 넘어갔죠..ㅠ.ㅠ 평생 후회할 생각이였습니다.. 이모든것은 예고에 불과했던거죠...흑.. 아직도 저에게 왜 이런일이 생겼는지..신은 저에게 무엇을 말하고자 였는지..이 시련의 끝은 어디인지.... 모르겠습니다....헤휴.. 사건의 그날은...날씨도 화창하고 바람은 선선하게 불던 몇일전.... 간만에 찾은 공원. 기분은 최고조! 여친의 손을 잡고 룰루랄라~~♪ 신나라하면서 돌아뎅겼죠~~ 그러다 인적이 드문 곳에 이르렀고.. 기분도 좋고~날씨도 좋은데..사람은 없으니...뽀뽀나 할까~하는 마음에 느끼한 눈으로 그녀를 쳐다보았죠..ㅎㅎㅎㅎ 분위기를 잡고 뽀뽀를 하려는데...헉.!! 몬가를 모으기 시작하더군요.. ㅎㅎ 요것!!또 침뱉으려는구나~~뱉기전에 낼름 해버려야지~~ㅎㅎㅎ 하고 덥썩!!!!달려들어..(이제부터 19세 이상관람가!!) . . . 뽀뽀하려는 순간.......시간은 멈춰지고.... 헉!!!!!!!!!!!!!!!!!!!!!!!!!! . . 나의 망막에 잡힌 모습은...당황해하는 그녀와... 멈쳐진 시간속에서도 나를 향해 굉장히 빠른 속도로 날라오는...누우런....액체.. 김연아 선수의 우아한 모습처럼 가까운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수십가지 동작을 소화해내며 헉!!하며 놀래서..조그마하게 벌려진...입속으로... 그...부드러운 물질은 정대만의 3점슛 처럼 한점의 오차도 없이....크린슛으로 들어오는데... 아~♪ 이 얼마나 신선한가?? 동해의 갓 딴 굴도 이보다 신선할수 있던가~ 그런데 이 신선하고 걸쭉한 액체는 내 입으로 들어오는걸로 부족했는지 나의 몸속을 탐방하려 목구멍을 향해 치달렸고.. 결국엔 목구멍으로.......ㅠㅠ 그것도 하필이면....숨구멍으로...... 숨구멍으로 들어가는 가래의 맛을 아나요?? 수백번 기침을 해도 숨구멍에 촘촘히 박혀있는 덩어리들의 기분을 아시나요..?? ㅠㅠ..이제 뽀뽀하기가 두렵습니다...물론 실수였다..너가 갑자기 달려들어서 자기도 모르게그랬다..이리 사과하지만... 흑흑...코감기때문이다~~라고 발버둥치는데 이걸..똑같이 해줄수도없고... 제가 어떻게 하면 되나요?ㅠㅠ? -자꾸 요점이 모냐는데..인생 넋두리에 모 요점이 어디있겠습니까... 정히 있다면 여친의 장난끼 어찌 컨트롤하냐고 묻는건데.....
내 얼굴에 침 뱉는 여친...ㅠㅠ
안녕하세요...
가끔 네이트온 들어가면 '톡'보면서 시간 떼우던 26살 청년입니다...
ㅎ..글쓰는 제주가 없어 한번도 안쓰고 있다 얼마전에 넘 황당한 일이있어 한번 올려봅니다..
제게는 사귄지 5개월쯤 된 여자친구
가 있는데..
만난지 4흘만에 급!사귀게됬지만 지금까지도 아주아주 행복하게 사귀는 중입니다..
장난끼도 많고 애교도 많은 내 여자친구...
장난끼도 많고....
장난끼도 많고................ㄷㄷㄷㄷㄷ
사귄지 2달 됬나??뽀뽀를 하려는데 입을 굳게 다물고 삐죽 내밀더니 우물우물 거리더군요...
"얘가 모하나...?? " 하며 쳐다보니 제 입에 침뱉는 흉내를 냅디다..ㅡ.ㅡ ㄷㄷㄷ
첨에는 하하하..웃으며 넘어갔죠..
ㅠㅠ 그때 부터 시작입니다..툭하면 침뱉는 흉내를 내더니..
(뽀뽀하려는 제 얼굴에..ㅠㅠ)
어느날 부터는 쪼끔쪼끔씩 발사하기 시작하더군요....
이때까지만 해도 하는짓 하나하나가 이뻐보일때라
<- 이런표정으로 그냥 넘어갔죠..모 많이도
아니고 쬐끔이니까...
그러던게 점점 양이 많아 집디다..ㅡ..ㅡ..하루는 제체기를 하는수준으로....ㅠㅠ...
그래도..모...ㅠ.ㅠ 어쩝니까..몇년만에 생긴 여친..그냥 이쁘다 하며 넘어갔죠..ㅠ.ㅠ
평생 후회할 생각이였습니다..
이모든것은 예고에 불과했던거죠...흑..
아직도 저에게 왜 이런일이 생겼는지..신은 저에게 무엇을 말하고자 였는지..이 시련의 끝은 어디인지....
모르겠습니다....헤휴..
사건의 그날은...날씨도 화창
하고 바람은 선선하게 불던 몇일전....
간만에 찾은 공원.
기분은 최고조!
여친의 손을 잡고 룰루랄라~~♪ 신나라하면서 돌아뎅겼죠~~
그러다 인적이 드문 곳에 이르렀고..
기분도 좋고~날씨도 좋은데..사람은 없으니...뽀뽀나 할까~하는 마음에 느끼한 눈으로 그녀를 쳐다보았죠..ㅎㅎㅎㅎ
분위기를 잡고 뽀뽀를 하려는데...헉.!! 몬가를 모으기 시작하더군요..
ㅎㅎ 요것!!또 침뱉으려는구나~~뱉기전에 낼름 해버려야지~~ㅎㅎㅎ
하고 덥썩!!!!달려들어..(이제부터 19세 이상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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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하려는 순간.......시간은 멈춰지고....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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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망막에 잡힌 모습은...당황해하는 그녀와...
멈쳐진 시간속에서도 나를 향해 굉장히 빠른 속도로 날라오는...누우런....액체..
김연아 선수의 우아한 모습처럼 가까운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수십가지 동작을 소화해내며
헉!!하며 놀래서..조그마하게 벌려진...입속으로...
그...부드러운 물질은 정대만의 3점슛 처럼 한점의 오차도 없이....크린슛으로 들어오는데...
아~♪
이 얼마나 신선한가??
동해의 갓 딴 굴도 이보다 신선할수 있던가~
그런데 이 신선하고 걸쭉한 액체는 내 입으로 들어오는걸로 부족했는지 나의 몸속을 탐방하려 목구멍을 향해 치달렸고..
결국엔 목구멍으로.......ㅠㅠ
그것도 하필이면....숨구멍으로......
숨구멍으로 들어가는 가래의 맛을 아나요??
수백번 기침을 해도 숨구멍에 촘촘히 박혀있는 덩어리들의 기분을 아시나요..??
ㅠㅠ..이제 뽀뽀하기가 두렵습니다...물론 실수였다..너가 갑자기 달려들어서 자기도 모르게그랬다..이리 사과하지만...
흑흑...코감기때문이다~~라고 발버둥치는데 이걸..똑같이 해줄수도없고...
제가 어떻게 하면 되나요?ㅠㅠ?
-자꾸 요점이 모냐는데..인생 넋두리에 모 요점이 어디있겠습니까...
정히 있다면 여친의 장난끼 어찌 컨트롤하냐고 묻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