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뜨거운 여름에 일어 났던 일이다. 아침에 게슴치레 눈을 뜨고 집을 나섰다. 친구 할아버지께서 상이 나셨다는 얘기를 들었다 (글쓴이는 상가에 조그만한 집에 산다.) 조그만한 현관을 지나 메인 문을 열었는데 검은 고양이가 바로 앞에 있었다. 뜨끔 했다 고양이 밑엔 응가가 있었다; 아무튼 난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나는 학원을 가고자 스쿠터를 챙겨서 안양에서 판교를 넘어 갔다. 신나게 잘 다니던 스쿠터 그러나 갑자기 괴음과 함께 스쿠터가 멈췄다. 내 뒤엔 차가 쌩쌩 달리고 있었다. 나는 정말 죽음과 마주 했었다. 그래서 얼른 갓길로 옴겨서 다시 시동을 걸려 했지만 시동은 걸릴생각 조차 하지 않았다. 그래서 다시 스쿠터를 끌고 청계산 언덕을 넘어 안양까지 가기로 결심했다. 조문을 위해 검은 옷으로 긴바지에 마이 까지 입었던 나는 세상에서 가장 땀을 많이 흘렸다. 청계산 언덕을 넘을 무렵 까마귀 4마리가 날아 올랐다 그리고 뭔가를 떨어 트리고 갔다. 나는 영차 영차 스쿠터를 끌고 올라 갔는데 가까이 가서 확인해보니; 참새가 무참히 뜯겨 있었다 참으로 당혹스러웠다 언덕 중턱 쯤 올라 갔을 때 경찰이 와선 나를 심문하기 시작했다. 도둑으로 오인하며 말이다; 무척이나 당황스러웠고 경찰이 간후 한 5분쯤 지났을까?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더워서 마침 시원했지만 ; 정말 나쁜일이 이렇게 겹칠수 있을까? 했다. 스쿠터를 끌고 겨우 집으로 도착했다 거짓말 같이 아까본 그 검은 고양이가 쓰레기통 옆에 있더라 아무튼 드러운 기분을 부여 잡고 컴퓨터를 키고 내가 스쿠터를 끌고 온거리를 확인해 봤다. 스쿠러를 끌고 집으로 온 시간은 4시간30분 거리는13키로 미터; 나는 내가 사람인가? 했다 버스를 타고 다음에 가져와도 될걸 난 이걸 해냈다. 그래서 지금은 하프말아톤과 철인경기도 생각 중이다. 정리를 하자면 아침에 검은 고양이를 보고 스쿠터가 고장이나서 조문도 못 가고 경찰에게 도둑으로 의심받고 비를 맞고 까마귀와 뜯긴 참새를 보고 ; 마지막에 또 검은 고양일 만났다 나는 그리고 하루뒤에 로또를 샀다 이건 징조라 생각했기에 하지만 같은 숫자는 단. 하나도 나오지 않았다. 내 삶은 뭐지?
이게 바로 인간 극장
8월 뜨거운 여름에 일어 났던 일이다.
아침에 게슴치레 눈을 뜨고 집을 나섰다. 친구 할아버지께서 상이 나셨다는 얘기를 들었다
(글쓴이는 상가에 조그만한 집에 산다.)
조그만한 현관을 지나 메인 문을 열었는데 검은 고양이가 바로 앞에 있었다.
뜨끔 했다 고양이 밑엔 응가가 있었다; 아무튼 난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나는 학원을 가고자 스쿠터를 챙겨서 안양에서 판교를 넘어 갔다.
신나게 잘 다니던 스쿠터 그러나 갑자기 괴음과 함께 스쿠터가 멈췄다.
내 뒤엔 차가 쌩쌩 달리고 있었다. 나는 정말 죽음과 마주 했었다. 그래서 얼른 갓길로 옴겨서
다시 시동을 걸려 했지만 시동은 걸릴생각 조차 하지 않았다.
그래서 다시 스쿠터를 끌고 청계산 언덕을 넘어 안양까지 가기로 결심했다.
조문을 위해 검은 옷으로 긴바지에 마이 까지 입었던 나는 세상에서 가장 땀을 많이 흘렸다.
청계산 언덕을 넘을 무렵 까마귀 4마리가 날아 올랐다 그리고 뭔가를 떨어 트리고 갔다.
나는 영차 영차 스쿠터를 끌고 올라 갔는데 가까이 가서 확인해보니; 참새가 무참히 뜯겨 있었다
참으로 당혹스러웠다 언덕 중턱 쯤 올라 갔을 때 경찰이 와선 나를 심문하기 시작했다.
도둑으로 오인하며 말이다; 무척이나 당황스러웠고 경찰이 간후 한 5분쯤 지났을까?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더워서 마침 시원했지만 ; 정말 나쁜일이 이렇게 겹칠수 있을까? 했다.
스쿠터를 끌고 겨우 집으로 도착했다 거짓말 같이 아까본 그 검은 고양이가 쓰레기통 옆에 있더라
아무튼 드러운 기분을 부여 잡고 컴퓨터를 키고 내가 스쿠터를 끌고 온거리를 확인해 봤다.
스쿠러를 끌고 집으로 온 시간은 4시간30분 거리는13키로 미터;
나는 내가 사람인가? 했다 버스를 타고 다음에 가져와도 될걸 난 이걸 해냈다.
그래서 지금은 하프말아톤과 철인경기도 생각 중이다.
정리를 하자면
아침에 검은 고양이를 보고 스쿠터가 고장이나서 조문도 못 가고 경찰에게 도둑으로 의심받고
비를 맞고 까마귀와 뜯긴 참새를 보고 ; 마지막에 또 검은 고양일 만났다
나는 그리고 하루뒤에 로또를 샀다 이건 징조라 생각했기에 하지만 같은 숫자는 단. 하나도 나오지 않았다.
내 삶은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