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시작할 때 이말을 하더군요! "자고 일어나니~ 톡이 됐네요~ 어머~~" 이렇게들 말하죠 ㅋ 그 기분을 알겠습니다 ㅋㅋㅋ 낚시할려는 것도 아니고 있던일을 쓴겁니다.. 참고자료 보여드리죠 믿기 싫으면 믿지 마십시오... 살다보면 이런일 저런일 다 생기는건데 이런일 안생긴단 보장이 어디있습니까? 근데 내용을 아주 쪼금~~ 오바 한건 있다고 할까? 내인생이 좀 오바스러워서 하여튼 전 소설작가 아닙니다~ 그리고 리플신경은 안쓰고 봤는데 겁나 웃기긴 웃기네여 ㅋㅋㅋ 문제의 그 망원경~ 앞에 빌라들을 보여드리고 싶지만 여기사는 사람들이 보기라도 한다면 전 제명에 못살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 여자분 얘기를 잠시 해드린다면.... 전화 안했습니다.. 좀 무서워서...ㄷㄷㄷㄷㄷ 그런데 다음날 또 찾아왔는데 형이 문을 열어줘서.. 만났습니다. 그녀 성격이 뭐랄까... 온순하달까? 차분하달까.. 저에게 그런행동 하지 말라고 경고를 줬을뿐입니다. 참고로... 얼굴은 허영란 쫌 닮은듯 귀여운 얼굴이였고요.. 일단 그녀에게 화는 풀어줬습니다. 고의가 아니라고 정말 죄송하다고! 대화가 어느정도 되었길래.. 이웃사촌인데 인사나 하고 지내자는 등 이런 말도 하고 나중에 앞 포장마차에서 소주한번 쏜다고하니 알았다고 하더라고요 *^^* 일단 은팔지 안찬것만으로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그리고 이웃이 생긴것도 ㅋㅋ ------------------------------------------------------------------------------ 안녕하세요.. 전 슴살 청년이고 서울에서 선배 형이랑 조금한 빌라에서 살고 있습니다. 제가 이글을 쓰게된 동기는.... 이놈의 영화때문입니다... 그 뭐시기냐? 트랜스포머 남자주인공 나온영화 있잖아여 디스터비안가 뭔가~ 하여튼 그걸 어둠의 경로를 통해 다운 받았는데 같이 사는 형은 내일은 황금같은 주말이라고 여자친구와 뜨거운 밤을 보내러 간다고 해서 가고 결국 저 혼자 보게 됐어여... 좀 보다보니.. 재미있긴 하더라고요 내용은 남에 집을 망원경을 통해서 엿보는 내용입니다!!! 중간 중간 여자의 육감적인 몸매에 침좀 질질 흘렸죠 ㅋㅋㅋ (강추합니다) 하여튼 끝까지 다보고 저녁11시쯤인가... 담배하나 필려고 서랍여는데 서랍 안에 얼룩무늬 즉.. 군인들이 입는 그런 무늬의 망원경을 보게 되었죠.. 사용한흔적도 없고 깨끗하더라고요.. 그걸 보는 순간 ~~~~~~ 아하!를 외치며 ㅋ 난 영화속 주인공이 되어 창가쪽으로 이동했죠~ㅋㅋㅋㅋㅋㅋㅋ 베란다 쪽과 내방쪽으론 빌라들이 많았기에 망원경으로 빌라들의 상황을 살피던 도중! 이게 왠일인가!!!!!!!!!!!!! 100미터는 안되는 거리의 빌라 4층에 어떤 20대 중반정도 되보이는 여자가 샤워를 하더라고요ㅋ 고맙게도 창문은 반쯤 열린상태이기에 그녀의 상체는 구석구석 볼수있었죠~ 흐흐흐 슴가는 꽤 풍만하더라고요 클클클~~ 그렇게 5분간 나혼자 신나게 구경하던 중 그녀가 제 쪽을 쳐다보는거에여........ 설마설마 아니겠지~ 란 생각이 들며 살짝 몸을 숙였죠 어느누구라도 자기 알몸을 본다는걸 알게되면 도망치는게 당연한데 그녀는 내쪽을 5초동안 쳐다보다가... 몸을 닦고 조용히 들어가더라고요~ 마음속으론~ 걸렸음 좃될뻔했다! 이제 이러지 말자!를 외치면서도 정말 좋은 구경 잘 ~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곤 망원경은 접고서 방에 들어와 다시 스타크레프트에 접속하여 게임을 하는 도중이였어여... 띵동띵동!! 벨이 울리길래 잠깐 게임을 멈추고 인터폰으로 누군가 봤더니........ 아 !!!!!!! ㅅㅂ 아까 샤워하던 그녀인거에여.............. 문을 열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 정말 많이 하다가 걍 쌩까버렸죠. 괜히 걸리면 좃되니깐요 ㄷㄷㄷㄷㄷㄷ 조용히 있으니까.. 인터폰에 그녀가 가더라고요~ 안도의 한숨은 쉬었지만 이젠 어떻게 할까 생각하고 5분이 지났을까.. 또 벨이 울리더라고요.. 인터폰으로 또 확인하니 그년데 인터폰 앞에 뭘 붙이고 가는거 같았어여 그래서 10분정도 지켜보다가 대문 열어서 봤더니 010-xxxx-xxxx 라고 연락처가 적혀있고 옆에 "빨리 전화해라" 라고 써있더라고요...... 아직 전화는 안했는데 어떻게 하죠?????? 절 죽일까요??
남에 집 엿보다 봉변 당했어요 ㅠ.ㅠ
다들 시작할 때 이말을 하더군요!
"자고 일어나니~ 톡이 됐네요~ 어머~~" 이렇게들 말하죠 ㅋ
그 기분을 알겠습니다 ㅋㅋㅋ 낚시할려는 것도 아니고
있던일을 쓴겁니다.. 참고자료 보여드리죠
믿기 싫으면 믿지 마십시오... 살다보면 이런일 저런일 다 생기는건데
이런일 안생긴단 보장이 어디있습니까? 근데 내용을 아주 쪼금~~
오바 한건 있다고 할까? 내인생이 좀 오바스러워서
하여튼 전 소설작가 아닙니다~ 그리고 리플신경은 안쓰고 봤는데
겁나 웃기긴 웃기네여 ㅋㅋㅋ
문제의 그 망원경~
앞에 빌라들을 보여드리고 싶지만
여기사는 사람들이 보기라도 한다면
전 제명에 못살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 여자분 얘기를 잠시 해드린다면....
전화 안했습니다.. 좀 무서워서...ㄷㄷㄷㄷㄷ
그런데 다음날 또 찾아왔는데 형이 문을 열어줘서.. 만났습니다.
그녀 성격이 뭐랄까... 온순하달까? 차분하달까..
저에게 그런행동 하지 말라고 경고를 줬을뿐입니다.
참고로... 얼굴은 허영란 쫌 닮은듯 귀여운 얼굴이였고요..
일단 그녀에게 화는 풀어줬습니다. 고의가 아니라고 정말 죄송하다고!
대화가 어느정도 되었길래.. 이웃사촌인데 인사나 하고 지내자는 등
이런 말도 하고 나중에 앞 포장마차에서 소주한번 쏜다고하니
알았다고 하더라고요 *^^*
일단 은팔지 안찬것만으로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그리고 이웃이 생긴것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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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슴살 청년이고
서울에서 선배 형이랑 조금한 빌라에서 살고 있습니다.
제가 이글을 쓰게된 동기는....
이놈의 영화때문입니다...
그 뭐시기냐? 트랜스포머 남자주인공 나온영화 있잖아여
디스터비안가 뭔가~ 하여튼 그걸 어둠의 경로를 통해
다운 받았는데
같이 사는 형은 내일은 황금같은 주말이라고
여자친구와 뜨거운 밤을 보내러 간다고 해서 가고
결국 저 혼자 보게 됐어여...
좀 보다보니.. 재미있긴 하더라고요
내용은 남에 집을 망원경을 통해서 엿보는 내용입니다!!!
중간 중간 여자의 육감적인 몸매에 침좀 질질 흘렸죠 ㅋㅋㅋ (강추합니다)
하여튼 끝까지 다보고 저녁11시쯤인가...
담배하나 필려고 서랍여는데
서랍 안에 얼룩무늬 즉.. 군인들이 입는 그런 무늬의
망원경을 보게 되었죠.. 사용한흔적도 없고 깨끗하더라고요..
그걸 보는 순간 ~~~~~~ 아하!를 외치며 ㅋ
난 영화속 주인공이 되어
창가쪽으로 이동했죠~ㅋㅋㅋㅋㅋㅋㅋ
베란다 쪽과 내방쪽으론 빌라들이 많았기에
망원경으로 빌라들의 상황을 살피던 도중!
이게 왠일인가!!!!!!!!!!!!!
100미터는 안되는 거리의 빌라 4층에
어떤 20대 중반정도 되보이는 여자가 샤워를 하더라고요ㅋ
고맙게도 창문은 반쯤 열린상태이기에
그녀의 상체는 구석구석 볼수있었죠~ 흐흐흐
슴가는 꽤 풍만하더라고요 클클클~~
그렇게 5분간 나혼자 신나게 구경하던 중
그녀가 제 쪽을 쳐다보는거에여........
설마설마 아니겠지~ 란 생각이 들며 살짝 몸을 숙였죠
어느누구라도 자기 알몸을 본다는걸 알게되면
도망치는게 당연한데 그녀는 내쪽을
5초동안 쳐다보다가... 몸을 닦고 조용히 들어가더라고요~
마음속으론~ 걸렸음 좃될뻔했다! 이제 이러지 말자!를 외치면서도
정말 좋은 구경 잘 ~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곤 망원경은 접고서 방에 들어와
다시 스타크레프트에 접속하여 게임을 하는 도중이였어여...
띵동띵동!! 벨이 울리길래 잠깐 게임을 멈추고
인터폰으로 누군가 봤더니........ 아 !!!!!!! ㅅㅂ
아까 샤워하던 그녀인거에여..............
문을 열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 정말 많이 하다가
걍 쌩까버렸죠. 괜히 걸리면 좃되니깐요 ㄷㄷㄷㄷㄷㄷ
조용히 있으니까.. 인터폰에 그녀가 가더라고요~
안도의 한숨은 쉬었지만 이젠 어떻게 할까 생각하고 5분이 지났을까..
또 벨이 울리더라고요.. 인터폰으로 또 확인하니
그년데 인터폰 앞에 뭘 붙이고 가는거 같았어여
그래서 10분정도 지켜보다가 대문 열어서 봤더니
010-xxxx-xxxx 라고 연락처가 적혀있고 옆에 "빨리 전화해라"
라고 써있더라고요...... 아직 전화는 안했는데
어떻게 하죠?????? 절 죽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