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남북정상회담에서 김대중은 이득을 봤고 김정일은 이득과 손실을 봤고 정치군인은 손실을 봤고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에서 김대중, 김정일, 정DY, 권YG, 이북노동당, 한국민주노동당은 이득을 볼 수 있고 노무현, 반기문, 손HG, 박근혜, 이HC, 한명숙, 유시민, 이재정, 윤J는 이득과 손실을 볼 수 있고 이MB, 조용기, 정몽준, 이건희, 정몽구, 김홍도, 주한미군은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 이후에 정DY는 갑자기 떠서 대통령선거에서 1순위가 될 수 있고 권YG는 갑자기 떠서 대통령선거에서 이MB를 따라잡을 정도로 급성장할 수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 이후를 내다보고 박근혜를 대통령후보로 선택해야 정권교체를 할 수 있었는데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 이후에 이MB가 권YG에게 밀릴 수 있으니까 후회하고 정DY, 손HG, 이HC, 한명숙, 유시민은 정책선거의 스타일이고 박근혜, 권YG는 비리폭로선거의 스타일이라서 박근혜의 이MB 비리폭로보다 더 악착같은 권YG의 이MB 비리폭로에 질려버릴 수 있습니다.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 이전에 부시의 영향을 받아 야당대통령후보로 이MB가 되었고 여권 대통령후보로 손HG가 유력했지만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 이후에 김정일의 영향을 받아 여권 대통령후보로 정DY가 될 수 있고 부시의 영향을 현저하게 줄일 수 있습니다.
윤J는 개성 또는 금강산 남북정상회담이 무산되고 평양남북정상회담으로 재개되어 문제를 만나니까 재도약을 한 김대중을 이해할 수밖에 없는 처지로 김대중의 이해를 받고자 합니다.
김대중은 정치경험이 너무 풍부하다보니까 이회창이 노무현을 이기고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상황에서 정몽준을 칭찬하면서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만들었고 이MB가 무조건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상황에서 손HG를 칭찬하면서 정DY를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평양남북정상회담의 재개를 실현시키는 놀라운 재주를 가졌습니다.
평양남북정상회담과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을 합쳐서 볼 때 이득을 많이 보는 사람은 김대중, 정DY, 권YG, 이재정이고 이득을 보는 사람은 노무현, 김정일, 이HC, 한명숙, 유시민, 윤J이고 이득과 손실을 보는 사람은 반기문, 손HG, 박근혜이고 손실을 보는 사람은 이MB, 조용기, 정몽준, 정몽구이고 손실을 많이 보는 사람은 이건희, 김홍도입니다.
윤J는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만 따질 때 불만스럽지만 평양남북정상회담과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을 합쳐서 따질 때 만족스럽고 김정일은 평양남북정상회담만 따질 때 불만스러웠지만 평양남북정상회담과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을 합쳐서 따질 때 만족스럽고 김대중은 평양남북정상회담만 따져도 만족스러웠고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만 따져도 만족스럽습니다.
윤J는 작게 보면서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만 따질 때 문제를 제기했지만 크게 보면서 평양남북정상회담과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을 합쳐서 따지니까 문제를 제기하지 않고 김정일은 핵무기동결을 시킨 대신에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을 성사시켜 체제보장을 받아서 이득을 챙깁니다.
한국의 정치사건에서 김영삼의 집권과 외환위기의 경제파탄과 김대중의 정권교체와 평양남북정상회담과 노무현의 정권재창출과 야당의 자치선거압승이 있었고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이 있을 수 있고 한국의 최근정치에서 정DY가 여당의 자치선거참패를 당해 추락했는데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 이후에 재기에 성공하면 정권재창출을 할 수 있고 한국의 체제에서 윤J가 도박 같은 대통령직선제를 선호하지 않고 내각제를 선호합니다.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은 이북노동당과 호남과 한국민주노동당에 이득을 줄 수 있고 일본자민당과 영남과 한나라당에 손실을 줄 수 있으니까 이북에 이득을 줄 수 있고 한국에 이득과 손실을 줄 수 있고 일본에 손실을 줄 수 있습니다.
노무현은 임기 초에 김대중을 견제하기 위해 이북 비밀지원을 문제로 삼았다가 임기 말에 정권교체를 막기 위해 이득과 손실을 볼 수 있는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을 수용하면서 김대중과 김정일에게 이득을 주고자 하고 윤J는 조용기가 손실을 보지 않고 노무현이 이득을 볼 수 있는 개성 또는 금강산 남북정상회담을 주장했지만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을 계속 반대할 수 없어서 수용하고자 합니다.
김대중이 주도한 평양남북정상회담은 한나라당에 타격을 주지 않았지만 김정일이 주도하는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은 한나라당에 타격을 줄 수 있습니다.
김대중은 이회창의 불순이념폭로선거를 경제파탄에 대한 경제회생을 내걸어서 대통령이 되었고 노무현은 이회창의 불순이념폭로선거가 자식의 병역비리 앞에서 무너지니까 대통령이 되었고 박근혜는 이북핵무기폭로선거를 하니까 자치선거에서 압승을 해 열린우리당을 해체하다시피 했고 이MB는 박근혜의 비리폭로선거를 경제도약으로 막아 겨우 대통령후보가 되었고 정DY는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을 활용해 한나라당을 해체시키고자 합니다.
정DY는 현재 절반 현실적 기자출신이라서 국무총리가 될 수 있어도 대통령이 될 수 없는데 탈선대통령이 될 수 있는 문제를 일으키고 박근혜는 현재 현실적 공익사업가출신으로 대통령이 될 수 있는데 선거법의 모순 때문에 대통령이 될 수 없고 이MB는 현재 현실적 사업가출신으로 대통령이 될 수 있는데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 때문에 노동조합이 풀리지 않아도 민주노동당이 풀려 자신의 비리가 폭로되니까 대통령이 되지 못할 수 있고 권YG는 현재 절반 현실적 노동자출신이라서 국무총리가 될 수 있어도 대통령이 될 수 없고 손HG는 현재 비현실적 직업교육가출신이라서 국회의원이 될 수 있어도 국무총리가 될 수 없고 이HC는 현재 비현실적 운동권학생출신이라서 국회의원이 될 수 있어도 국무총리가 될 수 없었는데 탈선국무총리를 했습니다.
김대중이 주도한 평양남북정상회담에서 김대중은 거액의 비밀지원금을 이북에 준 대신에 이북의 예술사업가를 풀어냈고 노벨 평화상후보가 되었고 김정일이 주도하는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에서 김정일은 핵무기동결을 한국에 준 대신에 한국의 민주노동당을 풀어내면서 체제보장을 받게 될 수 있고 민주노동당은 갑자기 풀리면 이MB의 비리를 캐 폭로해버리고 재벌이 소유와 경영을 분리하도록 요구하고 너무 큰 교회의 목사인 조용기목사와 김홍도목사의 재산공개를 요구합니다.
이승만은 장기집권으로 부정부패의 비리를 저질렀고 윤보선은 시대에 앞선 절반 탈선을 한 대통령을 했고 장면은 시대에 앞선 절반 탈선을 한 국무총리를 했고 박정희는 장기집권으로 인권유린의 비리를 저질렀고 전두환은 학살정권으로 인권유린의 비리를 저질렀고 노태우는 시대에 뒤떨어진 절반 탈선을 한 대통령을 했고 이HC는 시대에 너무 앞선 탈선을 한 국무총리를 했고 한명숙은 시대에 너무 앞선 탈선을 한 국무총리를 했고 정상인은 최규하 대통령, 김영삼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고건 국무총리이었고 정DY는 시대에 앞선 절반 탈선을 한 대통령이 되고자 합니다.
윤J는 현실적이고 현재 문장가출신의 연구문장파로 속과 겉이 대단하지만 내각제를 선호하고 김대중은 현실적이고 현재 연설가출신의 시사파로 겉이 대단하고 대통령직선제를 선호해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고 노무현은 현실적이고 현재 무분별변호사출신의 토론파로 속이 비었어도 겉이 대단해서 폼을 잡고 이MB는 현실적이고 현재 사업가출신의 시사파로 겉이 대단해서 폼을 잡고 박근혜는 현실적이고 공익사업가출신의 공익연예파로 겉이 대단해서 폼을 잡고 기자출신은 절반 현실적이라서 현재 국민의 대표가 절반 될 수 있고 속이 빈 노무현을 절반 이용해 절반 탈선성공자를 했는데 정DY이고 봉사자출신은 비현실적이라서 현재 국민의 대표가 될 수 없지만 속이 빈 노무현을 이용해 탈선성공자를 했는데 한명숙이고 직업교육가출신은 비현실적이라서 현재 국민의 대표가 될 수 없고 속이 빈 노무현을 이용하고자 하지만 노무현이 분별력이 없어도 지조를 고수하니까 어려운데 손HG이고 운동권학생출신은 비현실적이라서 현재 국민의 대표가 될 수 없지만 속이 빈 노무현을 이용해 탈선성공자를 했는데 이HC, 김근태, 유시민입니다.
변호사는 현재 천재가 많아서 분별변호사가 되기 쉬운데 가끔 둔재가 있어서 무분별변호사를 두고 무분별변호사는 겉만 변호사이지 속이 비어 있어서 문제를 일으키고 노무현은 무분별변호사로 노무현을 이용해먹은 노무현의 측근이 많아서 임기말에 들통이 나니까 문제를 만나고 비정상적 시대인 이HC, 한명숙, 유시민의 지조만 따지니까 문제를 일으키고 청와대비서 중에서 이중인간의 가면이 벗겨지니까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는데 아직도 분별력이 생기지 않아 문제를 만듭니다.
김대중주도의 평양남북정상회담은 전두환, 노태우를 어렵게 만들었고 김정일주도의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은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을 어렵게 만듭니다.
김영삼의 실수는 개성 또는 금강산 남북정상회담이 되도록 하기 위해 이북에게 원조를 해주어야 하는데 무조건 반대하다가 김정일이 핵무기동결을 내걸고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을 성사시키니까 이북체제가 인정되고 보안법폐지를 막아 사회적 노동조합이 풀리지 않을지라도 남북정치교류의 지속성으로 정치적 한국민주노동당이 풀리니까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이건희, 주한미군이 어렵게 되어 무조건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이명박마저 흔들리게 만든 것입니다.
김정일은 핵무기동결을 내걸고 한반도를 유혹하면서 한국국민이 반대할 명분을 점차 사라지게 만들고 빈라덴을 잡지 못한 미국이 핵무기확산을 막아야 할 절박한 처지로 반대만 계속 할 수 없다는 현실을 악용하면서 앞으로 핵무기해체를 내걸고 북미수교와 주한미군철수를 관철시키고자 합니다.
독일, 스위스는 세상교수, 일반작가, 일반기자, 일반의사가 자유로워 형이상학적 국가를 지향하고 미국, 캐나다는 세상교수, 일반작가, 일반의사가 자유로워 형이상학적 국가를 지향하고 영국, 러시아, 프랑스는 일반작가, 일반기자가 자유로워 형이상학적 국가를 지향하고 한국은 일반작가가 자유로워 형이상학적 국가를 지향하고 중국, 일본, 이북은 형이하학적 국가를 지향합니다.
한국의 일반작가출신 정치인은 현재 정치를 주도하는데 정부를 장악하기 쉽지만 국회를 장악하기 어렵고 한국의 일반기자출신 정치인은 현재 국회를 장악하기 쉽지만 정부를 장악하기 어렵고 한국의 연설가출신 정치인은 현재 정치를 장악하고 한국의 변호사출신 정치인은 현재 정치를 장악하는데 운동권학생출신을 억지로 키워준 경우가 있어서 문제를 일으키는가 하면 운동권학생출신을 억지로 배제한 경우가 있어서 문제를 일으킵니다.
21세기의 미국대통령직선제는 미국의 정서에 맞더라도 점차 도박처럼 되니까 문제인데 부시가 대통령이었는데 부시의 아들이 대통령이 되게 하는가 하면 클린턴이 대통령이었는데 클린턴의 아내인 힐러리가 대통령가능성이 많아지게 하고 21세기의 한국대통령직선제는 한국의 정서에 맞지 않고 미국의 요구로 하지만 점차 도박처럼 되니까 문제인데 분별변호사출신 이회창이 보수를 내걸고 무분멸변호사출신 노무현이 진보를 내걸고 내기하듯 선거를 치르는가 하면 이북핵무기문제로 야당이 강세를 보이다가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문제로 여권이 강세를 보이니까 희망보다 절망을 가져옵니다.
대통령직선제가 점차 도박처럼 되니까 내각제를 바람(예측문체연구)
대통령직선제가 점차 도박처럼 되니까 내각제를 바람(문체연구)
평양남북정상회담에서 김대중은 이득을 봤고 김정일은 이득과 손실을 봤고 정치군인은 손실을 봤고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에서 김대중, 김정일, 정DY, 권YG, 이북노동당, 한국민주노동당은 이득을 볼 수 있고 노무현, 반기문, 손HG, 박근혜, 이HC, 한명숙, 유시민, 이재정, 윤J는 이득과 손실을 볼 수 있고 이MB, 조용기, 정몽준, 이건희, 정몽구, 김홍도, 주한미군은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 이후에 정DY는 갑자기 떠서 대통령선거에서 1순위가 될 수 있고 권YG는 갑자기 떠서 대통령선거에서 이MB를 따라잡을 정도로 급성장할 수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 이후를 내다보고 박근혜를 대통령후보로 선택해야 정권교체를 할 수 있었는데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 이후에 이MB가 권YG에게 밀릴 수 있으니까 후회하고 정DY, 손HG, 이HC, 한명숙, 유시민은 정책선거의 스타일이고 박근혜, 권YG는 비리폭로선거의 스타일이라서 박근혜의 이MB 비리폭로보다 더 악착같은 권YG의 이MB 비리폭로에 질려버릴 수 있습니다.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 이전에 부시의 영향을 받아 야당대통령후보로 이MB가 되었고 여권 대통령후보로 손HG가 유력했지만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 이후에 김정일의 영향을 받아 여권 대통령후보로 정DY가 될 수 있고 부시의 영향을 현저하게 줄일 수 있습니다.
윤J는 개성 또는 금강산 남북정상회담이 무산되고 평양남북정상회담으로 재개되어 문제를 만나니까 재도약을 한 김대중을 이해할 수밖에 없는 처지로 김대중의 이해를 받고자 합니다.
김대중은 정치경험이 너무 풍부하다보니까 이회창이 노무현을 이기고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상황에서 정몽준을 칭찬하면서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만들었고 이MB가 무조건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상황에서 손HG를 칭찬하면서 정DY를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평양남북정상회담의 재개를 실현시키는 놀라운 재주를 가졌습니다.
평양남북정상회담과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을 합쳐서 볼 때 이득을 많이 보는 사람은 김대중, 정DY, 권YG, 이재정이고 이득을 보는 사람은 노무현, 김정일, 이HC, 한명숙, 유시민, 윤J이고 이득과 손실을 보는 사람은 반기문, 손HG, 박근혜이고 손실을 보는 사람은 이MB, 조용기, 정몽준, 정몽구이고 손실을 많이 보는 사람은 이건희, 김홍도입니다.
윤J는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만 따질 때 불만스럽지만 평양남북정상회담과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을 합쳐서 따질 때 만족스럽고 김정일은 평양남북정상회담만 따질 때 불만스러웠지만 평양남북정상회담과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을 합쳐서 따질 때 만족스럽고 김대중은 평양남북정상회담만 따져도 만족스러웠고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만 따져도 만족스럽습니다.
윤J는 작게 보면서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만 따질 때 문제를 제기했지만 크게 보면서 평양남북정상회담과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을 합쳐서 따지니까 문제를 제기하지 않고 김정일은 핵무기동결을 시킨 대신에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을 성사시켜 체제보장을 받아서 이득을 챙깁니다.
한국의 정치사건에서 김영삼의 집권과 외환위기의 경제파탄과 김대중의 정권교체와 평양남북정상회담과 노무현의 정권재창출과 야당의 자치선거압승이 있었고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이 있을 수 있고 한국의 최근정치에서 정DY가 여당의 자치선거참패를 당해 추락했는데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 이후에 재기에 성공하면 정권재창출을 할 수 있고 한국의 체제에서 윤J가 도박 같은 대통령직선제를 선호하지 않고 내각제를 선호합니다.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은 이북노동당과 호남과 한국민주노동당에 이득을 줄 수 있고 일본자민당과 영남과 한나라당에 손실을 줄 수 있으니까 이북에 이득을 줄 수 있고 한국에 이득과 손실을 줄 수 있고 일본에 손실을 줄 수 있습니다.
노무현은 임기 초에 김대중을 견제하기 위해 이북 비밀지원을 문제로 삼았다가 임기 말에 정권교체를 막기 위해 이득과 손실을 볼 수 있는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을 수용하면서 김대중과 김정일에게 이득을 주고자 하고 윤J는 조용기가 손실을 보지 않고 노무현이 이득을 볼 수 있는 개성 또는 금강산 남북정상회담을 주장했지만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을 계속 반대할 수 없어서 수용하고자 합니다.
김대중이 주도한 평양남북정상회담은 한나라당에 타격을 주지 않았지만 김정일이 주도하는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은 한나라당에 타격을 줄 수 있습니다.
김대중은 이회창의 불순이념폭로선거를 경제파탄에 대한 경제회생을 내걸어서 대통령이 되었고 노무현은 이회창의 불순이념폭로선거가 자식의 병역비리 앞에서 무너지니까 대통령이 되었고 박근혜는 이북핵무기폭로선거를 하니까 자치선거에서 압승을 해 열린우리당을 해체하다시피 했고 이MB는 박근혜의 비리폭로선거를 경제도약으로 막아 겨우 대통령후보가 되었고 정DY는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을 활용해 한나라당을 해체시키고자 합니다.
정DY는 현재 절반 현실적 기자출신이라서 국무총리가 될 수 있어도 대통령이 될 수 없는데 탈선대통령이 될 수 있는 문제를 일으키고 박근혜는 현재 현실적 공익사업가출신으로 대통령이 될 수 있는데 선거법의 모순 때문에 대통령이 될 수 없고 이MB는 현재 현실적 사업가출신으로 대통령이 될 수 있는데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 때문에 노동조합이 풀리지 않아도 민주노동당이 풀려 자신의 비리가 폭로되니까 대통령이 되지 못할 수 있고 권YG는 현재 절반 현실적 노동자출신이라서 국무총리가 될 수 있어도 대통령이 될 수 없고 손HG는 현재 비현실적 직업교육가출신이라서 국회의원이 될 수 있어도 국무총리가 될 수 없고 이HC는 현재 비현실적 운동권학생출신이라서 국회의원이 될 수 있어도 국무총리가 될 수 없었는데 탈선국무총리를 했습니다.
김대중이 주도한 평양남북정상회담에서 김대중은 거액의 비밀지원금을 이북에 준 대신에 이북의 예술사업가를 풀어냈고 노벨 평화상후보가 되었고 김정일이 주도하는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에서 김정일은 핵무기동결을 한국에 준 대신에 한국의 민주노동당을 풀어내면서 체제보장을 받게 될 수 있고 민주노동당은 갑자기 풀리면 이MB의 비리를 캐 폭로해버리고 재벌이 소유와 경영을 분리하도록 요구하고 너무 큰 교회의 목사인 조용기목사와 김홍도목사의 재산공개를 요구합니다.
이승만은 장기집권으로 부정부패의 비리를 저질렀고 윤보선은 시대에 앞선 절반 탈선을 한 대통령을 했고 장면은 시대에 앞선 절반 탈선을 한 국무총리를 했고 박정희는 장기집권으로 인권유린의 비리를 저질렀고 전두환은 학살정권으로 인권유린의 비리를 저질렀고 노태우는 시대에 뒤떨어진 절반 탈선을 한 대통령을 했고 이HC는 시대에 너무 앞선 탈선을 한 국무총리를 했고 한명숙은 시대에 너무 앞선 탈선을 한 국무총리를 했고 정상인은 최규하 대통령, 김영삼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고건 국무총리이었고 정DY는 시대에 앞선 절반 탈선을 한 대통령이 되고자 합니다.
윤J는 현실적이고 현재 문장가출신의 연구문장파로 속과 겉이 대단하지만 내각제를 선호하고 김대중은 현실적이고 현재 연설가출신의 시사파로 겉이 대단하고 대통령직선제를 선호해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고 노무현은 현실적이고 현재 무분별변호사출신의 토론파로 속이 비었어도 겉이 대단해서 폼을 잡고 이MB는 현실적이고 현재 사업가출신의 시사파로 겉이 대단해서 폼을 잡고 박근혜는 현실적이고 공익사업가출신의 공익연예파로 겉이 대단해서 폼을 잡고 기자출신은 절반 현실적이라서 현재 국민의 대표가 절반 될 수 있고 속이 빈 노무현을 절반 이용해 절반 탈선성공자를 했는데 정DY이고 봉사자출신은 비현실적이라서 현재 국민의 대표가 될 수 없지만 속이 빈 노무현을 이용해 탈선성공자를 했는데 한명숙이고 직업교육가출신은 비현실적이라서 현재 국민의 대표가 될 수 없고 속이 빈 노무현을 이용하고자 하지만 노무현이 분별력이 없어도 지조를 고수하니까 어려운데 손HG이고 운동권학생출신은 비현실적이라서 현재 국민의 대표가 될 수 없지만 속이 빈 노무현을 이용해 탈선성공자를 했는데 이HC, 김근태, 유시민입니다.
변호사는 현재 천재가 많아서 분별변호사가 되기 쉬운데 가끔 둔재가 있어서 무분별변호사를 두고 무분별변호사는 겉만 변호사이지 속이 비어 있어서 문제를 일으키고 노무현은 무분별변호사로 노무현을 이용해먹은 노무현의 측근이 많아서 임기말에 들통이 나니까 문제를 만나고 비정상적 시대인 이HC, 한명숙, 유시민의 지조만 따지니까 문제를 일으키고 청와대비서 중에서 이중인간의 가면이 벗겨지니까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는데 아직도 분별력이 생기지 않아 문제를 만듭니다.
김대중주도의 평양남북정상회담은 전두환, 노태우를 어렵게 만들었고 김정일주도의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은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을 어렵게 만듭니다.
김영삼의 실수는 개성 또는 금강산 남북정상회담이 되도록 하기 위해 이북에게 원조를 해주어야 하는데 무조건 반대하다가 김정일이 핵무기동결을 내걸고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을 성사시키니까 이북체제가 인정되고 보안법폐지를 막아 사회적 노동조합이 풀리지 않을지라도 남북정치교류의 지속성으로 정치적 한국민주노동당이 풀리니까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이건희, 주한미군이 어렵게 되어 무조건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이명박마저 흔들리게 만든 것입니다.
김정일은 핵무기동결을 내걸고 한반도를 유혹하면서 한국국민이 반대할 명분을 점차 사라지게 만들고 빈라덴을 잡지 못한 미국이 핵무기확산을 막아야 할 절박한 처지로 반대만 계속 할 수 없다는 현실을 악용하면서 앞으로 핵무기해체를 내걸고 북미수교와 주한미군철수를 관철시키고자 합니다.
독일, 스위스는 세상교수, 일반작가, 일반기자, 일반의사가 자유로워 형이상학적 국가를 지향하고 미국, 캐나다는 세상교수, 일반작가, 일반의사가 자유로워 형이상학적 국가를 지향하고 영국, 러시아, 프랑스는 일반작가, 일반기자가 자유로워 형이상학적 국가를 지향하고 한국은 일반작가가 자유로워 형이상학적 국가를 지향하고 중국, 일본, 이북은 형이하학적 국가를 지향합니다.
한국의 일반작가출신 정치인은 현재 정치를 주도하는데 정부를 장악하기 쉽지만 국회를 장악하기 어렵고 한국의 일반기자출신 정치인은 현재 국회를 장악하기 쉽지만 정부를 장악하기 어렵고 한국의 연설가출신 정치인은 현재 정치를 장악하고 한국의 변호사출신 정치인은 현재 정치를 장악하는데 운동권학생출신을 억지로 키워준 경우가 있어서 문제를 일으키는가 하면 운동권학생출신을 억지로 배제한 경우가 있어서 문제를 일으킵니다.
21세기의 미국대통령직선제는 미국의 정서에 맞더라도 점차 도박처럼 되니까 문제인데 부시가 대통령이었는데 부시의 아들이 대통령이 되게 하는가 하면 클린턴이 대통령이었는데 클린턴의 아내인 힐러리가 대통령가능성이 많아지게 하고 21세기의 한국대통령직선제는 한국의 정서에 맞지 않고 미국의 요구로 하지만 점차 도박처럼 되니까 문제인데 분별변호사출신 이회창이 보수를 내걸고 무분멸변호사출신 노무현이 진보를 내걸고 내기하듯 선거를 치르는가 하면 이북핵무기문제로 야당이 강세를 보이다가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문제로 여권이 강세를 보이니까 희망보다 절망을 가져옵니다.
(http://blog.empas.com/yyyjyyyj에서 참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