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9월 말이면 그만두는 직장인입니다. 회사사주가 바뀌면서 여러 가지 면들이 직원인 제가 봤을때는..정상적이지 못한부분이있어서 여러번...말씀드려 이렇게 하지말자 했는데도 바뀌지 않아 결국..절이 싫어서 중이 떠나기로했습니다. 저만 떠나는것이 아니라 ... 관리팀..기존멤버가 모두 사표를 내고 떠나기를 자처했습니다. 다같이 짜고 그런것이 아니라 서로서로 업무가 다르다 보니몰랐는데 다들....그동안의 힘든부분들이 있었더라구요 결국..터진거져...쌓이고 쌓이다못해.. 각각 사표를 내고 상담을 하는데 무조건 안된다 입장을 이해해달라고 새로오신부장님 안된다고만 하시더니..다음주 월욜날 얘기하자고 생각을 조금만 바꿔보라고 하시길래 목요일날 얘기는 그렇게 끝났습니다. 그런데 그다음주 월요일이 됐는데 말하잔얘기없이 바쁜척만 하시는겁니다. 그래서 계속기다리다 지쳐..그럼 내일얘기하자 그러고 집에 갔습니다. 화요일도 마찬가지였구요. 수요일 점심시간이 다가오자 갑자기 저희 직원을 한명씩. 불러서 얘기하자는겁니다. 그러더니 제차례......사표가 수리가 됐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심..시원섭섭하긴했습니다. 인수인계 준비하려고 마음먹고 얘기를 마치고 나와서 바로 점심시간이라 점심을 먹고 들어왔습니다. 그로부터 세시간뒤..... 인수인계 받을 사람이 왔다는겁니다. 죽어라고 안된다고 하던 사람이 뒤로는 인수인계받을사람 알아보고있었던거죠..차라리......처음부터 사표는 수리해줄테니 시간을 달라라고 얘기를 했으면 기분면에서 좀..더 낳았을겁니다. 살포시 기분이 상해서 아침에 사표 수리됐다고 하시고는 오후부터 인수인계하는거는 너무 급하신거 같다고 ...인수인계 준비할 시간은 주셔야지 않냐고 그랬더니 사표는 월요일날 이미 수리됐어 이러는겁니다. 수리됐는데도 ...........직원들에게는 안된다고만 하고있었던 겁니다. 다른 직원 알아보면서..... 기분이 무척 상합니다만 이건은......머.......회사입장이 있다보니 그럴수도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많이 참아서..ㅡㅡ;;;; 지난주 금욜날 제가 다른일이좀있어서 휴가를 내고 하루 쉬었습니다. 그전에 회사책상을 항상 잠그고 혹시나 회사에서 일이 급하게 생길수 있으니 책상열쇠를 열필꽂이나 책상위에작은 서랍속에 넣어두고 다녔는데 저 없을떄 키을 찾아서 책상을 뒤지는..일이 있었습니다. ㅡㅡ;;;;; 좀 기분이 나빴습니다. 아무리 직원책상이라도 저렇게 맘대로 뒤져도 돼나 싶고 기분이 안좋아서 아예키를 들고 다녔습니다. 휴가 중에 전화가 왔었습니다. 필요한게 있는데 책상열쇠어딨냐고..ㅡㅡ;;; 그래서 제가 가져왔다고........열쇠는 하나뿐이 없는 걸로 안다고 그랬더니 알았다고 하고 끊더라구요..그래서 내심고소하면서도..어케 처리했을까 궁금하더라구요...그런데 오늘아침 회사에 출근하고 보니..........필요하다고 했던 그물품이 제책상위에 버젓이 올라와있더라구여 책상서랍은 다시 잠겨있고... 물어봤죠..어떻게 여셨냐고 키 맞추셨냐고 그랬더니 우물쭈물...하시면서 다른걸로 열엇다고 하고 가시더라구요..다른 걸루 따본거져....기분은좀 나빴지만 필요한 물건을 제가 가지고 있었으니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제 옆에 대리님 이 저한테 자기 책상서랍 혹시 땄냐고 이러시는겁니다. 알고 봤더니 저랑 같은날 휴가 냈던 대리님 한테도 전화가 왔더랍니다. 그래서 대리님도 키를 가지고 다니시는데 키어딨냐고 물어보는데 대리님이 자기 개인짐밖에 없다고 열어보실일 없으시 다고 그랬더니 그건 대리 생각이고 이러고 전화 끊었답니다. 세상에 자기 책상서랍에 머가 들었는지 책상주인이 잘알겠습니까? 부장님이 잘알겠습니까?????? 아침에 출근하니 대리님 책상도 따져있는것이었습니다. ㅡㅡ;;;;;;;;;;;;;;;;;;;;;;;;;;;;; 좋게 인수인계하고 나가려는 사람들한테 이건 좀.....심한 대우 ㅇ아닌가요?? 도대체 멀 보려고 직원들 책상서랍을 도둑처럼 따봤을까요???????
하루 휴가 쓰고 나오니 ...제책상서랍을 땄네요.
회사를 9월 말이면 그만두는 직장인입니다.
회사사주가 바뀌면서 여러 가지 면들이 직원인 제가 봤을때는..정상적이지 못한부분이있어서
여러번...말씀드려 이렇게 하지말자 했는데도 바뀌지 않아 결국..절이 싫어서
중이 떠나기로했습니다. 저만 떠나는것이 아니라 ... 관리팀..기존멤버가 모두
사표를 내고 떠나기를 자처했습니다.
다같이 짜고 그런것이 아니라 서로서로 업무가 다르다 보니몰랐는데
다들....그동안의 힘든부분들이 있었더라구요 결국..터진거져...쌓이고 쌓이다못해..
각각 사표를 내고 상담을 하는데 무조건 안된다 입장을 이해해달라고 새로오신부장님
안된다고만 하시더니..다음주 월욜날 얘기하자고 생각을 조금만 바꿔보라고 하시길래
목요일날 얘기는 그렇게 끝났습니다. 그런데 그다음주 월요일이 됐는데 말하잔얘기없이
바쁜척만 하시는겁니다.
그래서 계속기다리다 지쳐..그럼 내일얘기하자 그러고 집에 갔습니다.
화요일도 마찬가지였구요. 수요일 점심시간이 다가오자 갑자기 저희 직원을 한명씩.
불러서 얘기하자는겁니다. 그러더니 제차례......사표가 수리가 됐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심..시원섭섭하긴했습니다. 인수인계 준비하려고 마음먹고 얘기를 마치고 나와서
바로 점심시간이라 점심을 먹고 들어왔습니다. 그로부터 세시간뒤.....
인수인계 받을 사람이 왔다는겁니다. 죽어라고 안된다고 하던 사람이 뒤로는 인수인계받을사람
알아보고있었던거죠..차라리......처음부터 사표는 수리해줄테니 시간을 달라라고 얘기를 했으면
기분면에서 좀..더 낳았을겁니다. 살포시 기분이 상해서 아침에 사표 수리됐다고 하시고는
오후부터 인수인계하는거는 너무 급하신거 같다고 ...인수인계 준비할 시간은 주셔야지 않냐고
그랬더니 사표는 월요일날 이미 수리됐어 이러는겁니다.
수리됐는데도 ...........직원들에게는 안된다고만 하고있었던 겁니다. 다른 직원 알아보면서.....
기분이 무척 상합니다만 이건은......머.......회사입장이 있다보니
그럴수도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많이 참아서..ㅡㅡ;;;;
지난주 금욜날 제가 다른일이좀있어서 휴가를 내고 하루 쉬었습니다.
그전에 회사책상을 항상 잠그고 혹시나 회사에서 일이 급하게 생길수 있으니 책상열쇠를
열필꽂이나 책상위에작은 서랍속에 넣어두고 다녔는데 저 없을떄 키을 찾아서 책상을
뒤지는..일이 있었습니다. ㅡㅡ;;;;;
좀 기분이 나빴습니다. 아무리 직원책상이라도 저렇게 맘대로 뒤져도 돼나 싶고 기분이 안좋아서
아예키를 들고 다녔습니다. 휴가 중에 전화가 왔었습니다.
필요한게 있는데 책상열쇠어딨냐고..ㅡㅡ;;; 그래서 제가 가져왔다고........열쇠는 하나뿐이 없는
걸로 안다고 그랬더니 알았다고 하고 끊더라구요..그래서 내심고소하면서도..어케 처리했을까
궁금하더라구요...그런데 오늘아침 회사에 출근하고 보니..........필요하다고 했던 그물품이
제책상위에 버젓이 올라와있더라구여 책상서랍은 다시 잠겨있고...
물어봤죠..어떻게 여셨냐고 키 맞추셨냐고 그랬더니 우물쭈물...하시면서 다른걸로 열엇다고
하고 가시더라구요..다른 걸루 따본거져....기분은좀 나빴지만 필요한 물건을 제가 가지고 있었으니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제 옆에 대리님 이 저한테 자기 책상서랍 혹시 땄냐고 이러시는겁니다.
알고 봤더니 저랑 같은날 휴가 냈던 대리님 한테도 전화가 왔더랍니다. 그래서 대리님도 키를
가지고 다니시는데 키어딨냐고 물어보는데 대리님이 자기 개인짐밖에 없다고 열어보실일 없으시
다고 그랬더니 그건 대리 생각이고 이러고 전화 끊었답니다. 세상에 자기 책상서랍에 머가
들었는지 책상주인이 잘알겠습니까? 부장님이 잘알겠습니까??????
아침에 출근하니 대리님 책상도 따져있는것이었습니다. ㅡㅡ;;;;;;;;;;;;;;;;;;;;;;;;;;;;;
좋게 인수인계하고 나가려는 사람들한테 이건 좀.....심한 대우 ㅇ아닌가요??
도대체 멀 보려고 직원들 책상서랍을 도둑처럼 따봤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