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하루에 걸친 여행은 무척 빠듯하더군요 하지만 마치 불가능할 것 같던 남해안 토요일 하루 여행이 맘을 단단히 먹으니 가능하더군요.
요즘 날씨들이 워낙 좋지 않아 걱정이 많이 되었지만
제가 간 날은 기막히게 좋았습니다.
하늘은 가을같이 높고 푸르렀습니다. 해안도로를 따라 거제를 탐험하던 가운데 신선대에 전망대에 들렀습니다. 전망대에 오르지 직전 주유소를 하나 만나게 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엔크린 광고에 출현했던 유명한 주유소였더군요.
전망대 앞에는 작은 주차장이 있어 차를 주차하고 전망대로 걸어갈 수 있습니다. 주차장에서 불과 몇 미터 되지 않아 조금만 걸어가면 바로 너른 바라가 펼쳐집니다. 전망대 아래에는 넓은 바위가 있는데 이곳이 바로 신선대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저 멀리 바다 건너에는 다포도, 대병대로, 대매물도와 천장산, 망산 등이 한폭의 그림처럼 자리 잡고 있습니다. 날이 너무 좋아서 아주 멀리까지 잘 보이더군요
전망대에서 오른쪽은 보면 도장포라는 포구가 있습니다. 그쪽 전망도 아주 좋았습니다. 그림 같은 산하가 펼쳐지는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발견하는 순간이었습니다^^
거제도 -신선대 전망대
토요일 하루에 걸친 여행은 무척 빠듯하더군요
하지만 마치 불가능할 것 같던 남해안 토요일 하루 여행이 맘을 단단히 먹으니 가능하더군요.
요즘 날씨들이 워낙 좋지 않아 걱정이 많이 되었지만
제가 간 날은 기막히게 좋았습니다.
하늘은 가을같이 높고 푸르렀습니다.
해안도로를 따라 거제를 탐험하던 가운데 신선대에 전망대에 들렀습니다.
전망대에 오르지 직전 주유소를 하나 만나게 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엔크린 광고에 출현했던 유명한 주유소였더군요.
전망대 앞에는 작은 주차장이 있어 차를 주차하고 전망대로 걸어갈 수 있습니다.
주차장에서 불과 몇 미터 되지 않아 조금만 걸어가면 바로 너른 바라가 펼쳐집니다.
전망대 아래에는 넓은 바위가 있는데 이곳이 바로 신선대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저 멀리 바다 건너에는 다포도, 대병대로, 대매물도와 천장산, 망산 등이
한폭의 그림처럼 자리 잡고 있습니다.
날이 너무 좋아서 아주 멀리까지 잘 보이더군요
전망대에서 오른쪽은 보면 도장포라는 포구가 있습니다.
그쪽 전망도 아주 좋았습니다.
그림 같은 산하가 펼쳐지는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발견하는 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