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바를 하는데 거의 2년이 다 되어가거든요 , ㅎㅎ 거기서 일하면서 그 식당 아들을 알게 됐어요 . 다른 알바생들보다 제가 그오빠랑 좀 더 친하게 지냈구요 진짜 편하게 장난도 치고 밥도 같이 먹고 하면서 편하게 지냈어요 ㅎㅎㅎ그러다가 어제 일마치고 영화보러 가자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알앗다고 했죠 ~ 일단 저녁을 먹고 영화를 머볼지 고민하다가 오빠가 공포영화보고 싶다고 디브이디방에 가자는 거예요 . 전 솔직히 남자보다는 오빠라고 생각하고 알앗다고 햇죠 아무 생각없었어요 . 근데 디브이디방가서 영화 보다가 오빠가 팔짱을 끼는거에요 전 우리가 전혀 그럴 사이가 아니라고 생각했거든요 , 좀 당황 했습니다. 그래도 무안할까바 가만잇었죠 , ㅎㅎㅎ 그러다가 남자의 본능인가봐요 , ㅎ키스를 하더라구요 ㅋㅋㅋ 왜 그랬는지 모르지만 뿌리치지 않앗어요 ㅎㅎ싫지 않앗죠 ^^;; 서로 오랫동안 많이 외로워서 그런건가 ? ㅎㅎㅎ암튼요 ~ 그렇게 헤어져 집으로 갓죠 ㅎㅎ 문자로 '오빠는 나 좋아하지도 않은데 왜 그랫냐'면서 그러니까 그걸 니가 어떻게 아냐고 그러대요 -_- 저 어떡해야됩니까 ? 남자한테 배신을 많이 당한 저로썬 , ㅎ 고민입니다 이 오빠 믿어도 될까요 ?
오빠만 믿어 !!! ㅋ
제가 알바를 하는데 거의 2년이 다 되어가거든요 , ㅎㅎ
거기서 일하면서 그 식당 아들을 알게 됐어요 .
다른 알바생들보다 제가 그오빠랑 좀 더 친하게 지냈구요
진짜 편하게 장난도 치고 밥도 같이 먹고 하면서
편하게 지냈어요 ㅎㅎㅎ그러다가 어제 일마치고 영화보러
가자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알앗다고 했죠 ~ 일단 저녁을
먹고 영화를 머볼지 고민하다가 오빠가 공포영화보고
싶다고 디브이디방에 가자는 거예요 . 전 솔직히 남자보다는
오빠라고 생각하고 알앗다고 햇죠 아무 생각없었어요 .
근데 디브이디방가서 영화 보다가 오빠가 팔짱을 끼는거에요
전 우리가 전혀 그럴 사이가 아니라고 생각했거든요 , 좀 당황
했습니다. 그래도 무안할까바 가만잇었죠 , ㅎㅎㅎ
그러다가 남자의 본능인가봐요 , ㅎ키스를 하더라구요 ㅋㅋㅋ
왜 그랬는지 모르지만 뿌리치지 않앗어요 ㅎㅎ싫지 않앗죠 ^^;;
서로 오랫동안 많이 외로워서 그런건가 ? ㅎㅎㅎ암튼요 ~
그렇게 헤어져 집으로 갓죠 ㅎㅎ
문자로 '오빠는 나 좋아하지도 않은데 왜 그랫냐'면서 그러니까
그걸 니가 어떻게 아냐고 그러대요 -_-
저 어떡해야됩니까 ? 남자한테 배신을 많이 당한 저로썬 , ㅎ
고민입니다 이 오빠 믿어도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