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F4 전투기 수명연장이라는 배수진을 친 속셈!

역시일본2007.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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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두뇌 회전은 한국사람들 머리보다 몇배 뛰어납니다.

일본애들은 학교수업부터가 분석적이고, 뭘 하나 하더라도 기초부터 꼼꼼이 합니다.

이게 민족적 차이점입니다. 일본이 왜 30년 넘은 구닥다리 F4 수명연장한다고 했을까요?

이것은 누가봐도 충격입니다. 미.일은 혈맹중의 혈맹인데, 일본이 F4 그것도 30년 넘은

전투기를 수명연장한다라고 하면 당장 위협은 일본이겠지만,

결국 미국도 그 위협에 같이 빠져듭니다. 동북아에서 미국 혼자 군사적 커버를 다 못합니다.

일본의 지원과 일본의 군사적 도움없이는 미국도 힘듭니다. 일본이 자기 발등을 찍으면서

F4 전투기 수명연장이라는 배수진을 치고 나온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이토록 일본이 안쓰럽게 나오는 행동을 취할 때, 미국은 뭔가 느낌을 전해받게 될 것입니다.

너희 미국이 F22 랩터 안팔면, 우린 구닥다리 F4전투기 수명연장할란다.

그 책임은 너희들이 고스란히 받게될 것이다라는 이런 깊은 뜻이 베어있군요.

즉 하나의 쇼맨쉽이자 미국에 대한 자학적 협박내지는 눈물겹게 만드는 것입니다.

일본측으로 보면, 아주 머리를 잘 쓰는 것이고, 결국 저게 미국으로 하여금 먹혀들 것이라는

점입니다. 미국도 어떤 명분거리가 있어야 의회를 움직이던 뭐든 해서 일본에

F22 판매할 수도 있을 테니까요. 그런 점에서 보면 일본애들의 머리 쓰는 것이

고단수 중에 고단수입니다. 어떤 때 보면 기발하다 못해 무서울때가 느껴지는게

바로 저런 대목입니다. 그런데 바보 멍텅구리 한국인중엔 저런 일본의 깊은 속셈도

모르고 좋아라~ 하고 있으니 참으로 미련하기 그지없고, 그 깊은 내면을 들여다

볼 줄 모르는 것은 또 한번 일본에게 침략당할 재수없는 징조이기도 합니다.

여러정황으로 봐서, 결국 미국은 일본의 F22 랩터 판매 간청

(역으로 눈물겹게 간청하는 것으로 보임)에 못이기는 척하고,

해외 그 어느나라보다 가장 먼저 판매승인과 판매를 할 가능성 99.9%입니다.

이것은 시장경제학상으로 봐도 그렇고, 국제외교 역학상 봐도 그렇고,

군사학적으로 봐도 그렇습니다.
적어도 2013년이면 일본 판매되리라 저는 확실히 예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