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6일 목요일.. 티비 고장 4월 7일날 a/s 접수 . 엔지니어 분께서 월요일날 온다고 약속 잡고 기다렸지요- 그분. 오시지 않았습니다. 그러고선 전화해서 한다는 말이.. 혹시 직원아가씨(삼성서비스) 한테서 전화오거든 에이에스 잘받았다고 문제있음 다시 연락주겠다고 말좀해달라는... 아주 깜찍한 부탁 ........ . 어처구니가 없었뜨랬죠- 다시 약속을 잡고 저는 기다렸습니다. 역시나 약속 시간이 지나도 오지않은 그분.. 정말 그분 약속하난 칼같이 어기십디다. 교육을 너무 잘받으셨나봐요.아주. 삼성 그래니네가 짱먹어라 ~ 아주~ 그후 -몇일뒤 드디어 왔다가셨습니다. 안타깝게 저는 수업이 있어서 집에 못있고 대신 동생이 받았습니다. 저녁에 그 분께서 전화를 하시더군요. 브라운관이 나가서 교체하는데 22만원이 든다고.. 무슨 티비 산지 1년조금 넘었는데 그렇게 비싸냐~ 좀 깍아달랬더니 안됀다더군요. 회사 규칙상 어쩔수 없대나 뭐래나~ 학생인제가 무슨 돈이 있겠습니ㄲㅏ 얼마안하면 제돈으로 하려했지만.. 어쩔수없이 아버지께 말씀드렸지요...... 속상한 아버지 (삼성)소비자 센터로 전화를 때렸죠 거기서 그러더군요 . 브라운관은 약정이 4년이라 무상수리 받을수..있다규!!!!!!! 그 엔지니어 참 깜찍하더군요 .. 생돈 22만원 날릴뻔했습니다............... 그사람.. 브라운관 가지고 집에왔습니다.. 엔지니어처음 본 순간 한대 때릴뻔했습니다.. 그래도 수고하니까 차끓여주면서 상냥하게 대해줬습니다 - 혼자 막 뜯어서 조립하고 다시 연결해보고하는데.. 제가봐도 뭔가 영아닌듯 싶었습니다. 화면이 깨지고.. 제가 뭔가 이상하다했더니 - 브라운관을 잘못 가져온것같답니다... ㅡ_ㅡ; 아님 다른곳에 이상이 있는지 자기도 확실히 모르겠답니다.. 하하하하하.......... 다음에 다시와서 티비 가져가봐야 할것같다고 하고 - 2틀뒤 가져갔습니다.. 그뒤.. 3-4일 연락없는 엔지니어- 아버지가 전화를 먼저 때렸습니다. 그 엔지니어 왈.. 아 내일 모래까지 꼭 가져다 드리겠다고 안그러면 새제품으로 갔다드리겠다고 확신할정도로 말을 했더군요- 훗 ~ 아 좋다고 알았다고 -하고 그날을 기다렸지요- 왜냐 전 엔지니어를 잘 알기때문에.. 이제 여러분들도 눈치채셨을거라 생각합니다 ㅋㅋㅋ 역시나 ~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않는 ,너무 약속을 잘지키는 우리 엔지니어분께서 브라운관이 갑자기 색이이상하다는둥.. 연락이왔습니다......... (장난하십니까)................... 화가난 저는 - 왜요 새걸로 갔다주신다면서요!!!!!!!! 라고하니.. 그냥 웃기만 하더군요- 그렇게는 안된답니다. 다 안됀데 ~ 어이규~ 지칠대로 지치 저는 아 모르겠다고 아버지한테 전화해보라고 끈었습니다. 저보다 더 화가난 아버지..... 잘나빠진 티비 부셔버리라고 ~ 그거하는데 무슨 그렇게나걸리냐고 하셨댑니다 - (삼성)소비자 센터에 전화를해도 아 알아보고 연락주겠다는둥.. 죄송하단말뿐이지 대책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시간은 자꾸 흘러흘러~어느덧 한달 ) 티비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 저는 몇번이고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랬더니 고작 한다는 말이.. 티비가 본사로 오늘 넘어왔다고 하더군요- 무슨 본사로 넘어가서 확인하는게 한달씩이나 걸리는지!!!!!!!!(장난하냐~) 너무 한거아니냐구 뭐라했더랬죠- 그 전화받은 여자도 짜증난다는 식으로 아무말도 안하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저도 너무 화가나서 아무말안코- 그냥 가만히 있어봤습니다 어찌나오는지 보려규 ㅠ .................. 5분경과.............결국 제가 먼저 말을걸었습니다 여보세요~!! 네?! <ㅡ 그여자 대답..... 와 진짜 옆에있었음 한대 때려주고싶었습니다. 짜증이야 나겠죠- 한두건도아니고- 그치만.. 한달을 못기다리는 제가 잘못된겁니까?? 아 이젠 정말 징글맞습니다 아주. 삼성........ 요즘 as 안되는곳이 어딨습니까...... 왜 비싼돈주고 대기업제품을 사겠냔말이죠!!!!!! 아놔 - ㅠ 그뒤 - 1달하고도 2주된후에 삼성 삼성지점과장인지 부장인지 찾아와서 70%환불해주겠다더군요- 짜증나서 그냥 그돈 받고 깔끔히 끝냈습니다. 말만 해봤자 제 속만타고- 좋을것도없고- 에휴- 결국 저는 1년동안 30%의 돈을 내고 임대해서 본처지가 될꼴.. 그 사람이 다음에 대리점에서 티비살때 자기한테 말하면 싸게해준다하더군요- 다시 사고싶은생각도 없었고 - 삼성한테 완전 불신으로 가득한 전.. 싫었습니다 . 그렇게 티비없이 지낸.. 3달 ......현재 ............. 이렇게 다시 글을 쓰는 이유는.. 삼성대리점에 오늘 갔다가 그지같은 대우를 받고 화가 치밀어 올라 다시 한번 글을 올립니다 . 뭐- 글 백날 써봤자 통하는거 하나 없지만- 그나마 제 속이 풀릴것같아서 씁니다. 미리 김XX과장한테 전화해서 말을 해놨죠- 그랬더니 압구정에 있는 삼성프라자 가서 최**실장 한테 자기이름대고- 구입하라더군요 - 저는 친구랑 당당히 갔죠- 가서 최**실장님 계시냐고 직원에게 물어 찾아갔습니다. 가서 딱 얘기했습니다. 그랬더니 바로 부하 직원한테 - 넘기더군요 - 뭐이런지... 기분나쁘더구요 제가 어리다고 무시하는건지 . 저는 참고로 21살임- 아니 뭘안다고 부하직원한테 넘겨서 뭘어쩌자고 그러는지 ..... 가격 쇼브보러갔는데 - 뭐하자는 플레인지 증말....... 가격도 싼가격도아니고 - 그냥 세일가 그대로 부르더군요- 정말 억울해서 저는 .. 제가 여기까지온건 . 가격 쇼브보러온거다 - 원가 알고싶어서 온게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위에 어떤사람이 말해서 싸게준대서 얼마나주나해서 여기까지온거다 라해도 안먹히더군요 - 제말은 철근같이 꼭꼭 씹어 드시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증말... 써비스가 완전 꽝이였습니다 . 아놔 - 어드벤테이지해줄라고 불렀으면- 좋게좋게 해주던가 구지 삼성꺼 아녀도 좋은거 많은데 - 참눼~ 화가나네요 그렇다고 그사람들한테 상황 설명까지 할필요성도 없고 얘기해봤자 - 이미 지난일 - 그래서 그 과장이란 사람한테 다시 전화를 걸었것만.. 받지않는.... 그 사람.................. 아 정말 이젠 어디다 하소연을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삼성은 다 한통속같아서 말도하기 싫습니다..ㅠ 한명의 소비자는 별거아닌란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오늘의 삼성의 태도는 정말 아니라고 생각되어 한번 올려봅니다.
소비자 우롱하는 기업.삼성.
4월 6일 목요일.. 티비 고장
4월 7일날 a/s 접수 .
엔지니어 분께서 월요일날 온다고 약속 잡고 기다렸지요-
그분. 오시지 않았습니다.
그러고선 전화해서 한다는 말이.. 혹시 직원아가씨(삼성서비스) 한테서 전화오거든
에이에스 잘받았다고 문제있음 다시 연락주겠다고 말좀해달라는... 아주 깜찍한 부탁
........ . 어처구니가 없었뜨랬죠-
다시 약속을 잡고 저는 기다렸습니다. 역시나 약속 시간이 지나도 오지않은
그분.. 정말 그분 약속하난 칼같이 어기십디다. 교육을 너무 잘받으셨나봐요.아주.
삼성 그래니네가 짱먹어라 ~ 아주~
그후 -몇일뒤 드디어 왔다가셨습니다. 안타깝게 저는 수업이 있어서 집에 못있고
대신 동생이 받았습니다. 저녁에 그 분께서 전화를 하시더군요. 브라운관이 나가서 교체하는데 22만원이 든다고..
무슨 티비 산지 1년조금 넘었는데 그렇게 비싸냐~ 좀 깍아달랬더니 안됀다더군요.
회사 규칙상 어쩔수 없대나 뭐래나~ 학생인제가 무슨 돈이 있겠습니ㄲㅏ
얼마안하면 제돈으로 하려했지만..
어쩔수없이 아버지께 말씀드렸지요...... 속상한 아버지 (삼성)소비자 센터로 전화를 때렸죠
거기서 그러더군요 . 브라운관은 약정이 4년이라 무상수리 받을수..있다규!!!!!!!
그 엔지니어 참 깜찍하더군요 .. 생돈 22만원 날릴뻔했습니다...............
그사람.. 브라운관 가지고 집에왔습니다.. 엔지니어처음 본 순간 한대 때릴뻔했습니다..
그래도 수고하니까 차끓여주면서 상냥하게 대해줬습니다 -
혼자 막 뜯어서 조립하고 다시 연결해보고하는데.. 제가봐도 뭔가 영아닌듯 싶었습니다.
화면이 깨지고.. 제가 뭔가 이상하다했더니 - 브라운관을 잘못 가져온것같답니다... ㅡ_ㅡ;
아님 다른곳에 이상이 있는지 자기도 확실히 모르겠답니다.. 하하하하하..........
다음에 다시와서 티비 가져가봐야 할것같다고 하고 - 2틀뒤 가져갔습니다..
그뒤.. 3-4일 연락없는 엔지니어-
아버지가 전화를 먼저 때렸습니다. 그 엔지니어 왈.. 아 내일 모래까지 꼭 가져다 드리겠다고 안그러면 새제품으로 갔다드리겠다고 확신할정도로 말을 했더군요- 훗 ~
아 좋다고 알았다고 -하고 그날을 기다렸지요- 왜냐 전 엔지니어를 잘 알기때문에..
이제 여러분들도 눈치채셨을거라 생각합니다 ㅋㅋㅋ
역시나 ~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않는 ,너무 약속을 잘지키는 우리 엔지니어분께서 브라운관이 갑자기 색이이상하다는둥..
연락이왔습니다......... (장난하십니까)...................
화가난 저는 - 왜요 새걸로 갔다주신다면서요!!!!!!!! 라고하니..
그냥 웃기만 하더군요- 그렇게는 안된답니다. 다 안됀데 ~ 어이규~
지칠대로 지치 저는 아 모르겠다고 아버지한테 전화해보라고 끈었습니다.
저보다 더 화가난 아버지..... 잘나빠진 티비 부셔버리라고 ~ 그거하는데 무슨
그렇게나걸리냐고 하셨댑니다 -
(삼성)소비자 센터에 전화를해도 아 알아보고 연락주겠다는둥..
죄송하단말뿐이지 대책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시간은 자꾸 흘러흘러~어느덧 한달 )
티비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 저는 몇번이고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랬더니 고작 한다는 말이.. 티비가 본사로 오늘 넘어왔다고 하더군요-
무슨 본사로 넘어가서 확인하는게 한달씩이나 걸리는지!!!!!!!!(장난하냐~)
너무 한거아니냐구 뭐라했더랬죠- 그 전화받은 여자도 짜증난다는 식으로
아무말도 안하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저도 너무 화가나서 아무말안코-
그냥 가만히 있어봤습니다 어찌나오는지 보려규 ㅠ
.................. 5분경과.............결국 제가 먼저 말을걸었습니다
여보세요~!!
네?! <ㅡ 그여자 대답..... 와 진짜 옆에있었음 한대 때려주고싶었습니다.
짜증이야 나겠죠- 한두건도아니고- 그치만..
한달을 못기다리는 제가 잘못된겁니까??
아 이젠 정말 징글맞습니다 아주. 삼성........
요즘 as 안되는곳이 어딨습니까...... 왜 비싼돈주고 대기업제품을 사겠냔말이죠!!!!!!
아놔 - ㅠ
그뒤 - 1달하고도 2주된후에 삼성 삼성지점과장인지 부장인지
찾아와서 70%환불해주겠다더군요-
짜증나서 그냥 그돈 받고 깔끔히 끝냈습니다. 말만 해봤자 제 속만타고-
좋을것도없고- 에휴- 결국 저는 1년동안 30%의 돈을 내고 임대해서 본처지가 될꼴..
그 사람이 다음에 대리점에서 티비살때 자기한테 말하면 싸게해준다하더군요-
다시 사고싶은생각도 없었고 - 삼성한테 완전 불신으로 가득한 전.. 싫었습니다 .
그렇게 티비없이 지낸.. 3달 ......현재 .............
이렇게 다시 글을 쓰는 이유는..
삼성대리점에 오늘 갔다가 그지같은 대우를 받고 화가 치밀어 올라 다시 한번 글을 올립니다 .
뭐- 글 백날 써봤자 통하는거 하나 없지만- 그나마 제 속이 풀릴것같아서 씁니다.
미리 김XX과장한테 전화해서 말을 해놨죠- 그랬더니 압구정에 있는 삼성프라자
가서 최**실장 한테 자기이름대고- 구입하라더군요 -
저는 친구랑 당당히 갔죠- 가서 최**실장님 계시냐고 직원에게 물어 찾아갔습니다.
가서 딱 얘기했습니다. 그랬더니 바로 부하 직원한테 - 넘기더군요 -
뭐이런지... 기분나쁘더구요 제가 어리다고 무시하는건지 . 저는 참고로 21살임-
아니 뭘안다고 부하직원한테 넘겨서 뭘어쩌자고 그러는지 .....
가격 쇼브보러갔는데 - 뭐하자는 플레인지 증말....... 가격도 싼가격도아니고 -
그냥 세일가 그대로 부르더군요- 정말 억울해서 저는 ..
제가 여기까지온건 . 가격 쇼브보러온거다 - 원가 알고싶어서 온게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위에 어떤사람이 말해서 싸게준대서 얼마나주나해서 여기까지온거다 라해도 안먹히더군요 - 제말은 철근같이 꼭꼭 씹어 드시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증말...
써비스가 완전 꽝이였습니다 . 아놔 - 어드벤테이지해줄라고 불렀으면-
좋게좋게 해주던가 구지 삼성꺼 아녀도 좋은거 많은데 - 참눼~ 화가나네요
그렇다고 그사람들한테 상황 설명까지 할필요성도 없고 얘기해봤자 -
이미 지난일 - 그래서 그 과장이란 사람한테 다시 전화를 걸었것만..
받지않는.... 그 사람..................
아 정말 이젠 어디다 하소연을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삼성은 다 한통속같아서 말도하기 싫습니다..ㅠ
한명의 소비자는 별거아닌란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오늘의 삼성의 태도는 정말 아니라고 생각되어 한번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