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직장에 다니면서 한번도 말을 해보질 못했었는데,... 우연히 퇴근후 직장동료가 다른 사람(우리회사)들과 술을 마신다며 오라길래.... 한두명외에는 한번도 말을 해보질 못했던 사람들이여서,...이미 약간 술이 취해 술기운을 빌어 그자리에 가게되었다... 평상시 무뚜뚝한 모습만 보인터라,.오버하면 안된다 다짐을 했지만,... 이미 소주한병을 먹고 그자리에갔을땐 모두들 맥주를 먹구 있었기때문에 짬뽕(?)을 할수 밖에 없었다,... 원래 이것저것 마시면 술이 금방 취한다했지만,...워낙 낯가림이 심해서 어느정도는 취한게 더좋다고 생각하며 주는 술 홀짝홀짝 다 받아먹고 맛이 간터라 내목소리가 큰지도 모르고 떠들고 웃고 난리도 아니게되었다. 여기까진 뭐 다 술마시면 그렇지 머!!그정도!! 어쩌다보니 직장동료(남)랑 나만 남게되었다... 같은 방향이여서 같이 차를 타고 갔는데,...그게 화근이 되었다,... 그사람도 여자를 사귀다 헤어지고 나또한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오래된터라 술기운에 그만 집에가는 버스에서 내려 별말두 없이 키스를 하게 되었다... 서로 무슨 사귀는 사이인냥!!아무렇지 않게,...내일을 생각하지도 않고,..어린나이도 아닌데,...책임감없는 행동을 하고 말았다... . . . . . 아침에 눈을 떠 회사를 출근할 생각을 하니,..머리에 온통 그생각 밖엔 나질 않았다... 이를 어쩌지?! 회사에 앉아 혹여 마주치면 어쩌지?! 내 행동과 말투!! 다 어찌해야될지에 대해 생각만 하다보니...머리에서 쥐가 날꺼같았다,... 정말 어찌해야될지 모르겠다... 이런 경험이 있으신분!!!글 좀 남겨주세여!!
그 술자리에 가는것이 아니였는데,..후회하지만 기대도한다.....
같은 직장에 다니면서 한번도 말을 해보질 못했었는데,...
우연히 퇴근후 직장동료가 다른 사람(우리회사)들과 술을 마신다며 오라길래....
한두명외에는 한번도 말을 해보질 못했던 사람들이여서,...이미 약간 술이 취해 술기운을 빌어 그자리에 가게되었다...
평상시 무뚜뚝한 모습만 보인터라,.오버하면 안된다 다짐을 했지만,...
이미 소주한병을 먹고 그자리에갔을땐 모두들 맥주를 먹구 있었기때문에 짬뽕(?)을 할수 밖에 없었다,...
원래 이것저것 마시면 술이 금방 취한다했지만,...워낙 낯가림이 심해서 어느정도는 취한게 더좋다고 생각하며 주는 술 홀짝홀짝 다 받아먹고 맛이 간터라 내목소리가 큰지도 모르고 떠들고 웃고 난리도 아니게되었다.
여기까진 뭐 다 술마시면 그렇지 머!!그정도!!
어쩌다보니 직장동료(남)랑 나만 남게되었다...
같은 방향이여서 같이 차를 타고 갔는데,...그게 화근이 되었다,...
그사람도 여자를 사귀다 헤어지고 나또한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오래된터라 술기운에 그만 집에가는 버스에서 내려 별말두 없이 키스를 하게 되었다...
서로 무슨 사귀는 사이인냥!!아무렇지 않게,...내일을 생각하지도 않고,..어린나이도 아닌데,...책임감없는 행동을 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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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떠 회사를 출근할 생각을 하니,..머리에 온통 그생각 밖엔 나질 않았다...
이를 어쩌지?!
회사에 앉아 혹여 마주치면 어쩌지?! 내 행동과 말투!! 다 어찌해야될지에 대해 생각만 하다보니...머리에서 쥐가 날꺼같았다,...
정말 어찌해야될지 모르겠다...
이런 경험이 있으신분!!!글 좀 남겨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