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기사에서 봤는데.. 삼성전자, 노키아, 마이크론, 소니에릭슨, 스팬션, ST마이크로 이 회사들이, 국제반도체표준화기구(JEDEC)에서 만들고 있는 차세대 플래시 메모리카드(UFS) 표준 개발에 동조하는 입장을 밝혔답니다. 표준 경쟁이 차후 제품 개발에 득이 된다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UFS는 2009년까지 표준재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미 여러가지 플래쉬 메모리카드들이 제각각 보급될만큼 보급 된 상황에서 저게 가능한 일일까요? UFS라는 새 표준이 MMC/SD/SM/MS/CF,마드/mini-SD/xD중에 하위 호환성을 가질수 있을지.. 어느 하나에 호환성을 가진다면 그 카드의 차세대 기종이 될 뿐이고.. 여러개를 가진다는건 애초에 말이 안되겠죠? 크기부터 생겨먹은 거하며 다들 제각각인데... 애초에 좀 할 일이지 뭐 저리 뒷북을 치나 모르겠습니다. 결국은 또다른 규격의 신형 메모리 카드가 탄생하는 결과가 될 것 같네요
SD메모리 메모리스틱 등등 통일한다? 과연 될까 그게??
신문기사에서 봤는데..
삼성전자, 노키아, 마이크론, 소니에릭슨, 스팬션, ST마이크로
이 회사들이, 국제반도체표준화기구(JEDEC)에서 만들고 있는
차세대 플래시 메모리카드(UFS) 표준 개발에 동조하는 입장을 밝혔답니다.
표준 경쟁이 차후 제품 개발에 득이 된다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UFS는 2009년까지 표준재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미 여러가지 플래쉬 메모리카드들이 제각각 보급될만큼
보급 된 상황에서 저게 가능한 일일까요? UFS라는 새 표준이
MMC/SD/SM/MS/CF,마드/mini-SD/xD중에 하위 호환성을 가질수
있을지.. 어느 하나에 호환성을 가진다면 그 카드의 차세대 기종이
될 뿐이고.. 여러개를 가진다는건 애초에 말이 안되겠죠? 크기부터
생겨먹은 거하며 다들 제각각인데... 애초에 좀 할 일이지 뭐 저리
뒷북을 치나 모르겠습니다. 결국은 또다른 규격의 신형 메모리 카드가
탄생하는 결과가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