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2년이 되었고 돌이 막지난 아이가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부부는 거의 갈데로 다 간 부부입니다. 한번 이혼도했고 물론 둘다 구청에 신고를 안한것도 있지만.... 전 이혼이라는 길목에서 아이와 내남편 그리고 가정에 소중함을 알았고 그래서 다시 한번이라는 기대를 갖은거고 근데 애기아빠는 그게 아니것 같습니다. 오히려 저보고 고마운줄알라하고 나니까 데리고 산다는둥... 문제는 저희에 부부싸움은 서로에 가슴을 헤집어놓습니다. 특히 그사람에 폭언은.. 어느때 부터인가 물건을 집어던지고, 욕하고 ,물론 서로 치고박고,그러다 남자 에 힘에 밀려 맞기도 하고.. 어제도 한바탕 했습니다.. 이젠 지겹습니다.. 아이만 없었으면 벌써 헤어졌습니다.. 참고로 저희 남편은 한번 이혼한 경력이 있구요. 그때 왜 이혼을 했는지 잘 알아봐야하는건데... 싸울때 저보고 말댖꾸 하지말라 합니다. 화가 나는데 한마디도 안합니까? 남편말에 토단다고... 참 어이없습니다.. 차라리 벙어리랑 살지... 이혼을 다시 생각 합니다.. 이사람 친정부모 공경 할지도 모르고.완전히 안하무인 입니다.. 단하나 칭찬하자면 아이 이뻐 하는건 있습니다... 이혼하자면 아이는 분명 주지 않을겁니다.. 그무식한 시모 손에서 자라는걸 생각하면 더 기가 찹니다.. 아이는 절대 줄수 없는데.... 순순히 합의 이혼에 응해주었음 하는게 제 바램입니다.. 아이를 놓고 저 혼자 다시 새로운 삶을 살아야 하는지 아님 절대 천륜을 저버리지 말아야 하는지... 이사람도 저에게 정이란건 이젠 없는것 같고... 착하던 사람이 왜 이렇게 변했는지.. 참 씁쓸 합니다...
가장 현명한건 어떤걸까요?
결혼한지 2년이 되었고 돌이 막지난 아이가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부부는 거의 갈데로 다 간 부부입니다.
한번 이혼도했고 물론 둘다 구청에 신고를 안한것도 있지만....
전 이혼이라는 길목에서 아이와 내남편 그리고 가정에 소중함을 알았고
그래서 다시 한번이라는 기대를 갖은거고
근데 애기아빠는 그게 아니것 같습니다.
오히려 저보고 고마운줄알라하고 나니까 데리고 산다는둥...
문제는 저희에 부부싸움은 서로에 가슴을 헤집어놓습니다.
특히 그사람에 폭언은..
어느때 부터인가 물건을 집어던지고, 욕하고 ,물론 서로 치고박고,그러다 남자
에 힘에 밀려 맞기도 하고..
어제도 한바탕 했습니다..
이젠 지겹습니다..
아이만 없었으면 벌써 헤어졌습니다..
참고로 저희 남편은 한번 이혼한 경력이 있구요. 그때 왜 이혼을 했는지 잘 알아봐야하는건데...
싸울때 저보고 말댖꾸 하지말라 합니다.
화가 나는데 한마디도 안합니까?
남편말에 토단다고...
참 어이없습니다..
차라리 벙어리랑 살지...
이혼을 다시 생각 합니다..
이사람 친정부모 공경 할지도 모르고.완전히 안하무인 입니다..
단하나 칭찬하자면 아이 이뻐 하는건 있습니다...
이혼하자면 아이는 분명 주지 않을겁니다..
그무식한 시모 손에서 자라는걸 생각하면 더 기가 찹니다..
아이는 절대 줄수 없는데....
순순히 합의 이혼에 응해주었음 하는게 제 바램입니다..
아이를 놓고 저 혼자 다시 새로운 삶을 살아야 하는지
아님 절대 천륜을 저버리지 말아야 하는지...
이사람도 저에게 정이란건 이젠 없는것 같고...
착하던 사람이 왜 이렇게 변했는지..
참 씁쓸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