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어제저녁 샤갈@@@@@@에서 선을 보게되었습니다 첫인상은 아주좋았어요..수수하고 깔끔한외모에 선도 괜찮네라는 생각을했죠..30분쯤지났을까..대화하는도중에 갑자기 가방에서 만지작거리더니 ..앗 담배를 꺼내어 피기시작하더군요.. 미팅도 소개팅도 ..오랜친구도아닌.. 아무리 요즘시대에 그런것들 이해한다지만 이건좀아니지않나요? 아직까진..전역락을 하지않았지만 그분에 그행동만자꾸 생각이나네요 참 괘찮았었는데..순간 깨더라구요 저가 맘에들지않아 그런건지;; 두번째만남에서 그러셧다면아마도 어제보단 이해햇을찌 모르구요.. 어안이벙벙하네요 ㅋ
선자리에서 담배꼬라무는 여자
제목그대로..
어제저녁 샤갈@@@@@@에서
선을 보게되었습니다
첫인상은 아주좋았어요..수수하고
깔끔한외모에 선도 괜찮네라는
생각을했죠..30분쯤지났을까..대화하는도중에
갑자기 가방에서 만지작거리더니 ..앗
담배를 꺼내어 피기시작하더군요..
미팅도 소개팅도 ..오랜친구도아닌..
아무리 요즘시대에 그런것들 이해한다지만
이건좀아니지않나요?
아직까진..전역락을 하지않았지만
그분에 그행동만자꾸 생각이나네요
참 괘찮았었는데..순간 깨더라구요
저가 맘에들지않아 그런건지;;
두번째만남에서 그러셧다면아마도
어제보단 이해햇을찌 모르구요..
어안이벙벙하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