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여기서도 안되니까 자기말이 끝까지옳은데 사람들이 이상하다 올케랑 똑같은부류다 사람들이 나이값못하고 다니는거다 난안그러고 다니니까
뭐 이렇게 생각할수도있어요 실제로 남들이 님올케를 면전에서 본건아니니까 님만이 느낀 뭔가가 있을 수도 있겠지요 근데 제가 제일경악한건 보통술먹고 처녀인친구만나면 바람나지않느냐<-이건 어디서온 비약이랍니까? 그리고 자기가 바람나면 보통그렇게 나이트도갔다왔다하고 당당하게 다닙니까?? 오히려딱잡아떼기좋게 숨기고다니지요 그리고 님이 아무리 부정해도 전체적인글에서 올케에대한 시기와 질투가 느껴져요 처음에 님도 대리만족느꼈다고하셨고 택배5번오는거가지고 옷욕심이많다고하시고 쓸데없는 스키니진 이야기에서 공주병걸렸다느니 이런애기는 열등의식이나 부러움이 없으면 안나오죠
또 결정적으로 뭐랄까........참 요즘사람아닌거같아요 요즘현대인들은 귀차니즘이나 시간이없어서 택배정말 많이이용하는데(강도도 택배직원사칭하는강도요즘많잖아요)5번이면 그닥많은건아닌데 5번씩이나 온다고 못마땅해하시고 처녀친구만나서 술먹으면 바람난다는것도 그렇고 어느정도 나이들면 김치담글줄알아야한다는것도그렇고 얌전하게 입고다니는거 어른들이 좋아하니까 짧은치마 안입었다는것도그렇고;;;;; 애엄마면 조신하게 다녀야된다는데 26살이면 아직20대중반에 많이어린데 그런거 안생각하시는것도 그렇고...남편의대한존경이있어야된다는것도그렇고.....-_-님정말 30살맞아요???? 님친구들은 님이랑비슷하나요? 정말 님같은사람난 전 한번도 못봤습니다 간~혹 정말 보수적인 남자는 1,2명봤어도. 님같은 부류끼리 끼리끼리논다그래도 올케같은분은 많이만나봤을텐데 그걸 인정못하고 이렇게 글까지올리고 비난하는건 정말.........사회생활이나 사람들 안만나고 고등학교 졸업하고 집에서만틀어박혀서 엄한아버지밑에서 신부수업만했나싶어요;;;;
아 그리고 첨에도 말했지만 맘에 안들면 막말하시고, 많은 사람들이 봤음에도 불구하고 원본글에서 불리한거지우고......보통 이정도 비난들어오면 글없애거나 원본자체를 다없애는데 그게아니고 계속 막말은하면서 추가하고 추가하고 자기는끝까지 잘못한거없다하고.....절대로 자기행동 돌아보거나 잘못한건 인정안하시니 정말 피곤한성격이시겠어요 이런말 들어줄 친구는있어요? 아님 친한 동네아줌마라도~ 없으니까 일주일에 3,4번씩 친정만 들락날락하는거 아니에요? 만날일도없으니까 님말대로 '옷욕심없이''조신하게'다니시고ㅎㅎ 우리엄만 50이 넘으셔도 동네아주머니들이랑 아이쇼핑도 잘하던데~ 님아 그렇게 살지마요좀 그니까 님편아무도없잖아요 올케만 이쁘다이쁘다하지 누가님편들어요ㅋㅋ 할머니도 아닌데 똥고집그만부려요 이제부터 올케한테 괜히트집만 잡지마시고 윗사람으로서 포용과 아량을 좀 가져주세요 저같으면 님같은 시누이 아주 우습게 볼꺼에요ㅎㅎ그리고 시집가고 아기도낳으셨으면 어른답게 행동하세요~ 올케욕같이안해준다고 막말하시고 그게뭡니까~ 천방지축이라느니 개념없다느니~제가 보기엔 님성격에 올케한테 심하게했을일들 그런건 쏙빼놓고 올케잘못한것만 적은거같아요 에휴~ 생각해보니까 님올케진짜 불쌍하네영~
님 진짜 피곤한 스타일이시네영ㅎㅎ
대다수 리플다는사람들말이 맞습니다~맞고요~
그거 끝까지 인정하지않고 원본글에서 불리한 스키니진 이야기는 쏙빼고
자기 주장의 관철대지않자 인신공격해대기 시작하고 거기에 또 딴사람들 동의를 구할려고하고
동의를 구하는게 쉽지않자 그사람들을 전부 다같은걸로 몰아부쳐서 깎아내렬려고하네영~
뭐라해야되나......성격이덜된사람?모난사람? 왜그런사람있잖아요 사회적응덜되서 약간속좁고 초등학생같이 유치한면있는사람......
게다가 제가 보기엔 님은 '윗사람'으로서의 굉장한 권위의식?? 그런거같고있는거같네영
'시누이'니까 4살더먹었으니까 '조언'정도는 해줄수있다
내말이 무조건 옳은데 올케가 말을 듣지않았다 올케가 나쁘다 나쁘게 보니까 다나쁘게 보인다 내동생이 벌인돈으로 사치나해다니고 가정교육도 이상하고 시부모도 모시는게아니라 데리고산다
이걸 첨에는 동생과 남편한테 관철시키려했는데 잘안되셨겠지요~그니까 인터넷에와서 자기가 옳다는걸 확인받고싶고 올케한테 말빨밀린 분풀이를 하고싶었겠지요~
근데 여기서도 안되니까 자기말이 끝까지옳은데 사람들이 이상하다 올케랑 똑같은부류다 사람들이 나이값못하고 다니는거다 난안그러고 다니니까
뭐 이렇게 생각할수도있어요 실제로 남들이 님올케를 면전에서 본건아니니까 님만이 느낀 뭔가가 있을 수도 있겠지요 근데 제가 제일경악한건 보통술먹고 처녀인친구만나면 바람나지않느냐<-이건 어디서온 비약이랍니까? 그리고 자기가 바람나면 보통그렇게 나이트도갔다왔다하고 당당하게 다닙니까?? 오히려딱잡아떼기좋게 숨기고다니지요 그리고 님이 아무리 부정해도 전체적인글에서 올케에대한 시기와 질투가 느껴져요 처음에 님도 대리만족느꼈다고하셨고 택배5번오는거가지고 옷욕심이많다고하시고 쓸데없는 스키니진 이야기에서 공주병걸렸다느니 이런애기는 열등의식이나 부러움이 없으면 안나오죠
또 결정적으로 뭐랄까........참 요즘사람아닌거같아요 요즘현대인들은 귀차니즘이나 시간이없어서 택배정말 많이이용하는데(강도도 택배직원사칭하는강도요즘많잖아요)5번이면 그닥많은건아닌데 5번씩이나 온다고 못마땅해하시고 처녀친구만나서 술먹으면 바람난다는것도 그렇고 어느정도 나이들면 김치담글줄알아야한다는것도그렇고 얌전하게 입고다니는거 어른들이 좋아하니까 짧은치마 안입었다는것도그렇고;;;;; 애엄마면 조신하게 다녀야된다는데 26살이면 아직20대중반에 많이어린데 그런거 안생각하시는것도 그렇고...남편의대한존경이있어야된다는것도그렇고.....-_-님정말 30살맞아요???? 님친구들은 님이랑비슷하나요? 정말 님같은사람난 전 한번도 못봤습니다 간~혹 정말 보수적인 남자는 1,2명봤어도. 님같은 부류끼리 끼리끼리논다그래도 올케같은분은 많이만나봤을텐데 그걸 인정못하고 이렇게 글까지올리고 비난하는건 정말.........사회생활이나 사람들 안만나고 고등학교 졸업하고 집에서만틀어박혀서 엄한아버지밑에서 신부수업만했나싶어요;;;;
아 그리고 첨에도 말했지만 맘에 안들면 막말하시고, 많은 사람들이 봤음에도 불구하고 원본글에서 불리한거지우고......보통 이정도 비난들어오면 글없애거나 원본자체를 다없애는데 그게아니고 계속 막말은하면서 추가하고 추가하고 자기는끝까지 잘못한거없다하고.....절대로 자기행동 돌아보거나 잘못한건 인정안하시니 정말 피곤한성격이시겠어요 이런말 들어줄 친구는있어요? 아님 친한 동네아줌마라도~ 없으니까 일주일에 3,4번씩 친정만 들락날락하는거 아니에요? 만날일도없으니까 님말대로 '옷욕심없이''조신하게'다니시고ㅎㅎ 우리엄만 50이 넘으셔도 동네아주머니들이랑 아이쇼핑도 잘하던데~ 님아 그렇게 살지마요좀 그니까 님편아무도없잖아요 올케만 이쁘다이쁘다하지 누가님편들어요ㅋㅋ 할머니도 아닌데 똥고집그만부려요 이제부터 올케한테 괜히트집만 잡지마시고 윗사람으로서 포용과 아량을 좀 가져주세요 저같으면 님같은 시누이 아주 우습게 볼꺼에요ㅎㅎ그리고 시집가고 아기도낳으셨으면 어른답게 행동하세요~ 올케욕같이안해준다고 막말하시고 그게뭡니까~ 천방지축이라느니 개념없다느니~제가 보기엔 님성격에 올케한테 심하게했을일들 그런건 쏙빼놓고 올케잘못한것만 적은거같아요 에휴~ 생각해보니까 님올케진짜 불쌍하네영~
저한테는 4살차이가 나는 남동생이있어요
남동생과 올케는 동갑이구,친구였어요..
결혼한지 이제 2년정도됐는데..
다른게 아니라 올케의 옷스타일이 이건아니다싶어서 올리네요..
저는 친정과 가까운 거리에 살아요..
남동생 내외가 부모님과 같이살아서 일주일에 세네번은보지요..
저희 올케가 24살에 우리집에 시집을왔는데, 꾸미는것도 좋아하고,
옷입는것도 뭐라그래야되나? 아무튼 그땐 어린나이에 이쁘게 보이니까
친척들이나, 저나 이쁘다 이쁘다 그랬줬어요~
저는 살이조금 있는편이라 그당시에 이쁘게옷입고다니는 올케보면
부럽고, 거기에서 대리만족도 느끼고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애도있고, 결혼도했는데 이건아니다싶네요..
짧은 치마에... 지난 가족휴가때는 핫팬츠에...
나시에... 시부모님이랑 같이사는데, 옷차림을 조금더 조신하게 입었으면 좋겠어요..
저희 엄마가 또 그런소릴 잘못하시거든요..
그래서 한번은 제가, "올케 유부녀가 옷이 너무 야한거아니야?"
그러니까 올케가하는말이,
"형님 조금이라도 젊을때 이렇게 입죠 ㅎㅎ "
그럼 할말이 없더군요.. 저도 싫은소리하기싫은 성격이라서..
볼때마다 바뀐옷을 입길래 " 올케는 옷이 왜그렇게 많아~볼때마다 틀리네~"
그러니까 또 올케가하는말이,
" 인터넷에서 싼거몇천원짜리 조금 많이 산거에요~백화점에서 비싸게 주고산것도
아니고, 옷사는데 돈많이 안들어요 형님" 그러더라구요..
옷샀다고 제가 뭐라그런줄아나봐요..
엄마말로는 한달에 택배가 다섯번은 온다네요..
한번은 너무짧은 치마를 입었길래,
"올케는 처녀적에 짧은치마입고그럼 아빠가 뭐라안했어?"
그럼 아무렇지않게
"우리 아빠 저 옷입는거같고 한번도 뭐라그런적없어요~ 우리집은 클때
아빠가 생리대도 사다주고 그랬는데요 뭐~"
헉.... 자랑은 아니지않나요?
저는 커가면서 아빠앞에서 그렇게 짧은치마입어본적이없거든요..
얌전하게 입고다니는거 어른들이 좋아하고하니까..
올케랑 저랑 지내온환경이 틀린탓도있고, 더군다나 시누올케사이에
자꾸 이래봤자 잔소리같고 싫으니까...
그렇다고 쟤가 비꼬면서 말한건 절대아니에요~
저도 시댁이있도 시누가있는데.. 정말 기분안나쁘게 좋게 말한거니까
오해는하지마세요~~^^
내가 자꾸 말하면 기분나쁠거같고, 차라리 남동생한테 얘길하는게 낫겠다싶어서
니 마누라 옷좀 조신하게 입고다니라그러라니까,
놔두라고 비싼옷도아니고 인터넷에서 산거가지고 왜그러냐고
오히려 저를 두둔하더라구요...
올케가 뭐라그랬나봐요.. 저한테 큰소리한번 낸적없던 녀석이..
그리고, 올케 말빨끝내줍니다..
착한 내 동생 올케한테 꽉잡혀살지요..
서로 싸이 일촌이라서 가끔 싸이보면, 가관도아니에요..
술먹는것도좋아해서, 친구들이랑 술자리도자주하고..
얼마전엔 나이트도갔다왔나보더라구요..
이러다 바람나는건아닌가싶어요..
우리남편에게도 올케저러다 바람나는거아니냐물으니까,
그냥 자기가 꾸미는거 좋아해서 그러는거지 설마 바람은 무슨 그러는데
보통 술먹고, 처녀인 친구들만나고 그러다보면 그러지않나요?
제가 좀 고리타분할수도있어요..
그리고 올케가 일을하는것도아니고 집에서 보내는게 거의 대부분인데
어쩌다 친구만나고... 왜그렇게 옷에대한 욕심이많은지 이상하네요..
결정적인건,어제 올케가 스키니진인을 입었더라구요..
올케가 날씬하긴한데 키는 작거든요..스키니진은 키큰사람이입어야 이쁘자나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올케 키 더작아보여 스키니진은 좀아닌거같아.."
기분나쁘지않게 얘길했어요
그랬더니 "형님 저는 키작아도, 소화되자나요~"
공주병은 완전 들어가지고,
이런얘길 저희 남편한테 하면 니가 못입으니까 질투나서 그러냐고
막 뭐라그러고..
질투나면 내가 부럽다그러죠..근데 이젠 그런게아니거든요..
제발 좀 조신하고, 애엄마면 애엄마답게 행동좀했으면좋겠어요..
뭐 기분나쁘지않게 말하는방법없나요?
리플달아놓으신거 보니까, 제가 너무 잔소리쟁이 시누가 된거같네요
절대그렇게 말한건아닌데
저도 시누이가있고 한집에선 며느리에요
누구보다 그마음 알아요... 그냥 옷입는게 어른들모시고 지나치다는거에요
저희 엄마는 며느리한테 싫은소리못하시는분이에요
차라리 여느시어머니처럼 스트레스 주는분이시면 저라도 올케편을 들어주죠..
올케가 저희 부모님을 모시고살긴하지만, 할줄아는게 하나도없어요
저희 부모님이 데리고사는겁니다!!
남동생이 친구들하고 술자리가지면, 저희엄마한테 애맡겨놓고 술먹으러 같이나가요
그것도 일주일에 한번씩..
시부모님하고 같이살면서.. 저같으면 안그럽니다...
아무리 어려도.. 그런 올케한테 저희엄마는 그담날 해장국 끓여서 갖다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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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제가 자격지심이있어서 그런건진 지금도 잘모르겠으나,
올케를 헐뜯는 쪼잔한 시누가됐네요..
어차피 이렇게 된거 여기다 올케욕이나 실컷더해야겠네요..
네..지마켓에서 몇천원짜리 옷여러벌살수있어요..
옷뿐만아니라,가방,화장품,신발등등 한번살때마다 한꺼번에..
사치가 심한편이에요! 그렇다고 왜그렇게 사치하냐고 말하지도않았습니다.
하지만 시누로써 아껴서라 저축하라 그런말은 해줄수있지않나요?
남동생이 벌어오는 돈만가지고, 적금들고 뭐하고 빠듯한데..
굳이 시누가 아니라 인생선배로써 그런조언은 해줄수있잖아요!
제 남동생...무뚝뚝하지만, 성질없고 착한녀석이에요..
만만해서그러는지 동갑이라서 남편에대한 존경이 없어서인진 몰라도
맞먹을라들고 기죽이고..그래도 제남동생은 싫은소리한번안하죠..
지가 좋으니까 그건그렇다치고..
이젠 애가 생겨서 누구아빠 그러긴하는데 애있기 전엔 야라는 소리까지 하더군요!!
시집온지 2년이 지났는데 김치담글줄도몰라... 할줄아는건 김치찌개 된장찌개 콩나물국이
전부..... 저도 아무것도 몰랐지만, 한집안에 며느리로써, 최대한
남들하는만큼은 한다고 노력했습니다..
저희 엄마가 다해주니까 그러는지 몰라도, 노력조차도 안하는것같구요...
글로 다쓸수는없지만, 아무리 그래도 제가 시누라고 너무 올케만 몰아세우는것처럼
말씀하시네요...
시누사이라도 충고해줄건하고, 조언해주고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뭐라그러시는분들,
다들 똑같이 나이값못하고 천방지축이신가보네요~
오십보백보..가재는 게편이라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