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회사에 아르바이트로 근무하다가 운좋게 정직원으로 입사한 케이습니다... 알바할때만해도 이런일이라면 직장으로 다녀도 괜찮겠다 싶어서 선택한건데... 사실 전공이 아니라 고민도 좀 했었죠...퇴사후에 문제... 집에서도 취업하라고하고 해서 ok하고 입사했는데 제 생각과는 정 반대였습니다... 계약서 상에는 주5일에 40시간 근무(5시간휴식포함)..하루에8시간근무(1시간휴식) 하지만.. 야근이 기본입니다. 10시에 퇴근하면 눈치 조금 덜 보고 퇴근하는거구요... 기본이 2시정도? 아침에 신입이라고 8시반까지 와 있어야되고 입사한지 둘째날 자료를 하나 주더라구요. 뭔가 했더니.. 그걸 가지고 ppt 세미나 자료를 만들라네요 쥐뿔 가르쳐주지도 않고선... 물론.. 학원이 아니니깐.. 첨엔 다 물어물어 알아서 해야한다는걸 알고 있지만.. 그래서 만들어서 발표했습니다. 부장이 허술하다는 둥.. 어쨌다는 둥.. 다시 만들어서 다시 발표했습니다. 자료를 좀더 정확하고 세세하게 하라는 둥.. 저게 뭐냐는 둥.. 아니.. 경력있는 사원들이랑 똑같이 세미나 발표자료 만들라고 했으면 무경력에 무전공인 신입한테는 조금 감안해서 얘길하던지 아님 부하직원한테 더 잘 가르쳐주라고 얘길하던지 이건 뭐 자료하나 달랑 던져주고 ..후 지금 생각해도.. 그래서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하지만 전 그전에 퇴사하려 합니다. 부서직원들은 어찌나 하나같이 저하고 코드가 안맞는지... 나이차이가 좀 나서 그런가... 웃기지도 않은 얘기로 깔깔깔깔... 위아래도 없고 휴.. 솔직히 제 조건에 연봉은 많이 주는 편입니다. 전문대졸에 자격증2개 연봉1900 하지만 보너스없고 야근수당은 새벽3신가 4시까지 해야 2만원 주말에 나와서 4시간 일하면 3만원 상여금이 있긴 하지만 언제 줄지 모르는... 위에서도 말했지만 일은 하루에 12시간 넘게... 따지고보면 노예계약을 한것이나 마찬가지 it계열이라 그런가.. 정말.. 너무 빡세게 돌리네요 이러다가 제명에 못죽겟어요 일단 적성도 안맞다 보니 일에 대한 적응력도 떨어지고.. 주위에선 누가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사냐 처음엔 다 힘든거다 조금만 참아봐라 라고 말하지만.. 전혀 위로도 되지 않을 뿐더러 퇴사하고 싶은 마음만 키워줄뿐이네요.. 누가 저좀 위로를...ㅠㅠ 그리고 어떻게 해야 좋은 선택일까요 제가 있는 부서는 나중에 이직해도 경력으로 쳐주지 않는 다는 얘길 들었어요 해서.. 퇴사해도 경력 없고 물론... 그 기간에 자기계발도 할 수 없으니 남는것은 더더욱 없겠죠 이대로 참고 다녀도 나중에 분명히 퇴사하게 될텐데 그 뒷수습은..? 관둘려면 빨리 관두는게 나을까요? 헌데 들어온지 1주일밖에 안됐는데 관둔다고 말하기도...휴 사회부적응자로 보는건 아니겠죠?ㅠㅠ 1
입사한지2주째..정말 관두고 싶다...
한 회사에 아르바이트로 근무하다가
운좋게 정직원으로 입사한 케이습니다...
알바할때만해도 이런일이라면 직장으로 다녀도 괜찮겠다 싶어서
선택한건데... 사실 전공이 아니라 고민도 좀 했었죠...퇴사후에 문제...
집에서도 취업하라고하고 해서 ok하고 입사했는데
제 생각과는 정 반대였습니다...
계약서 상에는 주5일에 40시간 근무(5시간휴식포함)..하루에8시간근무(1시간휴식)
하지만.. 야근이 기본입니다. 10시에 퇴근하면 눈치 조금 덜 보고 퇴근하는거구요...
기본이 2시정도?
아침에 신입이라고 8시반까지 와 있어야되고
입사한지 둘째날
자료를 하나 주더라구요.
뭔가 했더니.. 그걸 가지고 ppt 세미나 자료를 만들라네요
쥐뿔 가르쳐주지도 않고선...
물론.. 학원이 아니니깐.. 첨엔 다 물어물어 알아서 해야한다는걸 알고 있지만..
그래서 만들어서 발표했습니다.
부장이 허술하다는 둥.. 어쨌다는 둥..
다시 만들어서 다시 발표했습니다.
자료를 좀더 정확하고 세세하게 하라는 둥.. 저게 뭐냐는 둥..
아니.. 경력있는 사원들이랑 똑같이 세미나 발표자료 만들라고 했으면
무경력에 무전공인 신입한테는 조금 감안해서 얘길하던지
아님 부하직원한테 더 잘 가르쳐주라고 얘길하던지
이건 뭐 자료하나 달랑 던져주고
..후 지금 생각해도..
그래서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하지만 전 그전에 퇴사하려 합니다.
부서직원들은 어찌나 하나같이 저하고 코드가 안맞는지...
나이차이가 좀 나서 그런가...
웃기지도 않은 얘기로 깔깔깔깔...
위아래도 없고
휴..
솔직히 제 조건에 연봉은 많이 주는 편입니다.
전문대졸에 자격증2개
연봉1900 하지만 보너스없고
야근수당은 새벽3신가 4시까지 해야 2만원
주말에 나와서 4시간 일하면 3만원
상여금이 있긴 하지만 언제 줄지 모르는...
위에서도 말했지만
일은 하루에 12시간 넘게...
따지고보면 노예계약을 한것이나 마찬가지
it계열이라 그런가.. 정말.. 너무 빡세게 돌리네요
이러다가 제명에 못죽겟어요
일단 적성도 안맞다 보니 일에 대한 적응력도 떨어지고..
주위에선 누가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사냐
처음엔 다 힘든거다
조금만 참아봐라
라고 말하지만.. 전혀 위로도 되지 않을 뿐더러
퇴사하고 싶은 마음만 키워줄뿐이네요..
누가 저좀 위로를...ㅠㅠ
그리고 어떻게 해야 좋은 선택일까요
제가 있는 부서는 나중에 이직해도 경력으로 쳐주지 않는 다는 얘길 들었어요
해서.. 퇴사해도 경력 없고
물론... 그 기간에 자기계발도 할 수 없으니
남는것은 더더욱 없겠죠
이대로 참고 다녀도 나중에 분명히 퇴사하게 될텐데
그 뒷수습은..?
관둘려면 빨리 관두는게 나을까요?
헌데 들어온지 1주일밖에 안됐는데 관둔다고 말하기도...휴
사회부적응자로 보는건 아니겠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