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진부한 고민을 제가 할줄이야. 2년 5개월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사람 너무 좋아하고 밝고 오지랍넓고 지나친 ㅇ형입니다. 부모님 요리학원밑에서 강사로 일하며, 월급...딱히 월급도 아니죠..거의 용돈수준 받고 일하고있습니다. 부모님두분 환갑넘으셔도 너무 정정하시고. 새벽까지 낚시다녀도 담날끄떡없는 분들입니다.. 이사람은 3년가까운시간동안 한결같이 저만 위하며 너무 잘합니다. 인생의 목표가 저와의 결혼인 사람이지만, 저한테는 너무나 벽이 많습니다. 일단 불투명한미래, 요리학원강사,,원장은 어머니,, 결혼해도 어머니 밑에서 월급받고살고,, 취미도 문제, 낚시를 너무 좋아해서 동호회 가입해서 이사람 저사람 만나고, 밤이며 새벽이며 낚시다니고,, 만나서 술마시고, 부모밑에서 일하다보니, 그게 사회생활이라며 좋아합니다,, 근데 전 한심합니다,, 제가 불투명한 자기 미래에 불안해하고있으면 어떻게든 좋은모습 보며줘야할텐데,, 자꾸 사회생활이랍시고 동호회사람들이나 만나고 시간만 났다하면 낚시나 다니고,, 수시로 인터넷으로 동호회 들락거리고 글올리고, 너무 답답합니다.. 제가 싫다고 싫다고 하지말라고 좀 해도, 나한테 피해주는것도 아닌데 자긴 해야겠데요,,, 답답해요, 만약결혼하면, 시부모밑에서 쥐꼬리만한 월급받아올 사람이고, 현재스물아홉에..월 육십.. 결혼하면 올려준대요... 백넘는다고하네요..(장난하나..) 주말마다 시간만났다하면 낚시다닐테고,, 게다가 누나만 위로셋,,, 3대독자인 막내고,, 아...결혼아니면..서로의 나이가 있어서 헤어짐인데...답답하네요.. 결혼하신분들...충고좀해주세요...
비젼이냐.사랑이냐.좀알려주세요....네??
이렇게 진부한 고민을 제가 할줄이야.
2년 5개월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사람 너무 좋아하고 밝고 오지랍넓고 지나친 ㅇ형입니다.
부모님 요리학원밑에서 강사로 일하며, 월급...딱히 월급도 아니죠..거의 용돈수준 받고
일하고있습니다. 부모님두분 환갑넘으셔도 너무 정정하시고. 새벽까지 낚시다녀도
담날끄떡없는 분들입니다..
이사람은 3년가까운시간동안 한결같이 저만 위하며 너무 잘합니다.
인생의 목표가 저와의 결혼인 사람이지만, 저한테는 너무나 벽이 많습니다.
일단 불투명한미래, 요리학원강사,,원장은 어머니,, 결혼해도 어머니 밑에서 월급받고살고,,
취미도 문제, 낚시를 너무 좋아해서 동호회 가입해서
이사람 저사람 만나고, 밤이며 새벽이며 낚시다니고,, 만나서 술마시고,
부모밑에서 일하다보니, 그게 사회생활이라며 좋아합니다,,
근데 전 한심합니다,, 제가 불투명한 자기 미래에 불안해하고있으면 어떻게든 좋은모습
보며줘야할텐데,, 자꾸 사회생활이랍시고 동호회사람들이나 만나고
시간만 났다하면 낚시나 다니고,, 수시로 인터넷으로 동호회 들락거리고 글올리고,
너무 답답합니다..
제가 싫다고 싫다고 하지말라고 좀 해도, 나한테 피해주는것도 아닌데 자긴 해야겠데요,,,
답답해요,
만약결혼하면, 시부모밑에서 쥐꼬리만한 월급받아올 사람이고,
현재스물아홉에..월 육십.. 결혼하면 올려준대요... 백넘는다고하네요..(장난하나..)
주말마다 시간만났다하면 낚시다닐테고,,
게다가 누나만 위로셋,,, 3대독자인 막내고,,
아...결혼아니면..서로의 나이가 있어서 헤어짐인데...답답하네요..
결혼하신분들...충고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