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P: -TTM00943037) 2007.09 .15 09:33 동감(1)신고(0) 기독교가 아닌데 기독교라 하고 교회가 아닌데 교회라 하면서 주님의 어린 양들을 현혹하는 자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믿음이 약하더라도 교회의 믿음을 보시어 우리를 구원하실 분 입니다. 주님이 세우신 교회는 거룩한 교회이기 때문 입니다. 거룩치 못한 교회는 교회가 아닙니다. 우리는 참교회를 찾아야 합니다. 본문 글에 언급하고 있는 타락한 교회에서는 하루 속히 탈출하는 것이 영원한 생명을 얻는 참된 길 아닐까요? SaNADA(IP: MDAyYjM2YjI3) 2007.09 .15 09:57 동감(2)신고(0) 하지만 그렇게 되면, 비 교회인이 되며, 불신자라는 이름을 벗을수 없게 됩니다. Ks님의 말씀을 빌리자면 교회에 나가지 않고도 신앙을 할수 있다는 말씀입니까? 만일 그렇다면 우리가 교회에 나가야할 이유가 사라지는것 아니겠습니까? 반대로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진정한교회를 어찌 구별할 수 있습니까? 옳은 교회와 옳지 않은교회, 우리가 진정한 교회라 여겼던 곳이, 주님의 눈에 들지 않는 타락의 교회일수도 있는것 아니겠습니까? 수정삭제 ks(IP: -TTM00943037) 2007.09 .15 11:50 동감(2)신고(0) 마귀가 세운 교회에 나가서 그들의 유혹에 빠지느니 차라리 교회를 안다니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나은 방법은 참된 교회를 찾아가서 주님의 가르침대로 실천하여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입니다. 참된 교회를 구별하는 방법요? 간단합니다. 거룩함이 느껴지느냐 안느껴지느냐. 이것만 판단하시면 됩니다. 주님은 거룩하신 분이고, 거룩한 곳에는 주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마귀의 교회는 절대 거룩할 수 없답니다... SaNADA님의 글은 항상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SaNADA(IP: MDAyYjM2YjI3) 2007.09 .15 12:42 동감(2)신고(0) 음.. 공감가는 글입니다. 또 분에 넘는 칭찬을 받으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다만 한가지 딴지를 걸겠습니다. 마귀의 교회는 물론 거룩할수 없습니다. 허나, 거룩하게 느끼도록 할수는 있지 않겠습니까? 그렇기에 사이비 종교와, 이단에 빠진 신자가 나오는것 아니겠습니까? 저는 이런 이유로 교회를 신뢰할수 없습니다. 수정삭제 ks(IP: -TTM00943037) 2007.09 .15 13:19 동감(2)신고(0) 네, 마귀가 일시적으로 거룩한 척 속일 수 있죠. 그렇지만, 그들의 목적은 다른 곳에 있기에 머지않아 본색을 드러내게 됩니다. (사이비, 이단의 목적은 99%가 돈(재물)입니다. 쉽게 알아 볼 수 있죠. 교회를 유지하는데 소요되는 경비를 구성원들이 분담하는 수준을 넘어서, 필요 이상의 돈을 내라 요구하고 교회에 재물을 쌓기 시작하죠.) 그리고 그때 우리는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들게 될거구요. 문제는 여기서 부터인데... 아니면 빠져 나오면 되는데, 대부분의 경우 빠져 나오기가 쉽지 않다는 겁니다. 아니 오히려 더 깊숙히 빨려들어 가기도 합니다. 마귀의 (유혹의) 힘이 인간의 힘(의지)를 능가하는지라 인간 혼자 스스로의 힘만으로는 빠져나오기 힘든 것 입니다. 이럴 땐, 성령의 도움을 요청해야 하고 성령의 은총 속에 있는 자들이 옆에서 도와주어야 합니다. 저는 안티 활동하시는 분들 중 상당수도 알게모르게, 성령의 힘에 의해, 마귀의 손아귀에 들어있는 사람들을 구해내기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티 여러분들이 부르짖는 우리사회의 정의와 주님이 바라시는 하느님의 나라가 서로 다른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악령, 마귀의 위세가 큰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그들은 조직화 되어있고, 커다란 정치적, 사회적 영향력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거룩한 곳에는 어떠한 악령도 침범해 들어올 수 없습니다. 우리는 스스로 거룩해지도록 노력하는 삶을 살아가야하며 거룩한 주님의 교회로 찾아감으로써, 악령의 공격으로 부터 우리 자신을 안전하게 지켜야 할 것입니다. <ks = 권스 > SaNADA(IP: MDAyYjM2YjI3) 2007.09 .15 14:58 동감(0)신고(0) 음.. 그렇군요... 마귀의 교회는 99%돈을 요구한다라... 몇일전 여기 올라온글이 생각 나는군요, 교회의 봉헌금 종류가, 세금보다 많다던,.... 그런류의 교회는 조심해야겠습니다. 수정삭제 ks(IP: -TTM00943037) 2007.09 .15 15:25 동감(0)신고(0) 센스쟁이 ?? ㅋㅋ ------------------------------------------------------------------------------- 몇일전 톡에서 나누었던 대화입니다. Ks님과의 말씀대로, 아마도 마귀가 세운 교회는 그 본질에서부터 세속적이고 타락적일 수밖에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또 우리는 그런 교회를 피해야 한다는 당위적 귀결을 얻게 되지요. 그렇다면 우리사회의 교회를 돌아봅시다. 제가 직접조사해본바는 아닙니다만, 여기 기독교채널에서 어느 누군가가 말씀하셨죠. 성폭행범죄 발생율 1위의 직업이 바로 교회의 목사라고... 경찰조사자료라고 말씀하신 그분의 말씀... 사실 어느정도 신뢰성은 떨어집니다만, 심각하게 우리의 교회를 검증해봐야 할 시점이 온것도 사실인듯 합니다. 언젠가, 종교인 세금징수 논란으로 100분토론이 있었지요... 비영리단체의 경우 소득의 10%을 사회에 환원해야 되지만, 실상은 대략 3%정도로 나타 났습니다. 더군다나 그것은 전국 교회의 평균치이니 전혀 하지 않는 교회도 존재한다는 것이지요, 목사님들은 가장 기본적인 국민의 의무 소득세 납부조차 하지 않고 계십니다. 가정을 꾸려야 할 입장이다... 이것으로 살수 없으니... 가난한 교회의 목사님들이 하시는 말씀입니다. 좋습니다. 우린 인정할 수 있습니다. 허나 다른 쪽으로 눈을 돌려봅시다. 우리 사회의 도시라고 하는곳 중심에는 언제나 초대형 교회가 들어서있고, 그 크기와 숫자는 다른 종교건물과 비교를 불허합니다. 심지어는 각종강연회등의 스케줄로 억대 연봉의 수익을 얻고 비서까지 두고있는 일명 비지니스 목사님도 계십니다만, 세금 납부소식은 전혀 들리고 있지 않지요... 한쪽에선 교회로 인하여 한 가정이 풍비박산 나고 있지만, 진정 교회는 부를 쌓고 더 높은 교회를 건축하고 있으며, 심지어 인터넷상에서는 교회매매 전문사이트 까지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렇다 해도 진정 교회가 타락하고 세속적이지 않다고 말할수 있습니까? 진정 도덕적이라고 말할수 있습니까? 타종교에대한 배려, 좋습니다 없어도 유일신 신앙의 개신교회가 지닌 개성이라면 그 특징으로써 인정해 줄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개신교회는 그 본질부터 왜곡 한체 목사들의 배를 불려주고 있을 뿐이며, 늘어나는건 오직 초대형 교회와 악질 목사의 범죄소식 뿐입니다. 몇 일전 이 게시판에 어머니 동생이 교회에 다녀 걱정이라는 글을 읽었습니다. 우리 사회에 이미 교회는 축복이 아니라 걱정으로 뿌리내려있다는 것이지요. 진정지금 우리의 교회가 우리사회의 축복이라 말할수 있습니까? 그렇다면 어째서 지금 사회는 교회를 손가락질하며 사회가 분열되고 있는 것입니까? 어째서 가정에서는 종교문제로 불화가 생기고 이혼가정이 늘어나며, 국경으로도 가르지 못한다는 연인들의 사랑을 갈라놓는다는 말입니까? 이것이 진정 창조주의 뜻입니까? 아니면 그들이 말하는 마귀의 뜻이란 말입니까?
KS님과의 대화... 진정한 마귀의 교회는?
ks(IP: -TTM00943037) 2007.09 .15 09:33 동감(1)신고(0)
기독교가 아닌데 기독교라 하고
교회가 아닌데 교회라 하면서
주님의 어린 양들을 현혹하는 자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믿음이 약하더라도
교회의 믿음을 보시어 우리를 구원하실 분 입니다.
주님이 세우신 교회는 거룩한 교회이기 때문 입니다.
거룩치 못한 교회는 교회가 아닙니다.
우리는 참교회를 찾아야 합니다.
본문 글에 언급하고 있는 타락한 교회에서는
하루 속히 탈출하는 것이 영원한 생명을 얻는 참된 길 아닐까요?
SaNADA(IP: MDAyYjM2YjI3) 2007.09 .15 09:57 동감(2)신고(0)
하지만 그렇게 되면, 비 교회인이 되며, 불신자라는 이름을 벗을수 없게 됩니다.
Ks님의 말씀을 빌리자면 교회에 나가지 않고도 신앙을 할수 있다는 말씀입니까?
만일 그렇다면 우리가 교회에 나가야할 이유가 사라지는것 아니겠습니까?
반대로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진정한교회를 어찌 구별할 수 있습니까?
옳은 교회와 옳지 않은교회, 우리가 진정한 교회라 여겼던 곳이,
주님의 눈에 들지 않는
타락의 교회일수도 있는것 아니겠습니까?
수정삭제
ks(IP: -TTM00943037) 2007.09 .15 11:50 동감(2)신고(0)
마귀가 세운 교회에 나가서 그들의 유혹에 빠지느니
차라리 교회를 안다니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나은 방법은 참된 교회를 찾아가서
주님의 가르침대로 실천하여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입니다.
참된 교회를 구별하는 방법요?
간단합니다. 거룩함이 느껴지느냐 안느껴지느냐. 이것만 판단하시면 됩니다.
주님은 거룩하신 분이고, 거룩한 곳에는 주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마귀의 교회는 절대 거룩할 수 없답니다...
SaNADA님의 글은 항상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SaNADA(IP: MDAyYjM2YjI3) 2007.09 .15 12:42 동감(2)신고(0)
음.. 공감가는 글입니다.
또 분에 넘는 칭찬을 받으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다만 한가지 딴지를 걸겠습니다.
마귀의 교회는 물론 거룩할수 없습니다.
허나, 거룩하게 느끼도록 할수는 있지 않겠습니까?
그렇기에 사이비 종교와, 이단에 빠진 신자가 나오는것 아니겠습니까?
저는 이런 이유로 교회를 신뢰할수 없습니다.
수정삭제
ks(IP: -TTM00943037) 2007.09 .15 13:19 동감(2)신고(0)
네, 마귀가 일시적으로 거룩한 척 속일 수 있죠.
그렇지만, 그들의 목적은 다른 곳에 있기에 머지않아 본색을 드러내게 됩니다.
(사이비, 이단의 목적은 99%가 돈(재물)입니다. 쉽게 알아 볼 수 있죠.
교회를 유지하는데 소요되는 경비를 구성원들이 분담하는 수준을 넘어서,
필요 이상의 돈을 내라 요구하고 교회에 재물을 쌓기 시작하죠.)
그리고 그때 우리는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들게 될거구요.
문제는 여기서 부터인데...
아니면 빠져 나오면 되는데, 대부분의 경우 빠져 나오기가 쉽지 않다는 겁니다.
아니 오히려 더 깊숙히 빨려들어 가기도 합니다.
마귀의 (유혹의) 힘이 인간의 힘(의지)를 능가하는지라
인간 혼자 스스로의 힘만으로는 빠져나오기 힘든 것 입니다.
이럴 땐, 성령의 도움을 요청해야 하고
성령의 은총 속에 있는 자들이 옆에서 도와주어야 합니다.
저는 안티 활동하시는 분들 중 상당수도 알게모르게, 성령의 힘에 의해,
마귀의 손아귀에 들어있는 사람들을 구해내기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티 여러분들이 부르짖는 우리사회의 정의와 주님이 바라시는 하느님의 나라가
서로 다른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악령, 마귀의 위세가 큰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그들은 조직화 되어있고, 커다란 정치적, 사회적 영향력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거룩한 곳에는 어떠한 악령도 침범해 들어올 수 없습니다.
우리는 스스로 거룩해지도록 노력하는 삶을 살아가야하며
거룩한 주님의 교회로 찾아감으로써,
악령의 공격으로 부터 우리 자신을 안전하게 지켜야 할 것입니다.
<ks = 권스 >
SaNADA(IP: MDAyYjM2YjI3) 2007.09 .15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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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렇군요...
마귀의 교회는 99%돈을 요구한다라...
몇일전 여기 올라온글이 생각 나는군요, 교회의 봉헌금 종류가, 세금보다 많다던,....
그런류의 교회는 조심해야겠습니다.
수정삭제
ks(IP: -TTM00943037) 2007.09 .1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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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쟁이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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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톡에서 나누었던 대화입니다.
Ks님과의 말씀대로, 아마도 마귀가 세운 교회는 그 본질에서부터 세속적이고 타락적일 수밖에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또 우리는 그런 교회를 피해야 한다는 당위적 귀결을 얻게 되지요.
그렇다면 우리사회의 교회를 돌아봅시다.
제가 직접조사해본바는 아닙니다만, 여기 기독교채널에서 어느 누군가가 말씀하셨죠.
성폭행범죄 발생율 1위의 직업이 바로 교회의 목사라고...
경찰조사자료라고 말씀하신 그분의 말씀... 사실 어느정도 신뢰성은 떨어집니다만,
심각하게 우리의 교회를 검증해봐야 할 시점이 온것도 사실인듯 합니다.
언젠가,
종교인 세금징수 논란으로 100분토론이 있었지요...
비영리단체의 경우 소득의 10%을 사회에 환원해야 되지만, 실상은
대략 3%정도로 나타 났습니다. 더군다나 그것은 전국 교회의 평균치이니
전혀 하지 않는 교회도 존재한다는 것이지요, 목사님들은 가장 기본적인 국민의 의무
소득세 납부조차 하지 않고 계십니다. 가정을 꾸려야 할 입장이다... 이것으로 살수 없으니...
가난한 교회의 목사님들이 하시는 말씀입니다.
좋습니다. 우린 인정할 수 있습니다. 허나 다른 쪽으로 눈을 돌려봅시다.
우리 사회의 도시라고 하는곳 중심에는 언제나 초대형 교회가 들어서있고, 그 크기와
숫자는 다른 종교건물과 비교를 불허합니다.
심지어는 각종강연회등의 스케줄로 억대 연봉의 수익을 얻고 비서까지 두고있는
일명 비지니스 목사님도 계십니다만, 세금 납부소식은 전혀 들리고 있지 않지요...
한쪽에선 교회로 인하여 한 가정이 풍비박산 나고 있지만, 진정 교회는 부를 쌓고 더 높은 교회를
건축하고 있으며, 심지어 인터넷상에서는 교회매매 전문사이트 까지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렇다 해도 진정 교회가 타락하고 세속적이지 않다고 말할수 있습니까?
진정 도덕적이라고 말할수 있습니까?
타종교에대한 배려, 좋습니다 없어도 유일신 신앙의 개신교회가 지닌 개성이라면
그 특징으로써 인정해 줄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개신교회는 그 본질부터 왜곡 한체 목사들의 배를 불려주고 있을 뿐이며,
늘어나는건 오직 초대형 교회와 악질 목사의 범죄소식 뿐입니다.
몇 일전 이 게시판에 어머니 동생이 교회에 다녀 걱정이라는 글을 읽었습니다.
우리 사회에 이미 교회는 축복이 아니라 걱정으로 뿌리내려있다는 것이지요.
진정지금 우리의 교회가 우리사회의 축복이라 말할수 있습니까?
그렇다면 어째서 지금 사회는 교회를 손가락질하며 사회가 분열되고 있는 것입니까?
어째서 가정에서는 종교문제로 불화가 생기고 이혼가정이 늘어나며,
국경으로도 가르지 못한다는 연인들의 사랑을 갈라놓는다는 말입니까?
이것이 진정 창조주의 뜻입니까?
아니면 그들이 말하는 마귀의 뜻이란 말입니까?